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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노수람, 아찔한 옆 트임 패션 2014-12-17 18:11:31
`제보다`, `해적: 바다로 간 산적`, `한공주`는 4개 부문, `인간중독`, `타짜2-신의 손`은 3개 부문, `공범`, 나의 독재자`, `우아한 거짓말`, `족구왕`은 2개 부문, `나의 사랑 나의 신부`, `도희야` , `마담 뺑덕`, `집으로 가는 길`, `친구2`는 각각 1개 부문 후보에 올랐다. 제35회 `청룡영화제` 시상식은 배우 김혜수...
[포토] 노수람, 시선 사로잡는 `파격 노출` 2014-12-17 18:09:51
`제보다`, `해적: 바다로 간 산적`, `한공주`는 4개 부문, `인간중독`, `타짜2-신의 손`은 3개 부문, `공범`, 나의 독재자`, `우아한 거짓말`, `족구왕`은 2개 부문, `나의 사랑 나의 신부`, `도희야` , `마담 뺑덕`, `집으로 가는 길`, `친구2`는 각각 1개 부문 후보에 올랐다. 제35회 `청룡영화제` 시상식은 배우 김혜수...
[35th 청룡영화상] 미리보기① 관록과 참신 사이, 노미네이트 후보 살펴보기 2014-12-17 09:40:30
각종 신인상을 거머쥐었던 박유천 ‘친구2’를 통해 스크린 데뷔에 성공한 김우빈과 ‘족구왕’으로 영화팬들의 마음을 사로잡은 안재홍 ‘신의 한수’로 물 오른 연기를 보여준 최진혁까지. 떠오르는 신예들이 포진돼 있다. ◆ 신인 여우상 ‘신인 여우상’ 후보에는 그간 성인 연기자 못지않은 안정된 연기를 선보인 아역...
여배우 방성자, 사랑하는 남자 지키려 배우 인생 포기 `드라마 같은 스토리` 2014-12-16 12:32:37
권총을 방성자 집에 간직했다 총을 쐈던 것이다. 방성자는 사랑했던 한 남자를 위해 자신의 여배우 인생을 포기하려했다. 하지만 이 사건으로 인해 방성자는 징역 1년 집행유예 2년을 선고받았다. 방성자가 감옥행을 택하면서까지 보호하고 지키려 했던 연인 함모씨는 항소후 집행유예로 풀려나 외국으로 떠났다. 이후...
‘섹시한 카무플라주’ GET 하기 2014-12-16 11:42:02
‘마담뺑덕’ 인터뷰를 위해 나타난 그의 의상을 다크 블루톤 카무플라주 패턴의 니트 가디건을 입고 나타났다. 네이비의 톤온톤 배색으로 그는 더욱 스타일리시하다. 양동근 스타일난다 10주년 행사장을 찾은 그는 아우터 형의 니트 가디건을 착용했다. 그는 울 소재의 블루와 그레이가 믹스된 카무플라주 패턴으로 힙합...
전수경, 영화 ‘경찰가족’ 합류…홍종현 엄마 조강자 역 2014-12-16 08:33:39
마담 딩동 역으로 출연해 뮤지컬 무대와 브라운관을 오가며 활발한 활동을 이어가고 있는 중이다. 한편 마성의 연기력을 자랑하는 배우 전수경 출연하는 `경찰가족`은 `음치클리닉`, `위험한 상견례`, `청담보살` 등을 연출한 김진영 감독이 2년 만에 선보이는 신작으로 범죄조직 집안의 아들 철수(홍종현)와 경찰 집안의...
서울시향 박현정 대표 "난 정치적 희생양"··기자회견서 정명훈 배후설 `폭로` 2014-12-05 17:04:15
`마담` 등의 단어는 썼을 수 있지만 어떤 맥락에서 썼는지는 기억을 못하겠다"고 주장했다. 박 대표는 특히 이번 기자회견에서 정명훈 예술감독과 서울시향의 문제점을 지적해 눈길을 끌었다. 박 대표는 "처음에 서울시향에 와보고 정말 깜짝 놀랐다"며 "방만하고 나태하고 비효율적인, 조직이라고 할 수 없는 동호회적...
서울시향 박현정 대표 "난 희생양. 서울시향은 정명훈 사조직"··폭로전 치닫나? 2014-12-05 16:03:42
앞서 서울시향 사무국 직원 17명은 지난 2일 배포한 호소문에서 박 대표가 작년 2월 1일 취임 이후 직원들에 대한 일상적인 폭언과 욕설, 성희롱 등으로 인권을 짓밟고 공개채용 절차를 거치지 않고 지인의 자녀나 제자를 채용하거나 무분별하게 인사 규정을 개정하는 등 인사 전횡을 했다고 밝혔다. 이들은 박 대표가...
서울시향 박현정 대표, "배후 정명훈 예술감독 … 자신은 정치적 희생양" 주장 2014-12-05 14:29:38
지난 2일 배포한 호소문에서 박 대표가 작년 2월1일 취임 이후 직원들에 대한 일상적인 폭언과 욕설, 성희롱 등으로 인권을 짓밟고 공개채용 절차를 거치지 않고 지인의 자녀나 제자를 채용하거나 무분별하게 인사 규정을 개정하는 등 인사 전횡을 했다고 밝혔다.이들은 박 대표가 직원들에게 "회사에 손해가 발생하면...
박현정 서울시향 대표 "정치적 희생양…삼자대면 하자" 2014-12-05 13:17:30
생각한다"고 주장했다.앞서 서울시향 사무국 직원 17명은 지난 2일 배포한 호소문에서 "박 대교 회사에 손해가 발생하면 월급에서 까겠다. 장기라도 팔아야지", "미니스커트 입고 네 다리로라도 나가서 음반 팔면 좋겠다", "술집마담 하면 잘할 것 같다" 등의 발언을 했다고 주장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