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주요뉴스 한국경제TV에서 선정한 지난 주요뉴스 뉴스썸 한국경제TV 웹사이트에서 접속자들이 많이 본 뉴스 한국경제TV 기사만 onoff
'조기소집' 축구대표팀 저녁에만 훈련, 왜? 2017-08-19 15:57:57
활약하는 공격수 남태희(알두하일SC) 등 총 16명이 참가한다. 이들 선수는 소집 첫날인 21일부터 오후 6시 30분 훈련을 시작한다. 낮에는 선수 개별적으로 웨이트트레이닝하거나 코치진 지휘 아래 상대 팀 경기 장면을 담은 비디오를 보며 약점을 분석하는 데 집중한다. 28일 손흥민(토트넘) 등 해외파가 합류하기까지 낮...
'신태용호 1기' 태극전사 21일 소집…생존경쟁 스타트 2017-08-19 08:56:42
4명에 소속팀 허락을 받은 '중동파' 남태희(알두하일SC)가 먼저 훈련을 시작한다. 조기소집에 참가하는 16명은 매일 오후 6시 30분부터 훈련하면서 이란과의 최종예선 9차전 홈경기(경기 시간 밤 9시) 저녁 시간 경기에 대비한다. '신태용호 1기'에 승선한 26명의 생존경쟁이 본격화하는 것이다. 신태용...
'신태용호 1기' 조기소집에 남태희도 합류…첫날 총 16명 소집 2017-08-18 18:23:17
중국 리그 선수 외에 '중동파' 남태희(알두하일SC)도 첫날부터 합류한다. 대한축구협회는 "21일 오후 3시 파주 국가대표트레이닝센터(NFC)에 K리거 11명과 중국 리그 소속 4명, 그리고 남태희 등 총 16명이 소집될 예정"이라고 18일 밝혔다. 이번 소집은 대표팀 규정보다 일찍 이뤄지면서 이미 프로축구연맹의...
신태용호 승선 이동국 “들어가도 될지…” 2017-08-14 14:45:51
FCO) 이재성(전북) 김보경(가시와 레이솔) 남태희(알두하일) 구자철(아우크스부르크) 권경원(텐진 취안젠) DF- 김기희(상하이 선화) 김주영(허베이 화샤) 김영권(광저우 에버그란데) 김민재(전북) 김민우(수원) 고요한(서울) 최철순(전북) 김진수(전북) GK- 김진현(세레소 오사카) 김승규(빗셀 고베) 조현우(대구FC)
'만 38세' 이동국, 1기 신태용호 승선…손흥민·기성용도 합류(종합) 2017-08-14 10:39:36
고요한(서울) ▲ MF = 정우영(충칭 리판) 장현수(FC 도쿄) 기성용(스완지시티) 권경원(톈진 취안젠) 손흥민(토트넘 홋스퍼) 염기훈(수원) 이재성(전북) 김보경(가시와 레이솔) 남태희(알두하일SC) 구자철(아우크스부르크) 이근호(강원) 권창훈(디종) ▲ FW = 이동국 김신욱(이상 전북) 황희찬(잘츠부르크) horn90@yna.co.kr...
'만 38세' 이동국, 1기 신태용호 승선…손흥민·기성용도 합류 2017-08-14 09:52:03
김진수(전북) ▲ MF = 정우영(충칭 리판) 장현수(FC 도쿄) 기성용(스완지시티) 권경원(톈진 취안젠) 손흥민(토트넘 홋스퍼) 염기훈(수원) 이재성(전북) 김보경(가시와 레이솔) 남태희(알두하일SC) 구자철(아우크스부르크) 이근호(강원) 권창훈(디종) ▲ FW = 이동국(전북) 황희찬(잘츠부르크) 김신욱(전북) horn90@yna.co.kr...
'親트럼프' CNN해설자, 진보인사에 나치 구호 사용했다 해고 2017-08-11 15:22:00
중 '지크 하일' 언급 (서울=연합뉴스) 강건택 기자 =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을 적극 지지해온 보수 성향 정치해설가가 자신을 비판한 진보 언론활동가와 온라인 설전을 벌이다 나치 구호를 사용해 방송사로부터 해고됐다. 미국 CNN 방송은 10일(현지시간) 대변인 명의로 성명을 내 저명 정치해설가인 제프리...
남해안 덮친 고수온, 양식장 물고기 집단폐사 급증 2017-08-11 09:30:15
해역 수온은 통영 산양 28.8도, 거제 일운 26.6도, 고성 하일 30.1도, 남해 미조 27.7도, 하동 금남 27.5도 등이다.이에 따라 통영과 거제·고성 해역에 고수온 경보가, 사천과 하동·남해 해역에는 고수온 주의보가 각각 발령됐다. 도는 고수온 취약품종인 조피볼락 등을 중심으로 당분간 폐사가 이어질...
폭우 뚫고 흔들림 없는 버디쇼…'무심 타법' 김인경, 시즌 2승 2017-07-24 18:33:43
오하이오주 실베이니아의 하일랜드 메도스gc(파71·6476야드)에서 열린 미국여자프로골프(lpga) 투어 마라톤클래식 최종 4라운드에서 보기 없이 버디만 8개를 쓸어 담아 8언더파 63타를 쳤다. 최종합계 21언더파 263타. 2위 렉시 톰슨(미국)을 4타 차로 따돌린 완벽한 우승이다. 상금은 24만달러(약 2억6800만원)....
김인경 여유로운 우승 "경기 중단 때 영화 봤어요" 2017-07-24 10:54:45
자랑했다. 24일(한국시간) 미국 오하이오주 실베이니아의 하일랜드 메도스 골프클럽에서 열린 LPGA 투어 마라톤 클래식 마지막 4라운드에서 8언더파 63타를 친 김인경은 최종합계 21언더파 263타로 시즌 두 번째, 통산 여섯 번째 우승을 차지했다. 21언더파는 이 대회 사상 두 번째 최소타 우승 기록이다. 김인경은 공식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