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주요뉴스 한국경제TV에서 선정한 지난 주요뉴스 뉴스썸 한국경제TV 웹사이트에서 접속자들이 많이 본 뉴스 한국경제TV 기사만 onoff
해병대원 특검·금투세…韓·李, 90분간 논의한다 2024-08-30 18:00:24
다루지 않을 예정”이라며 “정부와 의사협회 간 대화 결과를 더 지켜봐야 한다고 판단했다”고 밝혔다. 반면 이 비서실장은 “의대 증원뿐만 아니라 파생된 의정 갈등, 국민이 겪는 불편, 의료체계 붕괴 문제 등을 포괄적으로 다뤄야 하는데 그런 점에서 견해차가 있는 것 같다”고 했다. 정소람 기자 ram@hankyung.com
한동훈 "의정갈등 심각하다"…권성동 "말 던져서 해결 안 돼" 2024-08-30 17:47:19
김재원 최고위원도 이날 YTN 라디오에서 “토론하고 언쟁하는 건 좋은 일”이라면서도 “불쑥 한마디 꺼내고 다음 날 언론에 대문짝만 하게 나오도록 하는 건 정부 정책 변화를 위한 노력이라기보다 대통령 정책에 반대한다는 걸 국민들에게 알리는 데 치중하는 것”이라고 주장했다. 정소람 기자 ram@hankyung.com
"딥페이크 성범죄 징역 5년→7년 추진…텔레그램과 핫라인 구축" 2024-08-29 17:53:54
생성물 표기를 의무화하는 정보통신망법 개정안을 대표 발의했다. 한편 방송통신심의위원회는 텔레그램 딥페이크 성범죄 영상물에 대응하기 위해 프랑스 수사당국에 긴급 공조 요청 서한을 보냈다고 이날 밝혔다. 텔레그램 문제와 관련해 상시 협력관계 구축을 요청하는 내용이 담겨 있다. 정소람 기자 ram@hankyung.com
333억 與 고동진, 22대 초선 재산 1위 2024-08-29 00:19:05
재산 보유 목록도 이목을 끌었다. 이상식 민주당 의원은 배우자가 17억8900만원의 골동품과 예술품을 소유하고 있다고 신고했다. 조국 조국혁신당 대표는 후보자 등록 당시 보유하고 있던 주식을 모두 처분했다. 이준석 개혁신당 의원은 암호화폐를 77만원어치 보유 중인 것으로 나타났다. 정소람 기자 ram@hankyung.com
용산 "유예는 증원 말자는 것"…한동훈 "당은 민심 전달해야" 2024-08-28 20:04:51
대해서도 대통령실 고위 관계자는 “고령화를 앞두고 지역 필수의료가 무너지는 상황에서 의지를 갖고 이번에 (증원을) 이뤄내지 못하면 앞으로 문제 해결은 불가능하다”며 “의료개혁을 속도감 있게 하는 것이 의료 공백 장기화를 방지하는 길이 아닌가 생각한다”고 했다. 양길성/정소람 기자 vertigo@hankyung.com
[단독] 국회 "광복회 예산, 돌려놔야"…삭감된 6억원 원상복구될듯 2024-08-28 19:07:34
전체회의에서도 여야는 이를 놓고 논쟁을 벌였다. 결국 시정조치는 '주의'로 그대로 유지하되 내년 광복회 예산을 복구해야 한다는 부대 의견을 넣는 것으로 합의점이 모였다. 이에 따라 향후 감액된 예산은 국회 예산 심사 과정에서 복구될 것이라는 게 정치권 전망이다. 정소람/김동현 기자 ram@hankyung.com
'의대 증원' 엇박자 속…尹·韓, 30일 만찬 미뤘다 2024-08-28 17:54:53
대해서도 대통령실 고위 관계자는 “고령화를 앞두고 지역 필수의료가 무너지는 상황에서 의지를 갖고 이번에 (증원을) 이뤄내지 못하면 앞으로 문제 해결은 불가능하다”며 “의료개혁을 속도감 있게 하는 것이 의료 공백 장기화를 방지하는 길이 아닌가 생각한다”고 했다. 양길성/정소람 기자 vertigo@hankyung.com
[단독] 정부 발목 잡은 보훈부…'저소득 국가유공자' 지원법도 연기 2024-08-28 16:25:05
자였지만, 국가로 받는 수당 등 지원금이 60만원에 불과한데다 가족과 연락이 끊겨 생활비가 부족했던 것으로 전해졌다. 이에 따라 정부는 이같은 사각지대를 보완하기 위해 국가 유공자 본인의 소득과 재산 수준만 고려해 수당을 지급하리고 하는 내용의 입법을 추진해 왔다. 정소람/김동현 기자 ram@hankyung.com
"세제개편, 밸류업 위한 것"…'부자감세' 반격 나선 尹·韓 2024-08-27 18:10:41
섰다. 진 의장은 이날 정책조정회의에서 “코리아 디스카운트의 핵심은 후진적 기업 지배구조”라며 “여야 당대표 회담에서 ‘코리아 부스트업’을 진지하게 논의해달라”고 했다. 민주당은 이사충실 의무 대상 확대, 독립이사 선임 의무화 등을 포함한 상법 개정을 주장하고 있다. 정소람/배성수 기자 ram@hankyung.com
예금자보호법·서민금융법 정무위 전체회의 통과 2024-08-26 18:23:23
이 법안이 2026년 10월까지 한시적으로 시행적인 법안이라는 점에서 한 발 물러선 것으로 알려졌다. 야당은 기존에 주장하던 출연 비율(0.07%)에서 한 발 물러섰다. 두 법안 모두 소위에 이어 정무위 전체회의까지 통과하면서 오는 28일 본회의 통과에 파란 불이 켜졌다는 평가다. 정소람/최한종 기자 ram@hankyung.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