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주요뉴스 한국경제TV에서 선정한 지난 주요뉴스 뉴스썸 한국경제TV 웹사이트에서 접속자들이 많이 본 뉴스 한국경제TV 기사만 onoff
대한해운, 에쓰오일과 2천90억원 규모 원유운송 계약(종합) 2018-03-27 11:17:13
내년 2분기부터 5년 동안 30만t급 초대형 원유운반선(VLCC) 2척을 투입해 중동에서 우리나라로 원유를 수송할 계획이다. 투입 선박 2척은 모두 국내 조선소에 발주하는 것으로 확인됐다. 계약 금액 2천90억원은 대한해운 2016년 연결 매출액의 38.67%에 해당하는 규모다. 대한해운은 지난달 세계 최대 철광석 채광기업인...
[기업 포커스] 유조선 5척 건조… 현대상선 금융지원 2018-03-25 19:51:59
현대상선은 한국선박해양과 30만t급 초대형유조선(vlcc) 다섯 척 건조를 위한 4억2000만달러(약 4700억원) 규모의 금융계약을 지난 23일 맺었다. 지난해 9월 대우조선해양과 vlcc 건조 계약을 체결하면서 비용은 정부지원 프로그램을 통해 조달하기로 한 데 따른 것이다. 주요 투자자는 산업은행, 씨티은행 등이다. 기업의...
현대상선, 정책금융지원으로 초대형 유조선 건조금 4.2억달러 조달 2018-03-25 14:21:44
9월 대우조선해양과 vlcc 건조 계약을 체결하면서 비용은 정부의 ‘신조지원 프로그램’을 통해 조달하기로 했다. 주요 투자자는 산업은행, 씨티은행, 뱅크오브아메리카, 스탠다드차타드은행 등이며 현대상선은 후순위로 약 470억원을 투자했다. 이번 금융은 선순위 60%, 후순위 40%로 이뤄졌다. 선순위에 대한...
현대상선, 정책금융지원 받아 초대형유조선 5척 건조…서명식 2018-03-25 09:53:59
25일 밝혔다. 현대상선은 지난해 9월 대우조선해양[042660]과 VLCC 5척을 4억2천만 달러(약 4천700억 원)에 건조하는 계약을 맺은 바 있다. 이때 계약한 VLCC 5척의 건조 비용은 정부의 '신조지원 프로그램'을 통해 조달하기로 했다. 신조지원 프로그램은 한진해운 파산 이후 정부가 해운업 진흥을 위해 산업은행,...
중형사 1위 오른 대한조선, 일감절벽에도 흑자 지속 2018-03-23 14:48:29
수에즈막스급(13만~15만?)이나 초대형유조선(vlcc) 등을 만들며 한때 ‘빅3’와 경쟁하던 두 조선사의 실적을 앞지른 것이다. 두 조선사의 일감이 바닥난 것과 달리 대한조선 일감은 2019년 상반기까지 가득차(19척) 있다. 대한조선은 최근 유럽선주로부터 4척의 아프라막스급 유조선을 1억8000만달러에...
[산업 Index] 선박 가격 4년 만에 반등세… 조선업계 '봄날' 기대 2018-03-19 16:41:04
들어 4년 만에 반등세를 보이고 있다. 지난 2일 기준 초대형유조선(vlcc) 가격은 척당 8500만달러로 지난 1월보다 200만달러 상승했다. 수에즈막스급 유조선 가격 역시 1월 5600만달러에서 이달 초 5750만달러로 110만달러 올랐다. 두 선종 모두 지난달부터 매주 10만~50만달러씩 오른 것으로 나타났다. 컨테이너선은 201...
대한해운, 현대중공업에 1천800억원 규모 원유운반선 2척 발주 2018-03-16 09:49:18
서울사무소에서 현대중공업과 30만t급 초대형 원유운반선(VLCC) 2척 건조계약을 체결했다고 16일 밝혔다. 건조 예상 금액은 총 1천856억원이며, 새 선박은 최근 대한해운이 GS칼텍스와 맺은 원유 운송 장기계약에 투입될 예정이다. 지난 7일 GS칼텍스와 장기 운송계약을 시작으로 원유 운반 시장에 뛰어든 대한해운은 향후...
대우조선해양 LNG운반선 2척 수주…올해만 6척 2018-03-15 13:07:16
설명했습니다. 이어 최근의 수주 성공이 "대우조선해양의 재무건전성이 정상궤도에 올라섰다는 것을 선주들이 인정했다고 볼 수 있다"고 자평했습니다. 올해 대우조선해양은 총 12척(LNG운반선 6척, VLCC 5척, 특수선 1척) 약 15.5억 달러 상당의 선박을 수주했습니다. 이는 큰 폭으로 떨어졌던 지난해 같은 기간 수주량(4척,...
한국 조선, 올들어 LNG선 발주 물량 '싹쓸이'(종합) 2018-03-15 11:43:58
대우조선은 이번 수주 건을 포함해 올해 들어 LNG운반선 6척, VLCC(초대형유조선) 5척, 특수선 1척 등 총 12척, 약 15억5천만달러 상당의 선박 건조 일감을 따냈다. 이는 작년 같은 기간(4척, 5억2천만달러) 대비 3배 증가한 규모이며 올해 수주 목표인 73억달러의 21.2%를 달성한 것이다. 대우조선은 지난해 LNG운반선...
현대상선 "대우조선과 맺은 유조선 5척 건조옵션 행사 안해" 2018-03-14 17:54:01
두 회사는 VLCC 최대 5척을 추가로 발주할 수 있는 옵션을 포함시켰다. 당시 유동성 위기에 처했던 대우조선해양은 VLCC 5척 추가 계약에 대한 기대가 높았다. 현대상선 관계자는 "유조선을 통한 사업보다 주력인 컨테이너 사업에 집중하기 위해 옵션을 행사하지 않기로 했다"며 "올해 상반기 대규모 컨테이너선 발주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