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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만기 "잃어버린 도덕성 되찾아야 나라가 바로 선다" 2017-09-12 20:20:45
좌고우면하지 않는 꼿꼿함, 정직함이 유교의 생명이자 가치이며 여기에는 좌익과 우익, 진보와 보수의 구분도 없다는 것이다. 그는 “도덕성은 나라를 바로잡는 정신의 원천이자 삶의 도리”라며 “이 시대에 가장 절실히 요구되는 행동강령이고 실천철학”이라고 말했다.임근호 기자 eigen@hankyung....
추신수 2루타로 다나카 강판…텍사스, 양키스에 역전승 2017-09-09 12:43:01
무사 2루에서 추신수는 좌익수 쪽 큼지막한 타구를 날렸다. 타구는 좌익수 브렛 가드너의 글러브에 맞고 펜스에 튕겨 나오면서 추신수의 시즌 17호 2루타가 됐다. 공이 잡히는 줄 알았던 2루 주자 드실즈는 3루밖에 가지 못했다. 그러나 텍사스는 후속타자 안드루스의 우중간 적시타로 드실즈, 추신수가 차례로 홈을 밟아...
"은고개 비극 잊지 않겠다" 세종국제고 학생들이 위령비 제막 2017-09-07 16:32:18
이 사건은 좌익활동 전력이 있는 국민을 전향시키자는 취지로 보도연맹을 창설한 정부가 6·25 전쟁 발발 이후 이 단체에 가입한 민간인을 학살한 것이다. 세종시에서는 100여명이 희생됐고, 전국적으로 20만여명의 민간인이 학살된 것으로 알려졌다. 세종국제고 학생들은 지난 7월 11일 은고개를 찾아 당시 사건에 대한...
추신수, 애틀랜타와 DH 1차전 2루타…2차전 대타 땅볼(종합) 2017-09-07 11:57:48
애틀랜타 두 번째 투수 맷 위슬러를 상대로 좌익 선상 2루타를 쳐 2루 주자 딜라이노 드실즈를 홈으로 불러들였다. 추신수의 올 시즌 16번째 2루타이자 최근 2경기 연속 안타. 이후 추신수는 엘비스 앤드루스의 좌전안타 때 3루로 진루한 뒤 카를로스 고메스의 중견수 희생플라이로 홈을 밟았다. 추신수는 8회초 무사...
3경기 만의 선발출전 추신수, 1타점 2루타…텍사스 3연승 2017-09-07 07:38:53
위슬러를 상대로 좌익선상 2루타를 쳐 2루 주자 딜라이노 드실즈를 홈으로 불러들였다. 추신수의 올 시즌 16번째 2루타이자 최근 2경기 연속 안타. 이후 추신수는 엘비스 앤드루스의 좌전안타 때 3루로 진루한 뒤 카를로스 고메스의 중견수 희생플라이로 홈을 밟았다. 추신수는 8회초 무사 1루에서 유격수 직선타로 잡힌 뒤...
kt 로치, '14전 15기' 끝에 시즌 3승…넥센 2연패 2017-09-06 21:18:26
꿰뚫는 좌익 선상 2루타를 터트려 김진곤을 홈으로 불러들였다. 반격에 나선 넥센은 4회 초 2사 2, 3루에서 마이클 초이스의 좌전 적시타로 2-1 역전에 성공했다. 하지만 호투를 이어가던 넥센 선발 최원태가 갑자기 흔들리면서 로치는 패전 위기에서 벗어났다. kt는 6회 말 윤석민의 우전 안타에 이어 유한준의 빗맞은...
KIA, 두산 잡고 3.5경기 차로 앞서…롯데는 NC전 8승 7패 2017-08-31 22:27:32
6회 말 1사 만루에서 나지완의 좌익 선상 2루타로 2점을 더 도망갔다. 두산은 7회 초 민병헌이 스트라이크 콜에 대한 판정 불만으로 헬멧을 집어 던지다가 퇴장 당했다. 두산은 민병헌의 퇴장이 자극제가 된 듯 다시 힘을 냈지만 1점을 추격하는 데 그쳤다. 니퍼트는 4이닝 8피안타(1피홈런) 7실점(6자책)으로 무너져 시즌...
선두 KIA, '광주 빅뱅'서 2위 두산 제압…3.5경기 차 2017-08-31 22:08:25
넘어갔다. 김선빈은 4회말 2사 2, 3루에서 누상의 주자를 모두 불러들이는 2타점 좌전 안타로 결승타를 기록했다. KIA는 5회말 나지완의 안타와 서동욱의 땅볼로 2점을 더 달아났고, 6회말 1사 만루에서 나지완의 좌익 선상 2루타로 2점을 추가했다. 두산은 7회초 정진호의 적시타로 1점을 추격하는 데 그쳤다. ksw08@yna.co.kr...
두산-LG, 연장 12회 혈전 끝에 아쉬운 무승부 2017-08-27 22:40:15
1, 2루에서 유강남이 좌익수 왼쪽에 떨어지는 안타를 쳐냈으나 2루 주자 채은성은 홈까지 들어오지 못하고 3루에 멈췄다. 베이스가 꽉 찬 상황에서 들어선 대타 김재율이 2루수 앞 땅볼로 물러나면서 LG는 안타 3개를 치고도 득점 없이 공격을 끝냈다. 두산 역시 연장 11회 말 1사 1, 3루의 끝내기 기회에서 닉 에반스가...
추신수, 2루타와 몸에 맞는 공으로 멀티 출루 2017-08-25 13:55:57
8회 2사 후 좌익 선상 2루타를 터트려 침묵을 깼다. 이번 시즌 13번째 2루타다. 그러나 이번에도 후속타가 터지지 않아 홈에는 돌아오지 못했다. 3-0으로 승리한 텍사스는 2연승을 달려 아메리칸리그 서부지구 2위 에인절스를 반게임 차로 추격했다. 4bun@yna.co.kr (끝)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