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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 이학주 KBO리그 첫 홈런·최고령 박한이 생애 첫 만루포 2019-03-27 22:54:19
이학주 KBO리그 첫 홈런·최고령 박한이 생애 첫 만루포 삼성, 화끈한 홈런쇼로 '기록 잔치' (부산=연합뉴스) 신창용 기자 = 숨죽였던 삼성 라이온즈 타선이 화끈하게 깨어나며 풍성한 기록 잔치를 벌였다. 삼성은 27일 부산 사직구장에서 열린 2019 신한은행 마이카 KBO리그 롯데 자이언츠와 시즌 2차전에서 홈런...
'사자후' 토해낸 삼성…8홈런 23득점으로 롯데 대파 2019-03-27 22:41:28
'홈런 쇼'로 화끈하게 기지개를 켰다. 특히 삼성은 이학주와 박한이가 나란히 2개의 아치를 그리는 등 홈런포만 8개를 쏘아 올리며 롯데의 넋을 빼놓았다. 삼성의 한 경기 홈런 8개는 1997년 5월 4일 대구 LG 트윈스전에서 나온 팀 최다 홈런(9개)에 1개 부족한 기록이다. 양 팀 선발 마운드의 새 얼굴인 삼성 최충...
[프로야구 사직전적] 삼성 23-4 롯데 2019-03-27 22:38:48
패전투수 = 장시환(1패) △ 홈런 = 이학주 1, 2호(3회2점·8회2점) 김헌곤 1호(3회4점) 박한이 1, 2호(5회1점·8회4점) 강민호 1호(5회1점) 최영진 1호(5회1점) 구자욱 1호(7회2점·이상 삼성) 채태인 1호(3회1점) 전준우 2호(4회1점·이상 롯데) (부산=연합뉴스) (끝)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삼성 최충연-롯데 장시환, 힘겨운 선발 데뷔전 2019-03-27 20:37:25
이학주를 상대로 포수 나종덕은 자리에서 일어서 높은 공을 유도했으나 장시환의 공은 치기 딱 좋은 높이로 들어갔다. 이학주는 그 공을 놓치지 않고 KBO리그 데뷔 첫 홈런을 큼지막한 우월 투런포로 장식했다. 장시환은 이후 아웃 카운트 2개를 올리며 안정을 되찾는 듯했으나 김상수, 구자욱에게 연속 안타를 허용했다....
강예원, 현실 공포 스릴러물 영화 ‘왓칭’으로 돌아오다 2019-03-27 09:17:59
(이학주 분)와 맞닥뜨리게 되었고 알 수 없는 공포와 현실 속에서 그에게서 벗어나기 위해 고군분투하는 모습들이 담겨지면서 극강의 긴장감과 스릴러를 선사, 보는 이들의 오감을 짜릿하게 만들어 주었다. 이렇듯 예고편 만으로 가슴을 조여오는 긴장감과 스릴을 안겨준 영화 ‘왓칭’은 또 한번 그녀의 연기 변신을...
역시 뚜껑 열어봐야…우려 잠재운 톰슨의 완벽 데뷔전 2019-03-26 21:39:22
내야 뜬공으로 잡아냈다. 3회초엔 선두타자 이학주에게 안타를 내줬으나 후속 세 타자를 범타로 막아냈다. 호투 행진을 이어가던 톰슨은 4회초 2사에서 러프에게 2루타를 맞고 처음으로 득점권에 주자를 내보내며 위기를 맞았다. 하지만 톰슨은 김동엽을 중견수 뜬공으로 막고 이닝을 끝냈다. 5회초 2사에서 최영진에게...
삼성 이원석·김상수, 부상으로 롯데전 선발 제외 2019-03-26 18:23:01
러프(1루수)-김동엽(지명타자)-강민호(포수)-이학주(유격수)-최영진(3루수)-손주인(2루수)으로 구성됐다. 주전 3루수 이원석, 2루수 김상수가 각각 허리, 오른쪽 어깨 부상으로 빠지고 대신 최영진, 손주인이 빈자리를 채운다. 김상수는 지난 24일 창원 NC 다이노스전에서 3-3으로 맞선 8회 초 2사 3루에서 2루 방면으로...
라팍·대팍에 울려퍼지는 "함성"…대구 프로스포츠 열기로 후끈 2019-03-20 08:23:13
올해는 각오가 남다르다. 시즌을 앞두고 유격수 이학주와 거포 김동엽 등이 가세했고, 건장한 체격의 외국인 투수 저스틴 헤일리를 앞세워 가을야구 진출을 노리고 있다. 지난해 관중 동원도 75만2천310명에 그쳐 10개 구단 가운데 6번째였지만 올해는 좋은 성적으로 관중이 다시 야구장을 찾도록 하겠다고 벼르고 있다. ...
[프로야구개막] ⑤전문가 전망 "SK·두산·키움 3강 구도" 2019-03-20 07:30:08
높였으며, 메이저리그 유망주 출신 신인 이학주가 내야진을 강화했다는 점에서 눈길을 끌고 있다. 허 위원은 "삼성의 전력이 많이 올라왔다. 투수 양창섭이 부상으로 빠졌지만, 이학주와 김동엽이 들어왔다"며 "구자욱과 강민호도 올해 더 잘 해줄 것이다. 또 외국인 투수들이 작년에 너무 못했는데, 올해는 괜찮을 것...
[프로야구개막] ③벨·맥과이어·터너, 가성비 뽐내는 새 외인 2019-03-20 07:30:05
kt wiz전에서 4이닝 5피안타 5탈삼진 1실점을 기록했다. 김동엽, 이학주의 가세로 타선과 수비 라인이 촘촘해진 삼성은 맥과이어-헤일리의 새 '원투펀치'를 앞세워 올 시즌 '다크호스' 이상을 꿈꾼다. 지난 시즌 팀 선발 평균자책점이 10개 팀 중 최하위(5.69)였던 KIA 타이거즈에도 볕 들 날이 찾아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