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주요뉴스 한국경제TV에서 선정한 지난 주요뉴스 뉴스썸 한국경제TV 웹사이트에서 접속자들이 많이 본 뉴스 한국경제TV 기사만 onoff
‘폭풍의 여자’ 선우재덕, 정찬-고은미 싸움 “재미있네” 2015-01-23 11:39:54
벌였다. 준태(선우재덕 분)는 혜빈과 현성이 그레이스 한과 먼저 콜라보를 하기 위해, 부부임에도 서로의 구체적인 기획을 숨기고 있다는 것을 알게 되었다. 그리고 같은 목적을 향해 달리는 두 사람이 서로 갈등하고 있다는 것도 알았다. 준태는 비서를 통해 위와 같은 보고를 받았다. 비서는 “현재로서는 혜빈 아가씨...
‘폭풍의 여자’ 송이우-정찬 관계 안 박정수 “고은미에게 말해야 해” 2015-01-23 11:19:59
것이라고 판단했다. 현성은 혜빈을 사랑해 불륜을 눈 감아준다는 식으로 이야기했었다. 정임은 “그때는 진심인 줄 알았는데 이제 생각하니 그것도 다 쇼였던 거 같아. 분명히 꿍꿍이가 있거나 나중에 이용할 생각이겠지”라며 “박현성 장미영 장무영 도혜빈, 이들은 뇌관처럼 얽혀 있어. 이 관계를 이용해야지”라고...
‘폭풍의 여자’ 송이우, 정찬 늪에 빠졌다 ‘진짜 사랑인 줄 착각’ 2015-01-23 11:01:04
도혜빈 머슴이나 하는 주제에”라며 무영의 자존심을 건들였다. 한편, 무영의 방해에도 현성에 대한 미영의 사랑은 커져만 갔다. 현성은 이날 자신의 말 실수에 대해 사과하며 미영에게 반지를 선물했다. 현성은 “멋진 곳에서 주고 싶었는데”이라고 말했고 현성의 감언이설에 속은 미영은 현성이 자신을 사랑한다고...
‘폭풍의 여자’ 송이우, 정찬 때리는 박준혁에게 “나 이 사람 없음 못 살아!” 2015-01-23 08:16:19
오빠라도 나 가만히 안 있어”라며 소리쳤다. 무영은 혜빈(고은미 분)을 보면서 더 마음이 무거웠다. 혜빈의 남편과 자신의 동생이 바람난 것을 알게 된다면 혜빈이 절대 가만히 있을 리 없다고 무영은 추측했다. 한편, 미영은 맞은 현성을 다독여주며 “당신이 다치는 것보다 차라리 내가 다치는 게 더 나아”라며...
‘폭풍의 여자’ 박선영, 송이우-정찬 관계 알았다 ‘어떻게 이용할까’ 2015-01-22 12:50:05
말이 있어서 온 거예요?”라고 말했다. 현성은 “그게 아니라”라며 둘러대려고 했고 미영은 “우린 서로 필요한 걸 주고 받는 파트너 관계일 뿐이라는 거?”라며 속상해했다. 현성은 “홧김에 한 말이야”라며 미영의 마음을 달래주려고 했다. 그러나 미영은 분노를 터뜨리며 “아무리 홧김이라도 그렇지 어떻게 그런 말...
‘폭풍의 여자’ 박준혁, 송이우-정찬 관계 알고 “내 동생 책임질 거야!” 멱살잡이 2015-01-22 12:00:03
아직 시집도 안 간 내 동생을 건드려?”라며 소리쳤다. 무영은 “어떻게 할 건지 말해!내 동생 어떻게 책임질 거야?”라고 물었다. 이에 현성은 “내가 왜? 당신 동생하고 나는 서로 필요한 걸 주고 받는 파트너일 뿐인데 내가 왜!”라고 말했다. 마침 현성의 사무실을 찾아온 미영은 현성의 말에 충격을 받아 울면서...
‘폭풍의 여자’ 박선영, 정찬 보는 앞에서 현우성 무시+경계 2015-01-22 10:40:07
2층 계단으로 현성이 내려왔다. 현성의 모습을 본 정임은 일부러 보란 듯 현우에게 더 싸늘하게 말하기 시작했다. 정임은 “박현우씨하고 그게 무슨 상관인데요? 내가 뭐하면서 어떻게 살 든 제발 관심 좀 꺼줄래요? 나 박현우씨 그런 값 싼 동정 필요 없으니까”라며 몰아붙였다. 현우는 정임을 향한 마음이 절대 동정이...
‘폭풍의 여자’ 고은미vs정찬의 싸움 ‘그레이스 한 사이에 둔 신경전’ 2015-01-22 10:31:20
아니라 능력이다”라며 미소 지었다. 현성은 어떻게 해서라도 그레이스 한과 혜빈이 계약을 맺기 전에 막으려고 했다. 그런데 용비서가 비보를 전했다. 용비서는 “그레이스 한이 빈스타일과 계약을 맺게 되었고 세부 사항을 조율 중이다”라고 말했다. 현성은 계약 세부 사항에 대해 물었지만 도혜빈 이사 측이 너무...
‘폭풍의 여자’ 정찬, 박선영-현우성 함께 귀가하는 모습 목격 2015-01-21 10:13:50
‘폭풍의 여자’ 현성이 현우와 정임의 관계를 걱정했다. 21일 방송된 MBC 드라마 ‘폭풍의 여자’ 58회에서는 함께 귀가하는 정임(박선영 분)과 현우(현우성 분)의 모습을 보게 되는 현성(정찬 분)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정임은 봉선(박정수 분)과 술 약속이 있었다. 그러나 정임이 오기 전 사소한 사건들이 벌어졌고...
‘폭풍의 여자’ 정찬-고은미, 화가 박선영 잡기 위해 ‘동상이몽’ 2015-01-20 10:30:10
일이었다고”라고 화를 냈다. 현성은 “사업이 선착순도 아니고 서로 조건 따져보면서 서 이익이 나는 쪽으로 움직이는 거잖아”라며 대수롭지 않게 생각했다. 이어 혜빈은 “당신이 그레이스 포기해”라고 말했고. 박현성은 “당신이 포기해. 묻어갈 생각말고 이제는 디자이너로서 당신 실력좀 발휘해봐”라며 혜빈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