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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미향 "국회의원직 사퇴할 생각 없어" 2020-05-18 09:39:00
"정의연 입장에선 사려 깊지 못했다고 대외적으로 천명할 수밖에 없었다고 생각한다"면서 "저 역시 인건비를 제대로 지급하고 고용했다면 이런 일이 없었을 것"이라고 말했다. 그는 또 "당시 화성에서 식품회사 공장장을 하시면서 안정적인 급여를 받고 있으셨던 분"이라면서 "믿을 수 있는 분이 필요했다. 딸의 입장에서...
윤미향 "쉼터 믿고 맡길 사람 없어 아버지께 부탁" 2020-05-17 22:51:46
17일 한겨레와의 인터뷰에서 정의기억연대(정의연)가 마련한 위안부 피해자 쉼터에 제기된 의혹에 해명했다. 인터뷰에서 윤 당선인은 관리를 가족(아버지)에게 맡긴 점에 대해서는 여지가 없음을 인정했다. 부친에게 관리를 맡긴 이유로는 "믿고 맡길 사람이 없었다"는 점을 들었다. 윤 당선인은 "활동가들이 직접 관리할...
이번엔 정의연 '안성 쉼터'…시세 두 배로 사들인 의혹 2020-05-17 18:22:10
전 정의연 이사장의 남편인 김모씨와 평소 친분이 있는 관계로 알려졌다. 김씨가 운영하는 언론사에서 2013년 작성한 기사에 “주인을 기다리던 집과 쉼터를 찾던 정대협을 연결해준 것이 안성신문 이규민 대표”라고 언급돼 있다. 해당 기사에는 이 건물의 건축업자가 안성신문 운영위원장이었던 김씨로 나온다. 정의연은...
통합당 "윤미향 횡령·배임 의혹…이규민, 건물주만 생각" 2020-05-17 18:10:09
의혹이 계속 커지는 와중에 정의기억연대(정의연)가 경기도 안성에 위치한 위안부 피해 할머니 쉼터를 시세의 2~3배에 달라는 비용에 매입한 정황이 드러났다"고 말했다. 장 부대변인은 "심지어 7년 전 해당 거래를 중개했던 사람은 이규민 민주당 당선인이라고 한다"면서 "논란이 커지자 이 당선인은 언론 인터뷰에서...
위안부 쉼터 與 당선자가 중개…서울 대신 안성으로 계획 급변경 2020-05-17 16:54:25
것으로 알려졌다. 그런데 정의연은 지난달 23일 쉼터를 반값도 안되는 4억 2000만원에 매각하기로 계약했다. 특히 정의연 측은 당초 서울 마포구 성미산에 위안부 쉼터를 짓기로 하고 현대중공업으로부터 지정 기부를 받았으나 이후 장소를 변경했다. 현대중공업 측은 사업 계획상 장소가 변경됐는데도 기부를 철회하지...
정의연, 이번에는 '할머니 쉼터' 매입가 부풀리기 논란 2020-05-17 16:09:35
확인이 필요하다”며 답변을 준비 중이라고 밝혔다. 정의연은 최근 이 쉼터를 매입 가격의 절반수준인 4억원에 팔았다. 정의연은 “건물을 내놓았으나 매매가 이루어지지 않았고, 시간이 흐르면서 건물가치의 하락과 주변 부동산 가격의 변화로 현재의 시세로 결정됐다”고 해명했다. 김남영 기자 nykim@hankyung.com
소식지는 남편, 쉼터 관리는 부친…통합당 "정의연, 족벌 경영했나" 2020-05-17 15:51:58
정의기억연대(정의연) 윤미향 전 이사장(더불어민주당 당선인)을 둘러싼 의혹이 점차 커지고 있다. 정의연 소식지를 윤 당선인 남편이 제작해온 사실이 밝혀졌고, 최근 할머니들 쉼터인 경기도 안성 힐링센터 관리는 부친에게 맡겼던 사실이 새롭게 드러났다. 하태경 미래통합당 의원은 17일 페이스북에 "윤 당선인이 자기...
정의연·개국본…'불투명한 기부금 사용' 논란에 기부문화 위축 우려 2020-05-17 14:33:45
쓴 게 맞는지 믿지 못하겠다”고 했다. 정의연 등 시민단체들의 불투명한 기부금 처리 논란이 최근 잇달아 발생하면서 일부 단체의 일탈이 전체 모금단체에 대한 불신으로 이어질 수 있다는 우려가 고개를 들고 있다. 기부문화가 위축돼 정작 기부가 필요한 곳이 어려움에 처할 수 있다는 지적이 나온다. 17일 법조계에...
위안부 쉼터서 일본 과자 먹은 윤미향…"이중적" vs "트집 잡기" 2020-05-17 14:20:35
정의기억연대(정의연)가 기부금으로 사들인 위안부 피해 할머니들을 위한 쉼터 '평화와 치유가 만나는 집'(힐링센터)에서 윤미향 더불어민주당 비례대표 당선자(전 정의연 대표)가 일본 과자를 먹으며 워크숍을 했던 사실이 알려져 논란이 일고 있다. 17일 네티즌들은 "반일을 외쳐온 윤 이사장이 위안부...
하태경 "윤미향, NGO 족벌경영…민주당 친일공세 두둔 급급" 2020-05-17 13:25:41
더불어민주당 당선인을 둘러싼 '정의기억연대(정의연)' 관련 의혹에 대해 "명백한 회계부정"이라고 지적했다. 하 의원은 이날 자신의 페이스북을 통해 "투명회계 요구한 사람들 친일로 몰아간 민주당은 사과하라"면서 이 같이 밝혔다. 그는 "윤미향 당선자가 자기 단체의 공적 자산을 개인 사유물처럼 족벌경영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