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주요뉴스 한국경제TV에서 선정한 지난 주요뉴스 뉴스썸 한국경제TV 웹사이트에서 접속자들이 많이 본 뉴스 한국경제TV 기사만 onoff
삼성전자·SK하이닉스, 美 'FMS 2024' 참가…AI 메모리 소개 2024-07-24 14:43:23
미주총괄 부사장, 오화석 설루션 제품 엔지니어링팀 부사장, 송택상 메모리사업부 D램 설루션팀 상무가 'AI 혁명: 메모리 및 스토리지에 대한 새로운 수요 증가'를 주제로 연단에 오른다. SK하이닉스에서도 HBM과 SSD 개발을 담당하는 권언오 부사장과 김천성 부사장이 기조연설에 나선다. burning@yna.co.kr (끝)...
장병규 크래프톤 의장 "첨단 제조업, 글로벌 서비스업에 미래 달렸다" 2024-07-23 16:59:24
정회원이 돼 연단에 자리했다. 이번 행사는 공학을 전공하는 대학생, 대학원생 등 100여명을 대상으로 진행됐다. 연사들은 모두 공학한림원 회원으로, 각자 분야에서 경험과 미래 비전 등을 공유했다. 장 의장은 ‘AMA(Ask Me Anything)’을 주제로 자신의 경험담과 인생 조언을 담은 강연을 진행한 뒤 질문을 받았다. 그는...
"ESG 등급은 결과일 뿐…경영혁신 기회로 삼아야" 2024-07-21 17:09:38
덧붙였다. 이날 함께 연단에 오른 최중석 서울지속가능경영연구원 원장도 “한국 지속가능성기준위원회(KSSB)가 최근 ESG 공시 기준에서 스코프 3 적용을 유예했지만, 결국은 국제지속가능성표준위원회(ISSB) 등처럼 글로벌 스탠더드를 따라갈 수밖에 없을 것”이라고 강조했다. 이선아 기자 suna@hankyung.com
더 강해진 '아메리칸 퍼스트'…"美에 팔려면 美서 만들어라" 2024-07-19 17:53:07
외쳤다. 오른쪽 귀에 거즈를 붙이고 연단에 선 트럼프는 연설에서 미국 우선주의 공약을 쏟아냈다. 그는 “자동차 제조업을 다시 미국으로 신속하게 가져올 것”이라고 강조했다. 트럼프 전 대통령은 “중국이 자동차를 미국에 무관세로 수출하기 위해 멕시코에 대규모 자동차 공장을 짓고 있다”며 “미국에서 만들지 않...
[美공화 전대] "파이트" "승리하리라" 울려 퍼진 눈물·환호·열광의 93분 2024-07-19 15:04:44
연단 뒤 대형화면에는 피격 후 성조기를 배경으로 귀와 얼굴에 피를 흘리면서 주먹을 불끈 치켜든 트럼프 전 대통령의 사진이 비쳐졌다. 그는 당시 지지자들에게 자신이 괜찮다는 것을 보여주기 위해 이런 포즈를 취하면서 "파이트, 파이트, 파이트(fight)"라고 말했다면서 주먹 불끈 자세를 다시 취했고, 행사장 전체가...
美공화 부통령후보 밴스 부인 "남편, 아메리칸드림의 강력한 예" 2024-07-18 16:23:15
연단에 올라 약 5분간 찬조 연설을 했다. 미 일간 뉴욕타임스(NYT)에 따르면 우샤 여사는 자신과 남편의 서로 다른 성장 배경을 소개하며 남편에게 부통령 자격이 있다는 점을 강조했다. 우샤 여사는 오하이오주 출신의 정치 신인인 남편을 두고 자신은 가늠할 수 없는 어린 시절의 트라우마를 극복한 노동자 계급 인물로...
[美공화 전대] 트럼프 장남, 부친 피격 후 사진 띄우며 "파이트" 2024-07-18 12:40:14
카이 트럼프(17)도 아버지의 연설 중간에 연단에 등장했다. 카이는 "할아버지가 총격을 당했을 때 충격을 받았지만 할아버지는 여전히 거기 서 있었다"며 "할아버지, 당신은 정말로 영감을 주는 사람입니다. 당신을 사랑합니다"라고 말해 박수를 받았다. 또 트럼프 주니어의 약혼녀인 킴벌리 길포일도 연단에 올라 "이번...
[美공화 전대] 피격 후 첫 연설 앞둔 트럼프, 무대 '꼼꼼 점검' 2024-07-18 06:29:30
인물과 계속 대화를 주고받는 모습이었다. 연단 위에 선 뒤 관계자의 설명을 들으며 장내 곳곳을 둘러보는가 하면 손가락으로 이곳저곳을 가리키며 무언가를 묻고 지시하는 듯한 모습을 보이기도 했다. 트럼프 전 대통령은 이미 전대 1∼2일차인 15일과 16일 행사장 귀빈석에서 행사를 참관하며 모습을 드러내긴 했지만 ...
EU 수장, 5년 연임 오늘 결정…무기명 투표 '매직넘버' 넘길까 2024-07-18 05:30:00
주력해왔다. 인준투표에 앞서 이날 오전에도 유럽의회 연단에 올라 의원들에게 막판 호소전에 나설 예정이다. 정치그룹마다 '폰데어라이엔 1기'에서 추진된 기후변화, 이민 등 주요 정책에 대한 평가가 엇갈리고 있다는 점은 걸림돌이다. 녹색당그룹은 현 집행부의 간판 친환경 산업정책인 '그린딜'을 ...
트럼프, 피격 사태 이후 급부상…가상자산 산업에 호재? [블록체인 Web 3.0 리포트] 2024-07-17 16:22:19
총상을 입었음에도 경호원들에게 둘러쌓여 연단을 떠나기 전까지 '싸우자!(Fight)'를 외치며 팔을 들어올렸습니다. 이 모습이 실시간으로 X(트위터) 등 소셜미디어 등을 통해 퍼져나갔고, 최근 토론회 등에서 노쇠하고 유약한 모습을 보인 바이든 후보와 더욱 대조적인 이미지를 만들어 내면서 트럼프 후보의 당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