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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 주택화재 1명 숨져…대전서 화재진압 소방관 2명 부상 2018-05-26 06:43:21
119소방대가 30여분 만에 진화했다. 화재 진압 과정에 백모(48) 소방위 등 소방관 2명이 낙하물 등에 맞아 병원으로 옮겨져 치료를 받고 있다. 불은 내부 102㎡와 집기류 등을 태워 1천500만원(소방서 추산)의 재산피해를 냈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화재원인과 경위 등을 조사하고 있다. kjunho@yna.co.kr (끝) <저작권자(c)...
화재로 갈 곳 잃은 일가족에 거처 제공한 소방관 2018-05-24 14:52:21
소방위는 집수리를 마칠 때까지 머물 수 있도록 자신이 소유한 방 2개짜리 다세대주택을 조건 없이 내줬다. 긴급구호 생활용품과 쌀, 소화기 등도 전달했다. 1993년 소방관직에 입문한 박 소방위는 매년 종교시설을 찾아 TV, 쌀, 위문금을 전달하는 등 선행을 계속해온 것으로 알려졌다. 박 소방위는 "마침 임대차 기간이...
문재인 vs 트럼프 한미정상회담 D-1 … 이명박·박근혜 등 역대 정권 에피소드 2018-05-22 08:40:00
무게가 실렸다. 특히 1953년 한미 상호방위조약이 체결된 지 60년을 맞는 상황에서 '한미동맹 60주년 기념 공동선언'을 채택한 것은 중요한 성과였다. 하지만 한미정상의 만남보다 더 큰 이슈가 됐던 사건이 있었다. 바로 윤창중 전 청와대 대변인의 성추행 사건이 그것이다. 대통령의 미국 순방에 동행했던 윤 전...
악성 민원인 참다못해 손해배상 소송 제기한 현직 소방관 2018-05-18 21:31:02
소방위에게 "왜 구급차가 아닌 소방차를 타고 왔느냐"라며 수차례 욕설을 하고 밀치기까지 했다. 그날 이후에도 강 씨는 시청 민원게시판, 청와대 국민신문고 등을 통해 '근무 태도가 불량하다'며 정 소방위에게 지속해서 민원을 제기하고 소방서 부서전화로 수십 차례 항의전화를 이어갔다. 이에 정 소방위는 해당...
"北미사일 시험중단 선언했는데"…日 경보시스템 훈련 논란 2018-05-15 14:19:56
부채질해 (2015년에) 안보법을 통과시켰다"며 "가케(加計)학원, 모리토모(森友)학원 문제로 내각 지지율이 떨어지니 정권 유지에 '위협'이 필요할 것"이라고 꼬집었다. 고케쓰 아쓰시 메이지대 특임교수도 "J얼럿과 (일본) 방위 방식을 재검토해야 한다"고 말했다. jsk@yna.co.kr (끝) <저작권자(c) 연합뉴스,...
갈수록 후끈해지는 열기…몸짱 소방관 선발대회 오늘 열려 2018-05-10 06:00:06
몸짱 소방관 선발대회 참가자 수가 역대 최다인 34명을 기록했다고 10일 밝혔다. 지난해에는 22명이 출전했다. 이날 오후 2시부터 광진구 서울어린이대공원 열린무대에서 열리는 이번 대회에는 정년을 1년 앞둔 만 59세 소방공무원(성북소방서 소방위 홍상의)이 최고령 선수로 출전, 젊은 후배들과 경쟁을 펼치기도 한다....
"당신의 희생이 헛되지 않도록"…강연희 소방경 영결식 거행(종합) 2018-05-03 12:14:40
근무했던 소방서 직원들은 고인의 죽음이 믿기지 않는 듯 연신 고개를 가로저었다. 한 여성 동료는 '연희야 왜 네가…'라며 말을 채 잇지 못하고 참았던 눈물을 터뜨렸다. 같은 소방관인 남편 최모(52) 소방위는 초등학생과 고등학생인 두 아들 앞에서 북받치는 슬픔을 참으려 애썼다. 아랫입술을 질끈 깨문 그는...
"당신의 희생을 잊지않겠습니다"…강연희 소방경 영결식 거행 2018-05-03 11:15:29
근무했던 소방서 직원들은 고인의 죽음이 믿기지 않는 듯 연신 고개를 가로저었다. 한 여성 동료는 '연희야 왜 네가…'라며 말을 채 잇지 못하고 참았던 눈물을 터뜨렸다. 같은 소방관인 남편 최모(52) 소방위는 초등학생과 고등학생인 두 아들 앞에서 북받치는 슬픔을 참으려 애썼다. 아랫입술을 질끈 깨문 그는...
소방청 "구급대원 폭행, 중대범죄로 엄정 대응"…네티즌 "그동안 너무 관대했다" 2018-05-03 10:24:49
일이기 때문에 순직으로 인정받는 것하고, 그나마 고인에 대한 최소 예우가 훈장 추서가 아닐까 싶다"고 전했다.사망한 강 소방위에 대한 영결식은 오늘 오전 10시 익산소방서에서 소방서장으로 엄수됐다.이미나 한경닷컴 기자 helper@hankyung.com 기업의 환율관리 필수 아이템! 실시간 환율/금융서비스 한경money [...
"폭행보다 더 괴로운 건"…'아침발전소', 구급대원 업무 실태 조명 2018-05-03 09:35:47
강 모(51, 여) 소방위의 사건을 다룬다. 지난달 술에 취해 도로변에 취객이 있다는 신고를 받고 동료 박중우(33, 남) 소방사와 함께 출동한 강 소방위는 취객 윤 모(48, 남)씨를 구급차에 태워 병원으로 이송하던 중 윤 씨로부터 무차별 폭행을 당했다.술에 취한 윤 씨는 박 소방사의 뺨을 때리고 강 씨의 머리를 수차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