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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과장 & 이대리] 김치 담그는 서울시청 공무원들 2018-08-15 17:11:07
소속 공무원들이 가족들과 함께 남대문에 있는 쪽방상담소를 찾아 ‘사랑의 나눔 김치 담그기’ 행사를 하고 있다. 나눔과봉사단은 2012년부터 겨울철 김장김치가 소진되는 봄에 쪽방촌 사람들에게 김치를 담가 전달하고 있다. 나눔과봉사단은 올해 600가구에 김치 3000㎏을 전달했다.서울시청 제공 [ 무료 주식...
정부 "9월까지 폭염 매뉴얼·피해자 지원 등 대책 수립" 2018-08-10 11:37:00
안전대책도 논의했다.노약자와 독거노인, 쪽방 거주민 등 취약계층 거주지에는 무더위 쉼터까지 셔틀버스 운행도 확대하기로 했다.회의를 주재한 김부겸 행안부 장관은 폭염 상황에는 낮 시간대 장기간 야외 자원봉사활동을 자제하고 생수와 휴식장소를 제공해줄 것을 각 시·도와 자원봉사센터에 요청했다.또 특별...
정부 "9월까지 폭염 위기관리 매뉴얼·피해자 지원근거 마련" 2018-08-10 11:08:22
논의했다. 노약자와 독거노인, 쪽방 거주민 등 취약계층 거주지에는 무더위 쉼터까지 셔틀버스 운행도 확대하기로 했다. 회의를 주재한 김부겸 행안부 장관은 폭염 상황에는 낮 시간대 장기간 야외 자원봉사활동을 자제하고 생수와 휴식장소를 제공해줄 것을 각 시·도와 자원봉사센터에 요청했다. 또 특별교부세 등 폭염...
서울시, KT와 동자동 쪽방촌에 무료 빨래터 마련 2018-08-07 11:15:04
다른 쪽방촌 4곳에도 추가로 빨래방을 설치할 계획이다. 이날 오후에는 박원순 시장과 황창규 KT 회장, 이재훈 온누리복지재단 이사장, 성장현 용산구청장 등 3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빨래방 제막식이 열린다. 박 시장은 또 인근 새꿈어린이공원에서 사상 최악의 폭염을 이겨내고 있는 쪽방 주민과 자원봉사자를 응원하는...
서울시, 동자동 쪽방촌에 무료 빨래방 열어 2018-08-07 11:15:00
모두 동자동 쪽방촌 주민들이며, 시는 일자리 찾기가 어려웠던 주민들에게 일자리를 제공해 이들의 자활을 지원한다는 방침입니다. 서울시는 동자동 ‘돌다릿골 빨래터’를 시범사업으로 실시하고, 효과가 입증되면 나머지 4개 쪽방촌 지역(돈의동, 창신동, 남대문, 서울역)에도 빨래터를 추가로 설치하기로 했습니다.
경남 경찰이 뺑소니범 집 쓰레기 9t 수거한 사연 2018-08-06 17:40:14
악취 탓에 한자리에 머무르는 것조차 고역이었다. 쪽방 세 칸에 부엌, 화장실 하나 딸린 초라한 집에 쓰레기가 쌓여 있으니 도저히 사람 사는 곳으로 보이지 않았다. 이 경위는 이미 신원까지 특정한 상황이라 피의자 A(20)씨를 순조롭게 검거했다. A씨는 6월 창원에서 오토바이를 타고 가던 중 행인을 치어 숨지게 한 뒤...
서울시, 폭염으로 '생존 위기' 취약계층에 100만원 지원 2018-08-05 11:15:02
취약계층을 지원한다고 5일 밝혔다. 옥탑방, 쪽방, 반지하, 고시원 등 폭염에 취약한 주거취약가구 및 고독사 위험 1인 가구, 폐지수집 어르신 등이 지원대상이며 선풍기, 쿨매트, 소형냉장고 등 최대 100만원까지 생필품 지원이 가능하다. 또한, 폭염으로 인한 사업장의 휴·폐업 등으로 갑작스레 실직한 일용직 근로자...
이총리, 폭염 취약계층 돌봄 종사자 초청해 격려 오찬 2018-08-03 15:39:26
어르신과 노숙인, 쪽방 주민 등 취약계층을 돌보는 종사자들을 삼청동 총리공관으로 초청해 오찬을 함께했다. 이번 오찬은 계속된 폭염 등으로 생활에 어려움을 겪는 취약계층의 건강 보호와 복지 향상에 애쓰는 사회복지 분야 종사자들의 애로사항을 경청하고 노고를 격려하기 위해 마련된 자리라고 총리실은 설명했다. 이...
[연합시론] 최고기록 갈아치운 폭염…재난수준 종합대책 절실하다(종합) 2018-08-01 17:23:59
가장 힘든 사람은 노약자나 홀몸노인, 쪽방 생활자 등 소득이 낮고 생활이 어려운 폭염 취약층이다. 땡볕 아래서 야외 노동을 하는 농민이나 건설 노동자, 배달원도 마찬가지로 힘들다. 폭염 피해가 사람에게만 나타나는 것은 아니다. 닭·돼지 등 가축과 양식장 어류가 집단 폐사하고 말라 죽는 농작물 피해도 늘고 있다....
[연합시론] 최고기록 갈아치운 폭염…재난수준 종합대책 절실하다 2018-08-01 16:41:34
가장 힘든 사람은 노약자나 홀몸노인, 쪽방 생활자 등 소득이 낮고 생활이 어려운 폭염 취약층이다. 땡볕 아래서 야외 노동을 하는 농민이나 건설 노동자, 배달원도 마찬가지로 힘들다. 폭염 피해가 사람에게만 나타나는 것은 아니다. 닭·돼지 등 가축과 양식장 어류가 집단 폐사하고 말라 죽는 농작물 피해도 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