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린드블럼 잠실서 16연승…두산 5회 7득점 '빅 이닝' 2019-07-09 21:23:48
비(非) 학생야구 출신 선수인 LG 사이드암 한선태는 팀의 두 번째 투수로 마운드에 올라 2⅓이닝 동안 3실점 했다. 프로 데뷔 6경기 만에 남긴 첫 실점이다. LG 윤진호는 9회 두산 함덕주를 상대로 좌측 펜스를 넘어가는 홈런을 날려 2009년 데뷔 이래 10년 만에 개인 통산 첫 홈런을 신고했다. cany9900@yna.co.kr (끝)...
이동욱 NC 감독 "새 외국인 선수 2명, 최선의 선택" 2019-07-09 18:21:18
프리드릭은 빅리그 4시즌 동안 124경기(42경기 선발 등판)에서 10승 28패 평균자책점 5.37을 기록했다. 올 시즌은 미국 독립리그인 애틀랜틱 리그의 뉴브리튼 비즈에서 꾸준히 선발 등판해 11경기 5승 1패 평균자책점 3.00을 기록했다. 스몰린스키는 빅리그 5년 통산 타율 0.235, 홈런 16개, 타점 67개를 올렸다. 올해에는...
[ 분야별 송고기사 LIST ]-체육 2019-07-09 15:00:06
깨어있는 이유는…"디오픈 시차적응 중" 190709-0268 체육-007110:05 남자골프 세계 1위 켑카, 10월 제주서 열리는 CJ컵 2연패 도전 190709-0273 체육-007210:06 [광주세계수영] KT, '광주세계수영선수권대회' 5G 기술 지원 190709-0305 체육-000810:31 괴력의 게레로 주니어, 올스타 홈런 더비 신기록 세우고 4강...
게레로, 91홈런에도 허탈한 홈런더비 준우승…알론소 우승(종합) 2019-07-09 12:14:44
게레로 주니어가 1라운드에서 기록한 29홈런은 홈런 더비 역사상 단일 라운드 최다 기록이다. 종전에는 10아웃제가 적용되던 2008년 양키스타디움에서 조시 해밀턴이 작성한 28홈런이 최다였다. 1라운드 결과도 놀라웠지만 2라운드(4강전)는 더 충격적이었다. 게레로 주니어는 족 피더슨(로스앤젤레스 다저스)과 3차 타이...
KBO리그 연봉 10억이상 선수들, 몸값 하나…대다수 기대 이하 2019-07-09 11:28:23
│롯데│손아섭(외야수) │ │0.298,6홈런 │ ├───┼────┼────────┼───────┼──────────┤ │8 │SK │이재원(포수)│14억원│0.261,10홈런│ ├───┼────┼────────┼───────┼──────────┤ │9 │LG │김현수(외야수) │13억원│0.306, 5홈런│...
트라우트 '10타수 무안타' 묶은 류현진, 올스타전서도 봉쇄할까 2019-07-09 10:47:46
'10타수 무안타' 묶은 류현진, 올스타전서도 봉쇄할까 르메이유·마르티네즈도 류현진에게 약해…4명은 대결한 적 없어 (서울=연합뉴스) 장현구 기자 = '코리안 몬스터' 류현진(32·로스앤젤레스 다저스)이 미국프로야구 메이저리그(MLB) 최고 타자인 마이크 트라우트(28·로스앤젤레스 에인절스)를 별들의...
괴력의 게레로 주니어, 올스타 홈런 더비 신기록 세우고 4강행 2019-07-09 10:31:25
무려 29개의 홈런을 때려냈다. 이는 홈런 더비 역사상 단일 라운드 최다 기록이다. 종전에는 10아웃제가 적용되던 2008년 양키스타디움에서 조시 해밀턴이 작성한 28홈런이 최다였다. 홈런 더비에서 역대 최연소 참가자인 게레로 주니어는 초반부터 엄청난 괴력을 발휘하며 관중의 쉴 새 없는 탄성을 자아냈다. 홈런 더비에...
[천병혁의 야구세상] '단장 출신 감독' SK·롯데의 성적은 왜 극과 극일까? 2019-07-09 07:06:24
홈런 1위를 차지한 '대포군단' SK는 마무리 투수가 유일한 약점으로 꼽혔으나, 스카우트 팀이 일본 독립리그에서 뛰던 하재훈이라는 깜짝 스타를 발굴하면서 이마저도 지웠다. 두산, 키움과 함께 프런트의 선수 육성과 활용이 가장 뛰어나다는 평을 받는 SK는 올 시즌 외국인 선수들의 활약도 가장 돋보인다. 앙헬...
SK 최정, 6월 MVP 수상…데뷔 후 첫 월간 MVP 2019-07-08 11:24:50
한 달간 25경기에 출전해 타율 0.447, 10홈런, 22득점, 26타점, 출루율 0.550, 장타율 0.947을 기록하며 타격 6개 부문에서 1위를 차지했다. 아울러 최다 결승타와 득점권 타율까지 1위에 오르며 SK의 선두 질주를 이끌었다. 최정은 상금 200만원과 60만원 상당의 골드바를 받는다. 최정의 모교인 평촌중학교에는 100만원의...
KBO, 올스타 선발 명단 발표…SK 로맥 최다 득표 영예(종합) 2019-07-08 11:02:10
투표 56만 5천614표(46.53%), 선수단 투표에서 189표(55.10%), 총점 49.63점을 받았다"고 발표했다. 로맥은 총점 49.61점을 얻은 나눔올스타 외야수 부문 김현수(LG 트윈스)를 0.02점 차로 꺾고 최고의 영예를 안았다. 김현수는 팬 투표에서 전체 1위(57만4천394표)를 차지했지만, 선수단 투표에서 로맥에게 밀렸다. 로맥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