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주요뉴스 한국경제TV에서 선정한 지난 주요뉴스 뉴스썸 한국경제TV 웹사이트에서 접속자들이 많이 본 뉴스 한국경제TV 기사만 onoff
중국 AI, 미국과 단 0.3%p 차이...한국은 여전히 ‘변두리’ [비즈니스 포커스] 2025-04-16 16:47:55
만한 AI 모델’은 단 1개 한국은 인구 10만 명당 AI 특허 부문에서 세계 최고 수준의 성과를 냈다. 2023년 기준 인구 10만 명당 AI 특허 등록 건수는 17.3개로 집계돼 세계 1위를 차지했다. 전년(10.26개)보다 증가한 것으로 2013년부터 2023년까지 특허 증가율도 1043%에 달했다. 하지만 AI 모델 개발 부문에서...
참가자 1명당 나무 1그루 기부…현대차, 내달 포레스트런 개최 2025-04-16 09:00:30
1명당 나무 1그루 기부…현대차, 내달 포레스트런 개최 (서울=연합뉴스) 홍규빈 기자 = 현대차는 참가자 1명당 나무 1그루가 기부되는 달리기 캠페인 '포레스트런 2025'를 개최한다고 16일 밝혔다. 포레스트런은 현대차가 2016년부터 실시한 '롱기스트 런' 10주년을 맞아 탈바꿈한 행사다. 현대차는 지난...
[단독] "韓, AI 인재 순유출국…1년 만에 더 악화됐다" 2025-04-15 17:44:17
의미다. HAI는 글로벌 채용 플랫폼 링크트인에 등록된 회원 1만 명당 AI 관련 인력 이동 추이를 조사해 매년 결과를 발표한다. AI 인재 순유입국 중에선 정부 주도로 AI산업에 거액을 투자하는 아랍에미리트(UAE)가 1위를 차지했다. 2023년 1.48에서 2024년 4.13으로 급격히 높아졌다. 각각 딥엘, 미스트랄AI 등 글로벌...
"우리 아이 사교육비, 아빠 보다는…" 놀라운 결과 나왔다 2025-04-15 05:59:01
명당 월평균 사교육비는 2009년 대비 16만7000원(43.5%) 오른 55만1000원을 기록했다. 교급에 따른 평균 지출액은 고등학생 78만5000원, 중학생 57만6000원, 초등학생 43만8000원으로 나타났다. ‘주로 이용하는 사교육 유형’도 학원 위주로 재편됐다. ‘학원’이라는 응답은 2009년 61.6%에서 2023년 79.2%로 치솟은 반면...
"의대 교수들 증원 반대하는데 우리는 왜…" 변호사들의 외침 2025-04-14 15:07:43
1만명당 120명이 훌쩍 넘는다. 다른 나라는 아무리 많아도 30명대, 일본조차 20명대 수준에 불과하다”며 “대한민국은 변호사 제도의 본질을 완전히 몰각하고 있으며, 무분별한 배출로 변호사들이 가져야 할 사회적 책임과 역할이 무너지고 있다”며 법조 생태계 정상화 필요성을 강조했다. 변협은 성명서에서 “현행 심의...
한지붕 아래 둥지 튼 홍준표·한동훈·김문수 2025-04-13 18:23:26
‘명당’ 건물이 인기다. 일부 후보는 여의도 밖에 자리를 잡는 ‘파격’을 택했다. 13일 정치권에 따르면 다수 국민의힘 대권 주자가 서여의도 대하빌딩에 사무실을 차렸다. 김문수 전 고용노동부 장관이 6층, 홍준표 전 대구시장이 4층, 한동훈 전 국민의힘 대표가 9층을 사용한다. 대하빌딩은 1997년 김대중 전 대통령과...
"사장님, 25일까지 부가세 내세요"…기한 넘기면 '세금 폭탄' 2025-04-13 17:30:47
한 명당 약 1400만원이다. 국세청 관계자는 “여러 차례 안내했음에도 불구하고 비영업용 차량 관련 비용을 부당 공제하거나 사업과 관련 없는 비용을 매입세액 공제 대상으로 신고하는 사례가 반복적으로 적발되고 있다”고 말했다. 예를 들어 제조업 회사인 A사는 사업과 무관한 고가 슈퍼카를 렌트한 뒤 임차료 등...
한국 'AI 성적표' 나왔다…"주목할만한 모델 1개뿐" 2025-04-13 14:57:57
'AI 인덱스 2024' 보고서에 따르면 2022년 기준 한국은 인구 10만 명당 AI 관련 특허등록 건수가 10.26건으로 주요국 중 1위를 기록했다. 이는 룩셈부르크(8.73), 미국(4.23), 일본(2.53) 등을 크게 앞선 수치다. 그러나 한국이 '파운데이션 모델'(생성형 AI 기술 기반 자체모델)을 성공적으로 개발할 사...
세금 '359억' 추가로 걷었다…국세청에 딱 걸린 이유 2025-04-12 21:00:01
한 명당 1400만원 꼴이다. 국세청 관계자는 “여러 차례 안내를 했음에도 불구하고 비영업용 차량 관련 비용을 부당공제하거나, 사업과 관련 없는 비용을 매입세액 공제 대상으로 신고하는 사례가 다수 반복 적발되고 있다”고 말했다. 예컨대 제조업 회사인 A사는 사업과 무관한 고가의 슈퍼카를 렌트한 뒤 임차료 등...
"퇴임도 안했는데"…백악관 명당자리에 본인 사진 건 트럼프 2025-04-12 14:58:23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백악관 현관 로비에 있던 버락 오바마 전 대통령의 초상화를 걷어내고 지난해 대선 유세 기간 중 암살 시도에서 살아남은 장면을 담은 그림을 걸었다. 통상 미국 대통령 초상화가 백악관에 걸리는 것은 퇴임 후라는 점에서 이례적인 조치로 받아들여진다. 미 백악관은 11일(현지시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