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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마을] "세계화가 불평등 조장? 아시아 빈곤층이 최대 수혜자" 2017-01-12 17:28:00
중위소득 격차를 합산한 글로벌 불평등은 이 기간에 정점을 찍고 감소 추세로 반전됐다. 소득 분배의 불평등 수준을 수치화한 세계 지니계수는 1988년 0.722에서 2008년 0.705, 2011년 0.67로 감소했다. 산업혁명 이후 국가 간 소득 격차가 벌어지며 줄곧 증가하던 글로벌 불평등 지수가 소폭 낮아진 것이다. 중국과 인도,...
엄격한 처벌이 되레 중범죄자 양산…안타까운 '21세기 장발장들'(종합) 2017-01-10 16:22:17
4인 가족 월 소득이 300여만원 이하이거나 중위소득 75% 이하 등으로 배고파서 생필품을 훔치는 이들 대부분이 포함된다. 도움을 청한 이들은 비록 적은 액수지만 생계비, 의료비, 연료비, 해산비, 장제비, 전기요금 등을 도움받을 수 있다. 그러나 긴급복지 제도 자체를 알지 못하거나 신청하지 않으면 지원 자체가...
생계형범죄 증가 '장발장도 범죄자'…춥고 배고프면 도움 청하길 2017-01-10 11:31:32
4인 가족 월 소득이 300여만원 이하이거나 중위소득 75% 이하 등으로 배고파서 생필품을 훔치는 이들 대부분이 포함된다. 도움을 청한 이들은 비록 적은 액수지만 생계비, 의료비, 연료비, 해산비, 장제비, 전기요금 등을 도움받을 수 있다. 그러나 긴급복지 제도 자체를 알지 못하거나 신청하지 않으면 지원 자체가...
고양시, 올해 주거급여 수급자 임차료 2.5% 인상 2017-01-09 17:07:31
올해 주거급여 선정기준은 소득인정액 기준 중위소득 43%이하면서 부양의무자 기준을 충족하는 가구로, 전년대비 1.7% 상승한 4인 가구 기준 월 192만원 이하 가구가 해당됩니다. 시 관계자는 "주거급여 선정기준이 확대되고 기준 임대료가 인상돼 수혜대상가구가 늘어나는 만큼 이에 해당하는 대상자가 누락되지 않도록...
"중국군, 조직개편 이어 2차 개혁 추진…계급제도 '손질' 2017-01-09 15:53:58
상교, 중교, 소교)·위관(상위, 중위, 소위) 등 3등 10급제이지만 직무등급은 소대장급(排職)부터 중앙군사위원회 부주석까지 모두 15급제로 5개 등급이 많아 하급 장교가 높은 직무등급을 차지하면서 상급 장교를 지휘하는 경우가 발생한다는 설명이다. 차이 부연구원은 이에 따라 장교 간 혼선과 불공정성이 초래됐다며...
결혼하고 아이 낳아 키우기 좋은 기업에 인센티브 2017-01-09 09:30:00
에이즈, 알코올 중독, 방사선·항암 치료 등으로 모유 수유를 할 수 없을 때 지원했지만, 올해부터는 시설보호 아동과 조손가정 아동 등으로 지원대상을 넓힌다. 복지부는 2015년 10월부터 중위소득 40% 이하(2016년 기준 3인 가구 143만원, 4인 가구 176만원)의 저소득층 가정 중에서 만 0세 영아를 키우는 가정에...
[2017 경제정책 방향] 공공부문 6만명 신규채용…청년고용 늘린 기업 세금혜택 확대 2016-12-29 17:19:55
활동비(6개월간 최대 60만원) 지원 대상이 중위소득 80% 이하 청년이지만 앞으론 중위소득 이하로 확대된다.공공부문에선 6만명 이상을 신규 채용한다. 공무원(일반직, 경찰, 공립학교 교원, 지방직 등) 4만명 이상, 공공기관 직원 2만명이다. 올해 말 종료 예정이던 공공기관 지방공기업의 청년의무고용제도를 2년 더...
`세.젤.예` 김지원, 꽉 채운 한 해 "드라마+광고+선행" 2016-12-28 19:48:57
당찬 `직진 로맨스`를 펼치는 `윤명주` 중위 역을 완벽히 소화해내며 ‘김지원’이라는 이름 세 글자를 대중들에게 각인 시켰다. 또한 다수의 광고를 통해 다채로운 매력을 선보이며, 광고계의 블루칩으로 활약한데 이어 연말에는 따뜻한 선행으로 훈훈함을 안겼다. 소속사 킹콩엔터테인먼트 측은 유니세프 한국위원회와 ...
[새해 이렇게 달라집니다] 노후 경유차 교체 시 개소세 감면…모든 사업장 정년 60세 이상으로 2016-12-28 19:22:25
가능=내년 중위소득은 올해보다 1.7% 오른 446만7380원(4인가구 기준)이다. 생계급여는 소득인정액이 중위소득의 30% 이하(134만214원)인 가구에 지급된다. 올해 기준(127만3516원)보다 5.23% 증가한 액수다. 의료급여와 주거급여, 교육급여는 각각 소득 인정액이 178만6952원, 192만973원, 223만3690원 이하일 경우 받을...
새해부터 달라지는 경제제도...신산업·복지 지원 강화 2016-12-28 16:58:44
기준 중위소득이 4인 가구 기준 올해 439만 원에서 447만으로 인상됐고, 선정기준도 기준중위소득의 29%에서 30%로 확대됩니다. 소득 인정액이 134만 원 이하의 가구는 생계급여를 받을 수 있습니다. 그동안 단계적으로 시행됐던 정년 60세 의무화도 내년부터는 모든 사업장으로 확대됩니다. 한국경제TV 반기웅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