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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증권사 '감원 태풍'①]여의도 新풍속도…넘쳐나는 '프로개미' 2013-02-14 15:58:00
점검했다. 그러던 중 회사 대표가 갑자기 불러 사장실에 들렀다 낯빛이 하얀게 질린 채 돌아왔다. 사장은 한 마디만 했다. "이제 우리가 이별할 때가 된 것 같네."◆ 회사 나온 전문인력 '프로 개미', 여의도 사무실 전전15일 증권업계에 따르면 증시 불황으로 여의도 증권가에 감원 태풍이 거세게 불고 있다. 불과...
LG, 삼성에 TV 전쟁 포문 열어 … 평판 TV 판매 15% 확대 2013-02-14 10:30:08
등을 지원한다.권 사장은 "tv의 본질인 화질 기술 차별화로 'lg는 화질, 화질은 lg'의 이미지를 구축해 세계 tv시장을 선도해 갈 것" 이라고 강조했다.◆ 55형 oled tv도 한 발 먼저…18일부터 본격 판매lg전자는 또 55형 크기의 올레드tv(모델명: 55em9700)를 오는 18일부터 본격 출하한다고 밝혔다. 삼성전자가...
<'인화의 LG'는 옛말…'성과주의'로 탈바꿈> 2013-02-11 07:01:11
조성진 사장의 승진이나 최근 LG전자[066570] 임직원에게 기본급의 최고 250%를 경영성과급으로 지급한 것은 대표적인 보상 사례이다. LG디스플레이[034220]가 A, B, C 등급의 인센티브는 연봉의 15%, 10%, 2.5%로유지한 채 S등급에 대해서만 17.5%를 30%로 상향한 것도 성과주의 원칙이 반영됐다. 반대로 작년...
정용진 신세계부회장 주택 107억원…재계 2세중 최고 2013-02-06 05:53:07
한 채를 갖고 있다. 2위는 임창욱 대상그룹 명예회장의 장녀인 임세령 씨로 서울 강남구 청담동(42억3천2백만원)과 삼성동(29억6천만원)에 두 채를 갖고 있으며 공시가격 합계액은71억9천2백만원이다. 고(故) 박정구 금호아시아나그룹 회장 아들인 박철완 금호석유화학 상무가 박회장으로부터 상속받은 서울...
[金과장 & 李대리] TV에 회사이름만 나와도 '철렁'…때마다 사건…휴가 언제 가보나 2013-02-04 16:54:31
이름뿐 아니라 오너와 사장들 이름까지 하나씩 다 쳐본다. “예전엔 경쟁사의 안 좋은 뉴스가 나오면 ‘왜 저런 짓을 해서’라며 혀를 끌끌 찼는데 이젠 ‘에휴, 저기 홍보팀 엄청 고생하겠네’라며 불쌍하다는 생각부터 먼저 들어요.”◆“내가 네 시다바리냐”모그룹 대외협력팀의 회식자리엔 꼭 이어폰을 끼고 휴대폰을...
'안녕하세요' 호야 소속사 불만, 명절 때마다 집에 보내주질 않는다? 2013-02-04 14:20:02
뽐내고 사연자의 고민에도 귀 기울이며 진지한 모습을 보였다. 한편 인피니트h와 투윤의 사장님 폭로전(?)은 2월4일 월요일 밤 11시15분 kbs 2tv '안녕하세요'에서 확인할 수 있다. (사진: bnt뉴스 db) 한경닷컴 bnt뉴스 기사제보 star@bntnews.co.kr ▶ 구하라 수술 후 모습, 손가락으로 ok "저 괜찮아요...
[인터뷰] 현대차, 강남 한복판에 여성전용 서비스센터 세운 까닭은? 2013-02-04 13:14:14
회사 경영진들의 관심도 컸다. 그는 "김충호 현대차 사장을 비롯해 많은 임원들이 직접 다녀갔다"며 "김 사장은 고급스러운 인테리어와 원스톱 서비스를 특히 만족스러워 했다"고 말했다. 블루미는 현대차 고유의 고객서비스를 상징하는 '블루(blue)'라는 단어에 여성성이 담긴 한자어 '미(美)'를 결합했다....
'대한민국 교육위원회' 스매쉬 민규 "토니안 군입대, TV 보고 알았다" 2013-02-04 07:13:26
마시면 180도 바뀐다며 "토니안 사장님은 평소 방송에서는 깔끔하지만 술만 마시면 친한 사람한테 욕설을 퍼붓는다"며 말문을 열었다. 뿐만 아니라 "앞에 있는 음식을 손으로 주워 먹는다"고 말해 모든 출연자들이 경악을 금치 못했다. 스매쉬 민규의 악습관을 묻는 질문에 "어머니가 박치인데 저도 박치라서...
투자 멈춘 SK…STX팬오션 인수전 불참 2013-02-01 17:09:42
skc 사장, 하성민 sk텔레콤 사장, 서진우 sk플래닛 사장 등도 잠시 후 모습을 보였다. 기자들의 질문에 모두 입을 굳게 다문 채 35층 회의장으로 가는 엘리베이터에 서둘러 올라탔다.1시간가량 비공개로 진행한 회의에서 계열사별로 현안을 점검하고 최 회장 부재에 따른 리스크 관리 대책 등을 논의했다. 막대한 자금이...
최태원 "이 사건 자체를 잘 모른다…할 말은 그것 뿐" 2013-01-31 17:24:11
눈을 감은 채 생각에 잠기기도 했다. 올해부터 그룹을 대외적으로 대표하게 된 김창근 수펙스추구협의회 의장을 비롯해 김신배, 정만원, 김재열 부회장과 구자영 sk이노베이션 부회장, 하성민 sk텔레콤 사장, 이창규 sk네트웍스 사장 등 그룹 경영진도 긴장된 표정으로 선고를 기다렸다. 최 회장은 펀드자금 조성과 유용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