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주요뉴스 한국경제TV에서 선정한 지난 주요뉴스 뉴스썸 한국경제TV 웹사이트에서 접속자들이 많이 본 뉴스 한국경제TV 기사만 onoff
재계 "우리는 다보스로 간다" 2013-01-20 06:09:05
하며 16년째 개근하는 최태원 SK㈜ 회장과 동생 최재원 SK㈜수석 부회장이 한국 기업 알리기 선봉에 서고 김동관 한화솔라원 기획실장은 4년째 참석한다. 특히 아버지 김승연 회장의 손에 이끌려 2010년 다보스에 처음 데뷔한 김 실장은 최근 김 회장의 구속수감과 건강 악화 등 그룹의 리더십 위기 속에서 경영권...
SK 계열사 자율·책임 인사…구자영 이노베이션 부회장 승진 2013-01-18 17:00:47
했다. 구자영 sk이노베이션 사장(65)이 부회장으로 승진하는 등 총 41명의 임원이 승진하거나 신규 임용됐다. ▶인사명단 a21면 그룹 내 첫 여성 부사장도 탄생했다. 올해 처음으로 그룹이 일괄적으로 임원 인사를 발표하던 방식에서 벗어나 순차적으로 계열사별 인사가 이뤄진다. 6개 위원회 중심의 계열사 자율·책임...
한국적 감성美 세계를 홀리다 2013-01-18 16:34:15
형님(현대·기아자동차 디자인총괄 사장)도 왕성하게 활동하시니 말입니다.자동차 디자이너가 돼도 자신이 디자인한 차가 실물로 만들어지는 걸 보기는 더 힘듭니다. 평생 수천 장의 작품을 그려도 한 대가 양산될까 말까 하다고 하니…. 이런 ‘살벌’한 세계에서 코리안 파워가 활약하고 있다는 건 자랑스러운 일입니다....
16년 개근…최태원 올해도 다보스 간다 2013-01-17 16:59:57
출국한다. 최재원 수석부회장과 구자영 sk이노베이션 사장, 최광철 sk건설 사장 등 주요 경영진도 함께 다보스를 찾는다. 최 회장은 1998년부터 올해까지 16년째 한 해도 빠지지 않고 다보스포럼에 참석해왔다. 최 회장은 올해부터 김창근 수펙스추구협의회 의장에게 그룹 대표 자리를 맡기고 다보스포럼 참석을 시작으로...
SK 최태원 등 경영진, 다보스포럼 참석(종합) 2013-01-17 11:57:27
회장, 최재원 SK㈜ 수석부회장, 구자영 SK이노베이션[096770] 사장, 최광철 SK건설 사장 등이 다보스포럼 참가를 위해 22일을 전후해 출국한다. 최 회장은 1998년 회장직에 오른 뒤 한 해도 거르지 않고 16년째 다보스포럼에참석하고 있다. 최 회장의 이번 다보스포럼 참석은 그룹 회장직을 내려놓고 글로벌...
SK 최태원 등 경영진, 다보스포럼 참석 2013-01-17 11:40:48
회장, 최재원 SK㈜ 수석부회장, 구자영 SK이노베이션[096770] 사장, 최광철 SK건설 사장 등이 다보스포럼 참가를 위해 22일을 전후해 출국한다. 최 회장은 1998년 회장직에 오른 뒤 한 해도 거르지 않고 16년째 다보스포럼에참석하고 있다. 최 회장의 이번 다보스포럼 참석은 그룹 회장직을 내려놓고 글로벌...
[마켓인사이트] 소빅창투, 1200억 글로벌 펀드 운용진 재편 2013-01-13 17:06:51
투자업무를 맡도록 했다. 이번에 최 대표의 합류로 소빅창투는 김영돈 사장이 총괄하는 체제 아래 길 대표, 최 대표가 글로벌콘텐츠펀드 운용을 담당하는 형태를 갖추게 됐다.문화부는 작년 4월 소빅창투의 최대주주가 유니온테크로 바뀌고, 글로벌콘텐츠펀드의 공동 대표 펀드매니저를 담당했던 박현태 전 사장이 퇴사하자...
[주목 이 점포] 서울 한남동 '카페베네' 이태원점, 단골에 디저트 제공·외국인 배려 2013-01-13 09:52:18
유리문이어서 안이 훤히 들여다 보인다. 최선아 사장(28·사진)은 3년 전인 25세 때 이 가게를 열었다. 한 금융회사에 인턴으로 근무하면서 부업 삼아 온라인 쇼핑몰을 창업해 운영하던 최 사장은 회사를 그만두고 자기 사업에 뛰어들었다. “평생직장이 없는 요즘 직장생활을 계속한다면 퇴직 후 다시 ‘내 일’을 찾아야...
CES '30년 개근' 최신원…"OLED용 새 필름 개발 끝내" 2013-01-11 17:09:42
있다. ”최신원 skc 회장(사진)은 10일(현지시간) 미국 라스베이거스에서 기자와 만나 이같이 말했다. 그는 1983년 (주)선경(현 sk네트웍스) 시절 전자담당 부장으로 미국 지사에 근무하던 때부터 매년 초 열리는 소비자가전 전시회(ces)를 참관해 왔다. 지난 9일 현지에 도착해 12일까지 머물며 3박4일간 행사장을 살펴볼...
[2013 신년기획] 불황 아킬레스건 '빚' 2013-01-11 16:50:42
계열 22개사는 2000년 당시로선 사상 최대였던 1조8700억엔의 부채를 떠안고 결국 파산했다. 미즈시마 전 회장도 개인파산을 신청했다. 소고백화점은 이후 경영권이 넘어가 주식회사 소고·세이부가 됐다. 박성재 씨(43)는 2001년 동대문에서 옷 장사를 시작해 한때 잘나가던 ‘사장님’이었다. 금융위기가 오기 전까지 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