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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전 야구 물오른 김동엽 "도루도 좋지만 홈런이 먼저" 2018-07-27 09:16:18
때 가볍게 번트로 몸을 푼다. 그때 연습한 게 전부인 김동엽은 "4회 무사 1, 2루에서 타석에 들어가니 (두산 포수인) 양의지 선배가 '설마 번트 대는 건 아니지'라고 물어봤다"며 "실제 성공하니 홈런처럼 기분 좋았다"고 덧붙였다. 올해는 도루까지 마음먹은 대로 된다. 2016년과 2017년 도루 4개(5개 실패)가...
SK, 10년 만에 두산 3연전 싹쓸이…LG는 5연패서 극적 탈출 2018-07-26 22:25:01
선취점을 낸 SK는 무사 1, 2루에서 김성현의 번트 타구를 두산 투수 이용찬이 제대로 처리하지 못해 만루 기회를 잡았다. 나주환은 2타점 2루타를 터트렸고, 1사 후에는 노수광의 땅볼 때 1루수 오재일의 홈 악송구를 틈타 김성현이 홈을 밟았다. 한동민의 볼넷으로 만든 1사 만루에서는 제이미 로맥의 희생플라이로 점수를...
더위 먹은 곰…'두산답지' 못한 수비로 첫 스윕패 2018-07-26 22:13:12
먼저 1점을 내줬다. 계속된 무사 1, 2루 김성현의 번트 때는 직접 타구를 처리하려다 제대로 공을 잡지 못해 모든 누를 채우는 치명적인 실책을 저질렀다. 흔들린 이용찬은 나주환에게 2타점 2루타를 맞았다. 이성우를 3루수 땅볼로 처리한 두산은 1사 2, 3루에서 다시 한 번 수비 실수가 나왔다. 노수광의 땅볼 타구를 잡...
로맥 31호 홈런…SK, 10년 만에 두산과 3연전 싹쓸이 2018-07-26 21:49:02
1, 2루에서 김성현의 번트 타구를 투수 이용찬이 제대로 처리하지 못해 만루 기회를 잡았다. 나주환은 2타점 2루타를 터트렸고, 1사 후에는 노수광의 땅볼 때 1루수 오재일의 홈 악송구를 틈타 김성현이 홈을 밟았다. 한동민의 볼넷으로 만든 1사 만루에서는 제이미 로맥의 희생플라이로 점수를 5-0까지 벌렸다. 수비가...
[ 분야별 송고기사 LIST ]-체육 2018-07-26 08:00:04
"장원삼 다시 아파…재활 백지화" 180725-0985 체육-005217:56 힐만 SK 감독 "홈런 타자 김동엽 번트, 어려운 결정" 180725-0987 체육-005317:58 AG축구 김학범 감독 "좋지 않은 상황…똘똘 뭉쳐 이겨내겠다" 180725-1007 체육-009918:12 도종환 장관, 야구장서 직장인과 노동시간 단축 간담회 180725-1009 체육-005418:15...
투수→3루수→투수…고교야구 같은 메이저리그(종합) 2018-07-26 07:59:03
처리한 뒤 다시 로모를 마운드에 올렸다. 로모는 번트안타와 실책으로 1사 1,2루에 몰렸으나 추가 실점 없이 팀 승리를 지켜 12세이브째를 올렸다. 올 시즌 탬파베이에서 구원투수로 43경기에 등판한 로모는 선발투수로도 5경기 출전하는 등 변칙 기용되고 있다. 한편, 탬파베이의 한국인 타자 최지만(27)은 이날 출전하지...
LG 5연패 빠져..삼성, 하위권 탈출? 2018-07-25 23:51:18
삼성은 17일 재개된 후반기 레이스에서 6승 2패를 달려 하위권 탈출의 토대를 쌓았다. 잔루 8개를 남긴 LG는 속절없이 5연패를 당했다. 삼성은 3회초 선두 손주인의 좌선상 2루타에 이은 보내기 번트로 1사 3루 기회를 잡고 박해민의 희생플라이로 결승점을 뺐다. LG는 8회말 2사 2, 3루에서 아도니스 가르시아가...
삼성 '지키는 야구'로 4연승 신바람…LG 속절없이 5연패 2018-07-25 22:55:19
삼성은 3회초 선두 손주인의 좌선상 2루타에 이은 보내기 번트로 1사 3루 기회를 잡고 박해민의 희생플라이로 결승점을 뺐다. LG는 8회말 2사 2, 3루에서 아도니스 가르시아가 심창민에게 투수 앞 땅볼로 물러난 게 뼈아팠다. 2위 SK 와이번스는 인천 홈경기에서 선두 두산 베어스를 11-5로 따돌렸다. 이틀 연속 두산을 누...
'아델만 7이닝 무실점' 삼성, LG 꺾고 4연승 질주 2018-07-25 21:45:13
희생번트에 3루를 밟았다. 손주인은 다음 타자 박해민의 중견수 희생플라이에 득점에 성공했다. 이후로는 0의 행진이 이어졌다. 삼성은 8회말 2사 2, 3루 위기를 맞았지만, 조기 투입된 마무리 심창민이 아도니스 가르시아를 투수 앞 땅볼로 잡아내며 실점을 막았다. 심창민은 9회말 2루수 실책과 몸에 맞는 공으로 2사 1,...
힐만 SK 감독 "홈런 타자 김동엽 번트, 어려운 결정" 2018-07-25 17:56:29
번트에 성공했다. 곧바로 1사 2, 3루에서 이재원의 적시타가 터져 SK는 귀중한 1점을 얻었다. 힐만 감독은 "두산 투수도 놀랐을 번트"라고 자평한 뒤 "타순과 상관없이 경기 상황과 무관하게 언제든 같은 결정을 내릴 수 있다"고 덧붙였다. 그러나 SK는 이 과정에서 리그 홈런 1위 최정을 부상으로 잃었다. 최정은 이재원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