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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간 49년 - 독주하는 국회권력] "인기영합정책 막을 해결책은 국민의 올바른 선택뿐" 2013-10-09 17:16:07
정상적 경영활동을 가로막는다. 현진권 한국재정학회장은 “정치인들의 생각은 표(票)가 있는 쪽으로 쏠릴 수밖에 없다”며 “(인기영합 정책으로) 국가 미래가 흔들릴 수 있다 해도 20~30년 뒤의 일로만 치부할 뿐 (자기 임기가 끝나는) 4년 뒤만 생각한다”고 지적했다. 그는 “그런 사고를 갖춘 정치인에게 가장 좋은 건...
3.9%로 예산안 짰는데…"세수 부족 악화되나" 정부 난감 2013-10-03 17:30:27
한국재정학회장은 “저성장 기조가 고착화된 상황에서 정부가 지나치게 낙관적인 경제 전망을 내놓아 내년에도 세수 부족 사태가 우려된다”고 말했다. 국회예산정책처가 지난 2일 내놓은 ‘2012년 국세 수입 전망 오차 분석’ 보고서에 따르면 명목성장률이 1% 떨어질 때마다 국세 수입은 1.03% 감소한다. 2012년 예산안...
다시 짠 세법 개정안, 이번엔 부처 이기주의로 '진통' 2013-09-15 17:08:18
수 있다고 지적했다. 현진권 한국재정학회장은 “중산층 증세 논란으로 이미 세법 개정안이 한 차례 수정된 상황에서 정부 부처 간 갈등이 불거진다면 국민의 혼란만 가중될 것”이라며 “주무 부처인 기재부가 나서서 조속히 갈등을 해소해야 한다”고 말했다.세종=김우섭 기자 duter@hankyung.com 관련기사 덜 긴급한...
[시론] 무상복지, 재정분권으로 풀어야 2013-09-10 18:01:17
< 한국재정학회장·한경연 사회통합센터 소장 > 다시 무상복지에 이목이 쏠리고 있다. 대표적 무상복지 정책으로 꼽을 수 있는 무상급식과 무상보육 시행에서 지자체가 현실의 한계에 부닥친 것이다. 경기도는 내년도 무상급식 예산을 전액 삭감했다. 무상보육 역시 각 자치단체의 재원한계로 정책의 그림자만 남고 중단될...
유준상, 화가 역으로 전규환 감독 신작 영화 `화가` 출연 2013-08-23 15:44:09
`화가` 찍는구나 에너자이저이네" "유준상 `화가`역 기대된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유준상은 최근 종영한 SBS 드라마 `출생의 비밀`을 통해 거친 남자의 순애보와 부정을 섬세하게 연기해 호평을 받았으며 뮤지컬 `그날들`에서도 주인공 정학역으로 열연을 펼친바 있다.(사진=나무엑터스) 한국경제TV 양소영 기자...
<연봉 7천만원 세부담 3만원 늘어…복지재원 '골치'>(종합) 2013-08-13 18:33:49
과세와 자영업자 과세도 먼저 강화해야 한다"고 제안했다. 현진권 한국재정학회장은 "결국 세금을 올리든지 복지공약을 수정하든지 선택의문제"라면셔 "경제학자 입장에서 보면 복지정책을 수정해야 한다"고 말했다. speed@yna.co.kr pan@yna.co.kr(끝)<저 작 권 자(c)연 합 뉴 스. 무 단 전 재-재 배 포...
<근로소득 상위 13%만 부담늘어…복지재원 확보 골치> 2013-08-13 17:00:54
강화해야 한다"고 제안했다. 현진권 한국재정학회장은 "결국 세금을 올리든지 복지공약을 수정하든지 선택의문제"라면셔 "경제학자 입장에서 보면 복지정책을 수정해야 한다"고 말했다. 정부 관계자 역시 "세금을 더 걷지 않고 세출을 증가할 수 있다면 얼마나 좋겠냐"면서 "다만 현실에서는 복지 지출처럼 세...
[세제개편안 재검토] "대통령까지 '세금 포퓰리즘'에 휘둘렸다" 2013-08-12 17:01:24
말했다. 염영배 충남대 교수(전 한국재정학회장)도 “이번 일은 대선 공약에서 증세 없이 복지를 늘린다고 한 박 대통령에게 원죄가 있다”며 “5년간 세제 개혁을 통해 18조원을 걷겠다고 했는데, 저소득층 세부담을 줄이면서 이를 맞추려면 누군가 세금을 더 내야 하고 중산층도 부담이 불가피하다”고 지적했다. 그는...
<세법개정안 논란에 대한 전문가 발언 요약> 2013-08-11 06:07:08
해법을 정리한 내용이다. ◇현진권 한국재정학회장(아주대 경제학과 교수) 세(稅)부담 인상 반대는 '반대를 위한 반대'다. 국민이 무상복지를 원했고, 그에 대한 계산서를 보여준 것이다. 세부담이 싫다면 무상복지가 필요 없다고 해야 한다. 세금은 정부지출이랑 연계해서 봐야 한다. 세금정책만...
현대모비스, 우수협력사에 수박 전달 2013-07-28 17:29:29
다녀올 기회를 준다. 보수용 부품은 정학한 수요예측이 불가능하다. 또 단종된지 오래된 차의 부품은 금형이 노후화되고 소재가 바뀌는 등 납품시기를 맞추기 어렵다. 한편, 현대모비스는 협력사 지원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확대시행할 방침이다. 회사측은 협력사 수출지원, 기술컨설팅, 정보공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