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주요뉴스 한국경제TV에서 선정한 지난 주요뉴스 뉴스썸 한국경제TV 웹사이트에서 접속자들이 많이 본 뉴스 한국경제TV 기사만 onoff
美대선 대진윤곽에 수혜주 찾는 월가…트럼프 감세, 바이든 환경 2024-01-25 09:54:44
전 대통령이 2차례 경선에서 니키 헤일리 전 유엔 대사를 여유 있게 앞서며 1위를 차지해 대세론이 굳어지고 있기 때문이다. 장기적으로는 기준금리 인하, 경제 사이클, 기업 실적 등이 미국 경제에 중요하고 아직 대선까지 남은 기간이 길지만, 대선은 주식·채권·통화 등 자산 가격 흐름에 영향을 끼칠 주요 이벤트다....
"더 볼 것 없다"…바이든, 트럼프와 리턴매치 태세 조기 가동 2024-01-25 03:29:43
바이든 대통령 측은 공화당내 경쟁자(니키 헤일리 전 유엔 대사)를 떨쳐내지 못한 트럼프 전 대통령보다 한발 앞서 양자 대결 태세에 들어간 양상이다. 이미 바이든 대통령은 전날 뉴햄프셔 프라이머리 개표가 진행 중인 상황에서 발표한 성명을 통해 "도널드 트럼프가 공화당 후보가 되는 것이 이제 분명하다"고 평가한...
트럼프, 뉴햄프셔 경선서 낙승…바이든과 '리턴매치' 유력(종합3보) 2024-01-24 21:30:03
경선에서 91% 개표가 진행된 가운데 트럼프 전 대통령이 54.6%, 니키 헤일리 전 유엔 대사가 43.2%를 각각 득표했다. AP와 CNN, ABC, CBS, NBC 등 주요 미국 언론들은 개표 초반 잇따라 트럼프 전 대통령의 승리를 예측했다. 헤일리 전 대사는 개표가 진행 중인 와중에 연설에 나서 트럼프 전 대통령의 승리를 축하한 ...
헤일리 "갈 길 멀지만 계속 간다"…경선 완주 선언 2024-01-24 18:20:37
니키 헤일리 전 유엔 대사는 23일(현지시간) 뉴햄프셔주 공화당 경선 패배를 딛고 레이스를 완주하겠다는 의지를 다졌다. 헤일리 전 대사는 이날 트럼프 전 대통령의 승리가 확정된 가운데 선거본부에 모인 지지자들 앞에서 “이 경기가 끝나려면 멀었다”고 강조했다. 그는 “난 투사(fighter)”라며 “오늘 절반에 가까운...
'뉴햄프셔 승리'로 대세론 굳힌 트럼프…바이든과 리턴매치 2024-01-24 18:20:11
전 대통령이 54.8%의 득표율로 니키 헤일리 전 유엔 대사(43.2%)를 제쳤다. 트럼프 전 대통령은 15일 공화당 첫 경선인 아이오와 코커스(당원대회)에서도 51%의 지지율로 2위 후보와 역대 최대 격차(29.8%포인트)를 내며 1위에 올랐다. 트럼프 전 대통령은 아이오와 코커스와 뉴햄프셔 프라이머리가 공화당 초기 경선지로...
'초반 2연승' 역사 쓴 트럼프…대선 본선 고지 '눈앞' 2024-01-24 18:14:32
대통령은 23일 치러진 뉴햄프셔 프라이머리에서 니키 헤일리 전 유엔 대사를 꺾고 조 바이든 대통령과의 '리턴매치' 조기 확정이 유력해졌다. 하지만 헤일리 후보는 트럼프 후보의 사퇴 압박에도 불구하고 자신의 정치적 고향인 사우스캐롤라이나 프라이머리에서 배수진을 치고 싸움을 이어 나가겠다고 밝혔다. CN...
'70세면 젊지'...美 고령 후보 틈 케네디 체력 과시 2024-01-24 17:30:50
당내 라이벌인 니키 헤일리 전 유엔대사의 이름을 수차례 잘못 말해 '고령 후보'는 미국 대선 쟁점으로 떠오른 상황이다. 케네디 주니어 측 이번 캠페인에서는 초보자, 전문가 등으로 나눠 팔굽혀펴기, 스쿼트, 레그프레스 등으로 구성된 헬스 스케줄을 제시했는데, 실제로 케네디 주니어가 했다는 'RFK...
고령논란 美대선, 70세면 팔팔?…무소속 케네디, 젊음 과시 행보 2024-01-24 17:16:37
대통령 또한 당내 라이벌인 니키 헤일리 전 유엔대사의 이름을 수차례 잘못 언급하며 두 유력 후보의 고령은급기야 미국 대선 쟁점으로까지 떠오른 상황이다. 케네디 주니어 측은 이번 캠페인에 대해 "(미국이 직면한)건강 위기에 맞서 행동이 필요하다"면서 "우리는 함께 진정한 영향력을 만들 수 있다. 올해 매일 24분을...
"경선 계속" 헤일리, '텃밭' 사우스캐롤라이나도 험난 2024-01-24 17:14:23
경쟁자인 니키 헤일리 전 유엔 대사가 다음 달 자신의 '홈그라운드' 사우스캐롤라이나주 경선에서도 고전할 것이라는 예상이 나왔다. 23일(현지시간) 미국 온라인 매체 악시오스는 트럼프 전 대통령이 이미 사우스캐롤라이나주에서 헤일리 전 대사보다 지지율 측면에서 우위를 차지하고 있다고 보도했다. 헤일리...
[美공화경선] '성난 백인 남성'에 여성·유색인종까지 트럼프 뽑았다(종합) 2024-01-24 16:44:04
힘입은 것으로 분석됐다. 니키 헤일리 전 유엔 대사가 예상대로 무소속 유권자 그룹에서 상당한 득표를 했으나, 이들의 결집도가 트럼프 전 대통령 지지자들보다 떨어진 것이 승패를 가른 것이다. 아울러 트럼프 전 대통령은 '성난 백인 남성'으로 대표되는 핵심 지지층을 넘어 여성과 유색 인종으로 지지세를 넓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