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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찰청장 "3·1절 탄핵 찬반집회 양측 최대한 격리"(종합) 2017-02-27 13:42:38
"차벽이나 경력으로 최대한 양측을 격리하겠다"고 말했다. 3·1절에는 '대통령 탄핵 기각을 위한 국민총궐기 운동본부'(탄기국)가 처음으로 청와대 방면으로 행진할 예정이어서 당일 광화문 광장에서 열리는 탄핵 촉구 촛불집회 참가자들과 충돌할 우려가 있다. 이 청장은 "지난 토요일 집회에서 일부 횃불이...
경찰청장 "3·1절 탄핵 찬반집회 양측 최대한 격리" 2017-02-27 11:56:59
"차벽이나 경력으로 최대한 양측을 격리하겠다"고 말했다. 3·1절에는 '대통령 탄핵 기각을 위한 국민총궐기 운동본부'(탄기국)가 처음으로 청와대 방면으로 행진할 예정이어서 당일 광화문 광장에서 열리는 탄핵 촉구 촛불집회 참가자들과 충돌할 우려가 있다. 이 청장은 "지난 토요일 집회에서 일부 횃불이...
최대 규모 태극기 집회…"탄핵 기각" 세몰이 2017-02-11 20:17:36
설명했다. 또 '특검연장 즉각탄핵' 판넬을 들고 온 50대 여성이 태극기 집회 참가자들의 항의로 쫓겨나기도 했다.한편 경찰은 태극기· 촛불집회 참석자 간의 마찰을 막기 위해 서울파이낸스 센터부터 시청역까지 경찰차로 차벽을 쳤다. 고은빛 한경닷컴 기자 silverlight@hankyung.com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생글기자 코너] '계약이론'으로 본 훌륭한 신입사원을 뽑는 합리적 선택 2017-02-03 16:11:32
하치경 선수, ‘차벽을 꽃벽으로’ 퍼포먼스를 펼쳐 평화시위로 사회에 따뜻한 변화를 가져온 예술작가 이강훈, 자신이 쓴 시를 담벼락이나 가로수에 붙이는 것에서 시작해, 현대인들에게 ‘힘든 일상에 비일상같은 위로’를 전하는 시인 글배우가 연사자로 초청되었다.‘현재진행형’으로...
김장훈, 강추위 속 세종시민과 촛불행진, 시민들과 행진 2017-01-16 19:53:37
우산을 들고 세월호 참사의 진실을 밝힐 것을 촉구했으며 해양수산부 건물 앞에 모여 구호와 함께 노란 우산을 펼치는 퍼포먼스로 마감했고, 김장훈은 행사가 끝나고 모든 시민들과 사진을 찍으며 함께한 추억도 남겼다. 김장훈은 앞서 서울에서는 시민들과 청와대 차벽 앞 행진에 이어 부산, 대전 등지에서 촛불공연에...
최강 추위에도 촛불-태극기 '맞불'…"재벌 구속" vs "태블릿 조작" 2017-01-14 20:01:19
pc를 안 쓰는데 60대 컴맹 할머니(최순실)가 태블릿 pc를 썼다는 것인가”라며 “다음 주에 태블릿 pc가 조작됐다는 근거를 밝히겠다”고 말했다. 경찰은 양측의 충돌을 막기 위해 이날 서울 주요 구간에 차벽과 1만여명의 경력을 동원했다. 박사모 측은 이날 120만명이 모였다고 주장했다. 김동현/성수영 기자 3code@hankyung.com...
[포토] 헌재 앞 차벽 설치하는 경찰 2016-12-17 21:05:40
[ 최혁 기자] 박근혜 대통령 퇴진 촉구 8차 촛불집회가 열린 17일 서울 종로구 안국역 사거리에서 경찰들이 차벽을 설치하고 있다.최혁 한경닷컴 기자 chokob@hankyung.com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info@hankyung.com ⓒ 한국경제 & hankyung.com,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7차 촛불집회, 축제분위기 속에 오후 5시 기준 시민 20만명 참여 2016-12-10 18:05:35
거리에서 촛불을 든 시민들의 노고가 컸다며 식음료를 무료로 나눠주는 이들도 심심치 않게 보였다.또한 7차 촛불집회에 참여한 일부 시민들은 청와대 앞을 가로막은 버스 차벽 위에 있는 경찰관이나 의경에게 "고생한다"며 간식거리를 던져주는 모습도 목격됐다.한경닷컴 스포츠연예팀 newsinfo@hankyung.com ⓒ...
[현장+] 국회 앞 지금…'못된 대통령' vs '얼마받고 나왔어요?' 2016-12-09 14:27:53
대방역을 지나 국회 바로 앞까지 진입했지만 경찰 차벽에 막혀 더 이상 나가지 못했다. 투쟁단과 경찰이 한때 몸사움을 벌이기도 했지만 부상자는 없는 상황이다.오후 2시부터는 광화문 촛불집회 주최 측인 '박근혜정권퇴진 비상국민행동'이 '박근혜 즉각 퇴진-응답하라 국회 2차 비상국민행동' 집회를...
정세균 의장 "9일 국회내 집회·시위 불허" 2016-12-08 18:48:52
차벽의 설치는 허용치 않기로 했다. 권위적이고 불통의 느낌을 준다는 이유에서다. 대신 경계 담장 안쪽에 경찰 병력을 배치하고 국회 담장 밖의 평화적 집회를 허용한다.본회의장 일반방청은 최대 100명까지 허용한다. 국회는 전체 방청석 266석 중 100석을 일반인에게 할당해 본회의 참관을 허용하기로 했다.김기만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