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퇴임 후 '시골 농부'로 돌아간 구자경 LG 명예회장 (2003년 한경 인터뷰 上) 2019-12-14 12:16:20
구자경 명예회장이 LG창업자인 선친 구인회 회장의 호인 연암(蓮菴)을 따서 세운 학교. 구 명예회장은 특별한 일이 없는 한 여기서 숙식한다. 지난 10일 어렵게 구자경 명예회장을 만났다. 버섯을 재배하면서 시골농부처럼 살아가는 무욕양생(無欲養生)의 행복을 방해받고 싶지 않아서일까. 여러 경로로 수차례에 걸쳐...
`한국정벌` 日 극우단체, 도쿄서 욱일기 들고 반한 시위 2019-12-01 19:56:50
북한 국무위원장과 선친인 김정일 국방위원장의 작은 사진을 넣어 누구를 타깃으로 한 표현인지 알 수 있게 했다. 우익 집회 참가자들은 이날 오후 3시 15분께부터 야스쿠니(靖國)신사 청소봉사회를 이끄는 일본국민당 스즈키 노부유키(鈴木信行) 대표의 얼굴 포스터가 붙은 선전차량을 앞세우고 행인들로 크게 붐비는...
도쿄 도심서 反韓 시위…'맞불시위'에 더 많이 참가 2019-12-01 19:31:26
이 문구 아래쪽에는 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과 선친인 김정일 국방위원장의 작은 사진을 넣어 누구를 타깃으로 한 표현인지 알 수 있게 했다. 집회가 시작되고 나서 경찰로 둘러싸인 극우 인사들의 주변에는 '맞불시위'에 나서는 더 많은 사람이 모였다. 어림잡아 100명 이상은 돼 보인 맞불 시위자들은 저마다...
"트럼프, 北전쟁시 최대 1억명 죽었을수도…동맹에 너무 돈 써"(종합) 2019-11-27 02:50:59
쿠슈너 백악관 선임보좌관은 웨드에게 "김정은의 선친은 절대 핵무기를 포기하지 말라고 했다. 그것은 유일한 안전보장"이라면서 "트럼프는 (김정은에게) 새 아버지와 같은 인물이지만 바뀌는 게 그렇게 쉬운 일은 아니다"라고 설명했다고 한다. 트럼프는 "김정은은 내가 '인질'에 대해 이야기할 때 특히 싫어했다....
"트럼프, 北과 전쟁나면 3천만~1억명 사망할 수 있다 생각" 2019-11-26 16:59:17
쿠슈너 백악관 선임보좌관은 웨드에게 "김정은의 선친은 절대 핵무기를 포기하지 말라고 했다. 그것은 유일한 안전보장"이라면서 "트럼프는 (김정은에게) 새 아버지와 같은 인물이지만 바뀌는 게 그렇게 쉬운 일은 아니다"라고 설명했다고 한다. 아울러 트럼프 대통령은 "김정은은 내가 '인질'에 대해 이야기할 때...
故 조양호 회장에게 美 '밴 플리트 상' 수여 2019-11-21 18:43:38
맡아 한·미 경제협력에 헌신했다”고 수상 배경을 설명했다. 지난 4월 작고한 고인을 대신해 장남인 조원태 한진그룹 회장(가운데)이 시상식에 참석했다. 조원태 회장은 시상식에서 “한·미 관계 발전을 위해 선친이 한평생 쏟은 헌신과 그 정신을 계승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최만수 기자...
故조양호 회장, 코리아소사이어티 밴 플리트상 수상 2019-11-21 15:01:40
위해 선친이 한평생 쏟은 헌신과 정신을 계승해 양국의 발전적인 관계를 위한 길을 계속 만들어 나아갈 것"이라고 말했다. 밴 플리트 상은 미8군 사령관으로 한국전쟁에 참여했고 1957년 코리아소사이어티를 창립한 제임스 밴 플리트 장군을 기리기 위해 1995년 제정됐다. 매년 한·미관계에 공헌한 인물이나...
美 코리아소사이어티, 故 조양호 회장에 '밴플리트상'(종합) 2019-11-21 14:42:45
"선친은 미국을 '제2의 고향'으로 생각했고 한미 양국의 다리를 놓았다"면서 "한미의 경제, 사회, 문화 교류를 증진하고자 했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선친의 뜻에 따라, 한미 양국의 미래를 강하게 만들도록 노력하겠다"고 덧붙였다. 고 조양호 회장의 부인 이명희 씨, 장녀 조현아 전 대한항공 부사장, 차녀...
故 조양호 한진그룹 회장, 밴 플리트 상 수상 2019-11-21 11:15:15
상` 시상식에서 조원태 회장이 선친인 고 조양호 회장을 대신해 수상했다고 밝혔다. 코리아 소사이어티가 작고한 고인에게 `밴 플리트 상`을 수여하는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코리아 소사이어티는 평생 동안 수송물류 전문 기업을 이끌면서 한·미 양국간 교류 증진과 경제 발전에 헌신해온 고 조양호 회장의 공로를 높이...
조원태 회장 "항공에 주력할 것…이익 나지 않는 사업은 버리겠다" 2019-11-20 17:32:30
비영리단체인 코리아소사이어티가 선친에게 주는 밴플리트상을 대신 받기 위해 미국을 찾았다. 조 회장은 “항공운송과 관련한 사업 외엔 관심이 없고 새로 (사업을) 벌이고 싶은 생각도 없다”고 강조했다. 그는 “내년에 경제가 굉장히 안 좋을 것으로 예상한다”며 “미·중 무역분쟁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