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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세균 "LH 투기의심 20명, 수사결과 따라 농지 강제처분" 2021-03-14 14:12:53
카르텔이 대한민국의 땅을 투기장으로 만들었다"고 했다. 이어 "땅 짚고 헤엄치던 그들만의 부동산 축재를 이제는 끝낼 것"이라고 강조했다. 정 총리는 "소를 잃었다 해도 외양간은 고쳐야 한다"며 "허물어진 외양간을 더 튼튼히 고쳐 다시는 도둑이 들지 않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서민준 기자 morandol@hankyung.com
문 대통령 "1차 조사는 빙산의 일각"…공공주도 개발 급브레이크 걸릴 듯 2021-03-12 17:19:32
우 후보지에서 제외한다는 방침이다. 심교언 건국대 부동산학과 교수는 “문제는 이들 택지가 서울 접근성이 좋은 알짜 입지라는 점”이라며 “입지 경쟁력이 높은 신규 택지를 선정해 주택 수요를 분산시킨다는 정부가 다른 땅을 찾는 데 어려움을 겪을 것”이라고 말했다. 최진석/서민준/전형진 기자 iskra@hankyung.com
건강보험공단, 청년 인턴 700명 뽑는다 2021-03-12 17:01:56
주로 한다. 보수는 월 195만원이다. 3개월이 지나면 정규직 전환 없이 고용 관계가 종료된다. 인턴 경험자에게는 건보공단 신규 직원 채용 때 가산점을 부여할 예정이다. 건보공단 관계자는 “코로나19 상황을 감안해 예년보다 채용 인원을 확대하고 채용 시기도 앞당겼다”고 말했다. 서민준 기자 morandol@hankyung.com
검·경 '핫라인' 만든다지만…정부는 형제·자매 뺀 채 '헛다리 조사' 2021-03-11 17:37:52
조사·수사 대상에서 제외돼 한계가 있다는 지적이 나온다. 권대중 명지대 부동산학과 교수는 “오늘 정부 발표가 얼마나 신뢰가 있을지 의문이 든다”며 “차명이나 제3자 거래, 명의신탁 거래 등까지 조사해야 불법 투기의 실체가 제대로 드러날 것”이라고 지적했다. 정지은/이인혁/서민준 기자 jeong@hankyung.com
정세균 총리 "LH 해체 수준 환골탈태 추진" 2021-03-11 17:33:39
거듭났다. 하지만 이번 조직 개편으로 통합 12년 만에 조직 분리와 축소 등의 ‘대수술’을 받게 됐다. 정부는 이외에 공직자의 투기행위 재발 방지를 위한 감시제도 및 시스템을 마련하고 허위매물, 기획부동산, 떴다방 등 부동산 범죄행위 엄단 특별 방안을 내놓겠다고 밝혔다. 최진석/서민준 기자 iskra@hankyung.com
청와대·국토부 직원 투기 없었다지만…민변 "못 믿겠다" 2021-03-11 17:28:20
설치하는 식으로 보상을 받았다. 두 사람은 각각 700만~800만원가량을 받았다. 조주현 건국대 부동산학과 교수는 “정부 자체 조사는 고양이에게 생선을 맡기는 격”이라며 “토지 소유의 변동 상황을 면밀히 파악하는 방식의 외부기관 수사가 필요하다”고 지적했다. 서민준/강영연/이유정 기자 morandol@hankyung.com
LH發 국토농단…한계 드러낸 '셀프조사' 2021-03-11 17:27:23
지방공기업 직원을 대상으로 2차 조사를 할 예정이다. 공직자의 배우자, 직계존비속 등은 경찰이 주도하는 특별수사본부에서 수사한다. 대구시 대전시 광주시 등 각 지자체도 자체적으로 부동산 투기 조사에 들어갔으며 국회의원 300명에 대해서도 전수조사가 이뤄질 전망이다. 서민준/강영연 기자 morandol@hankyung.com
[속보] 정세균 "3기 신도시 투기 의심 국토부·LH 직원 20명" 2021-03-11 14:35:26
부에 이첩하여 수사 참고자료로 활용토록 하겠다"고 말했다. 그는 "공직자의 정보악용 투기행위는 국민에 대한 배신이며 국가의 기강을 무너뜨리는 범죄"라며 "코로나19 방역처럼 가혹할 정도로 국민이 그만하라고 할 때까지 철저하게 조사하고 수사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서민준 기자 morandol@hankyung.com
"어떤 간 큰 공무원이 자기 이름으로 부동산 투기하겠나" 2021-03-11 11:46:33
엉성한 일 처리로 아까운 수일을 허비한 셈이다. "내 부동산 거래 내역을 보지 말라"며 개인정보 이용 동의를 거부하는 사례도 나왔다. 국토부에 따르면 국토부와 LH 직원만 총 12명이 개인정보 이용 동의서 제출을 거부했다. 역시 수사권 없는 조사의 한계를 보여주는 단면이다. 서민준 기자 morandol@hankyung.com
LH 수사단 770명…검사는 한 명도 없다 2021-03-10 17:52:33
부당하게 이용해 부동산 투기를 한다는 것은 우리 사회의 공정과 신뢰를 바닥으로 무너뜨리는 용납할 수 없는 일”이라고 말했다. 문 대통령은 “철저한 진상 규명은 물론 공직자의 부정한 투기를 원천적으로 차단하기 위한 제도 개선 방안도 마련해달라”고 주문했다. 서민준/김형호/이인혁 기자 morandol@hankyung.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