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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요 기사 2차 메모](11일ㆍ수) 2018-04-11 14:00:00
커터로 파고들고, 커브로 흔들고…'팔색조' 류현진 부활(송고) ▲ 프로축구 및 프로야구 경기(예정) [문화] ▲ 백범 김구가 1947년 결성한 모임 '보인계' 자료 공개(송고) ▲ 공연장 대관료 지원사업 원상복구…800여개 공연단체 혜택(송고) ▲ "작년 남편ㆍ애인 등에 살해당한 여성 최소 85명"(송고) ▲...
[PRNewswire] 엑소캐드, 덴칼캐드 2.2 발레타(DentalCAD 2.2 Valletta) 출시 2018-04-11 13:52:24
접점(New Contact Point) 도구들: 더 스마트한 근접 적응, 디스크 커터(Disc Cutter)를 사용하는 손쉬운 편집 - 트루스마일(TruSmile)이 지원되는 다층 블랭크 렌더링, CAM내보내기를 위한 CAD(생산 블랭크 선택)에서 간소화된 네스팅 - 새로운 HD 치아 라이브러리, 자연스럽고 심미적으로도 만족스러운 치아 설정 포함 -...
커터로 파고들고, 커브로 흔들고…'팔색조' 류현진 부활 2018-04-11 13:27:23
커터로 파고들고, 커브로 흔들고…'팔색조' 류현진 부활 커터로 삼진 8개 중 5개 빼앗아 회전수 늘린 커브로 타자들의 타격 타이밍 흔들어 (서울=연합뉴스) 이대호 기자 = 류현진(31·로스앤젤레스 다저스)이 눈부신 호투를 펼치며 시즌 첫 등판 부진으로 인한 우려를 단번에 씻어냈다. 비결은 스트라이크존 외곽을...
'괴물 본능' 찾은 류현진, 오클랜드전 6이닝 8K 무실점(종합) 2018-04-11 13:05:36
바깥쪽으로 낮게 들어가는 커터로 3구 만에 삼진으로 돌려세웠다. 크리스 데이비스도 4구째 바깥쪽에 꽉 찬 커터에 방망이를 휘둘러 보지도 못하고 삼진을 당했다. 역시 왼손 투수인 션 머나야와 맞선 다저스 타선은 1회말 선두타자 크리스 테일러에 이은 코리 시거의 연속 솔로 홈런으로 류현진에게 2-0의 리드를 안겼다....
'괴물 본능' 찾은 류현진, 오클랜드전 6이닝 1피안타 무실점 2018-04-11 12:55:18
류현진이 날카로운 컷 패스트볼(커터)을 앞세워 공격적인 투구를 하고 스트라이크 존 구석구석을 찌르는 제구력까지 되찾으면서 오클랜드 타자들의 방망이는 헛돌기 일쑤였다. 포수 오스틴 반스와 배터리로 시즌 첫 호흡을 맞춘 가운데 영리한 볼 배합도 돋보였다. 류현진은 타석에서도 시즌 첫 볼넷과 안타로 멀티 출루를...
류현진 첫 등판서 3⅔이닝 3실점 난조…다저스 연장 15회 역전패(종합2보) 2018-04-03 16:35:21
커터, 체인지업, 슬라이더 등 다양한 구종을 섞어 애리조나 타자들을 상대했다. 류현진의 이날 빠른 볼의 최고 구속은 시속 148㎞, 평균 구속은 시속 145㎞로 그리 나쁘지 않았다. 하지만 제구, 특히 커브를 마음먹은 곳에 던지지 못하면서 볼넷을 많이 내주고 투구 수도 늘면서 고전했다. 류현진은 4회도 채우지 못했지만...
류현진, 오늘 경기 실화야? 2018-04-03 14:08:19
물론 커브, 커터, 체인지업, 슬라이더 등 다양한 구종을 섞어 애리조나 타자들을 상대했다. 하지만 류현진은 제구, 특히 커브를 마음먹은 곳에 던지지 못하면서 볼넷을 많이 내주고 투구 수도 늘면서 고전했다. 결국 류현진은 4회도 채우지 못했지만 무려 75개의 공을 던졌다. 이중 스트라이크는 40개에 불과하는 등...
류현진, 시즌 첫 등판서 3⅔이닝 5볼넷 3실점 난조(종합) 2018-04-03 12:24:30
투심 패스트볼은 물론 커브, 커터, 체인지업, 슬라이더 등 다양한 구종을 섞어 애리조나 타자들을 상대했다. 하지만 제구, 특히 커브를 마음먹은 곳에 던지지 못하면서 볼넷을 많이 내주고 투구 수도 늘면서 고전했다. 류현진은 4회도 채우지 못했지만 75개의 공을 던졌다. 이중 스트라이크는 40개에 불과했다. 류현진은...
류현진, 시즌 첫 등판서 3⅔이닝 5피안타 3실점 고전 2018-04-03 12:13:54
포심, 투심 패스트볼은 물론 커브, 커터, 체인지업, 슬라이더 등 다양한 구종을 섞어 애리조나 타자들을 상대했다. 하지만 제구, 특히 커브를 마음먹은 곳에 던지지 못하면서 볼넷을 많이 내주고 투구 수도 늘면서 고전했다. 류현진은 4회도 채우지 못했지만 75개의 공을 던졌다. 류현진은 3-3으로 동점을 허용하고 4회말...
'소수정예' 코리안 빅리거, 기대감 키우고 예열 완료 2018-03-28 15:04:06
구종을 점검했다. 포심 패스트볼과 체인지업, 커터 등 기존 주 무기는 물론 올해 새 무기로 사용할 커브를 적극적으로 시험했다. 또 새로 연마 중인 투심 패스트볼도 선보였다. 올해 다저스의 5선발로 출발하는 류현진은 시즌 후 자유계약선수(FA) 자격을 얻기 때문에 더욱 굳은 각오로 개막에 들어선다. 베테랑 추신수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