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돈의문·경희궁 한양도성 복원한다 2024-07-17 17:41:56
숭정문 사이 공간을 정비하고 2026년까지 차례로 궁 전체 모습을 바꿔나갈 계획이다. 흥화문과 숭정문 사이 공간 정비 방안은 지난 10일 문화유산위원회 심의를 통과, 신속한 착수가 가능해졌다. 종합 공간 구상에 따라 4대 테마의 공간 개선 사업을 추진한다. 연내 경희궁지 역사공원 착공을 시작으로 돈의문박물관마을...
"하수처리장에 사람이"...치매 노인 '참변' 2024-07-17 15:18:39
전날 오후 9시께 인근 자택에서 나와 환경관리사업소 정문으로 이곳에 들어온 것으로 파악됐다. 경찰 관계자는 "A씨가 배회하다 미끄러져 4m 깊이 하수처리장에 빠진 것으로 보고 정확한 경위를 조사 중"이라고 밝혔다. 경찰은 "타살 혐의점은 없다"는 입장이다. 이 사업소에는 폐쇄회로(CC)TV 36개가 설치돼 운영 중인...
경희궁, 조연서 주연으로…서울광장 10배 규모 정원 들어선다 2024-07-17 15:11:44
숭정전 정문인 숭정문 사이의 공간을 정비하고 2026년까지 순차적으로 궁 전체의 모습을 바꿔나갈 계획이다. 흥화문과 숭정문 사이 공간 정비방안은 지난 10일 문화유산위원회 심의를 통과, 신속한 착수가 가능해졌다. 종합 공간구상에 따라 4대 테마의 공간개선 사업을 추진한다. 연내 경희궁지 역사공원 착공을 시작으로...
한강 다리 이름 쟁탈전…"구리대교" vs "고덕대교" 2024-07-16 10:56:07
함께 한국도로공사 정문 앞에서 '구리대교' 명명 집회를 열기도 했다. 이 교량은 세종∼포천 고속도로 14공구에 길이 1천725m로 건설 중이며 올해 완공될 예정이다. 구리시는 이 교량이 설치되는 한강의 약 87%가 행정구역에 속하며 지자체간 형평성을 고려해 '구리대교'로 이름 붙여야 한다고 주장하고...
경희대의료원·치과병원, 안산시 이주노동자들에게 의료봉사 2024-07-12 17:36:42
치과 유닛체어 5개, 방사선촬영실 등을, 센터 정문 앞에는 치과진료차량을 배치해 이원화시켰다. 박준봉 前 강동경희대치과병원장(CDSA봉사팀 고문)은 "많은 이주민들이 자국에서 치과치료를 제대로 받지 못하고 한국에 오는 경우가 많다"며 "인도 출신 이주민이 치아가 뿌리만 남아있는 상태로 고통을 겪고 있었는데, 3일...
[포토] '생산 차질' 목표로 총파업에 돌입한 전국삼성전자노조 2024-07-08 19:21:11
삼성전자 화성사업장 정문 앞에서 열린 총파업 결의대회에서 전 조합원에 대한 높은 임금 인상률 적용, 유급휴가 약속 이행 등을 요구하며 구호를 외치고 있다. 전국삼성전자노동조합은 8일 '생산 차질'을 목표로 총파업에 돌입했다. 삼성 측은 "7만명 중 3000여 명이 파업에 참여하는 것이어서 생산에 차질은 없을...
반도체 겨우 회복되는데…삼성노조 "파업 목표는 생산 차질" 2024-07-08 18:02:25
정문 앞에서 총파업 결의 대회를 열었다. 조합원 3만657명 중 경찰 추산 3100명이 참가했다. 당초 노조 측이 기대한 5000명에 미치지 못했지만 전삼노는 “예상한 것보다 훨씬 많은 인원이 참가했다”며 “생산 차질은 무조건 달성할 것”이라고 주장했다. 전삼노는 △2024년도 기본인상률(5.1%)을 거부한 조합원 855명에게...
총파업 집회 6천여명 집결한 삼성전자 노조 "생산차질은 무조건 달성" 2024-07-08 14:33:02
정문 앞에서 진행 중이다. 노조에 따르면 현장에는 기흥, 평택, 천안, 온양, 구미, 광주사업장 등의 조합원 6540명(노조 추산)이 참석했으며, 반도체 설비·제조·개발(공정) 직군에서만 5211명이 참가했다. 앞서 전삼노 측은 총파업 설문조사에 참여한 8115명 가운데 5천명 이상이 실제 파업에 참여할 것으로...
삼성전자 노조 사상 첫 총파업…사측 "생산차질 없도록 준비"(종합) 2024-07-08 14:19:59
정문 앞에서 총파업 결의대회를 열고 파업에 돌입했다. 이번 파업은 오는 10일까지 사흘간 이어질 예정이다. 노조에 따르면 총파업 설문조사에 참여한 8천115명 가운데 6천540명(노조 추산)이 참가 의사를 밝혔다. 그중 반도체 설비·제조·개발(공정) 직군 참가자만 5천211명에 달한다는 게 전삼노 측의 주장이다. 전삼노...
삼성전자 총파업 집회…전삼노 "생산차질 달성될 것" 2024-07-08 12:57:48
H1 정문 앞에 모여 구호를 외쳤다. 노조에 따르면 조합원 6540명이 결의대회에 참석했고, 이 가운데 5211명이 설비·제조·개발 직군이다. 전삼노는 "예상보다 훨씬 많은 인원이 참가했다"며 "특히 설비·제조·개발(공정) 직군에서만 5000명 이상 참여했으니 생산 차질은 무조건 달성될 것"이라고 말했다. 전삼노는 파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