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美·中 외교부장 양자회담…'지각' 신경전도 2014-08-10 13:44:41
열린 미중외교장관 회담에서 "중국은 미국이 본지역(아시아태평양지역)에 대한 중국의 정당한 권익을 존중하기를 희망한다"고 말했다.10일 중국 외교부에 따르면 아세안지역안보포럼(arf) 참석차 미얀마를 방문 중인 왕 부장은 전날 존 케리 미국 국무장관과 회담을 하고 "미국이 아시아태평양 문제에 건...
오비맥주 '카스 소독약 냄새' 논란 수사 의뢰 2014-08-06 21:28:10
▶본지 8월4일자 a30면 참조오비맥주 관계자는 “카스에 대한 악의적인 유언비어가 지속적으로 유포되면서 회사의 명예가 크게 훼손됐다”며 “카스 브랜드 가치가 떨어지는 것을 막기 위해 법적 대응을 결정했다”고 말했다. 오비맥주는 ‘가임기 여성은 마시면 안 된다’ ‘맥주창고...
전화·인터넷 진료예약, 주민번호 한시적 허용 2014-08-06 21:24:49
예약을 허용하기로 했다.▶본지 8월5일자 a15면 참조복지부는 6개월간 계도 기간을 두고 의료기관들의 시스템 개편, 오류 발생 여부, 개선 사항 등을 집중 점검하기로 했다. 주민등록번호 기반의 예약시스템을 이미 개편한 의료기관에는 홈페이지에 변경사항을 공지하고, 전화 예약접수 과정에서 상담원이 바뀐 시스템을...
한 발 빠른 한경…세법개정 '릴레이 특종' 2014-08-06 21:20:05
우선 ‘배당소득세 분리과세’는 본지가 지난달 28일자 a1, 3면에 특종 보도했다. 금융소득으로 연간 2000만원 이상을 올려 금융소득종합과세 대상인 대주주 또는 자산가들의 배당소득을 분리과세하고 소액주주의 세율(14%)은 대폭 낮추기로 했다는 내용이었다. 이 보도 직후 증권시장에 배당투자 열풍이 불면서...
[취재수첩] 수입차 100만대 시대 불편한 '풍경' 2014-08-06 20:48:34
전엔 고객, 팔고 나면 호갱(이용하기 좋은 손님을 지칭하는 신조어).”본지가 ‘수입차 100만대 시대’ 기획 시리즈를 내보낸 6일 인터넷 댓글에는 수입차 업체들에 대한 불만이 쏟아졌다. ‘수입차 민원이 폭증하고 있다’는 기사에는 “민원을 내면 법대로 하라는데 정말 짜증 난다”...
[사설] 개별소비세 폐지 등 더 화끈한 세제개편 필요하다 2014-08-06 20:45:52
게 이만우 고려대 교수(경영학과)의 지적(본지 8월6일자 a30면)이다. 나성린 새누리당 의원은 국회에서 치열하게 논쟁이 벌어질 사안이라고 말해 결과가 주목된다.배당소득에 대해 세율 인하와 분리과세 혜택을 준다는 것은 다소간의 형평성 문제가 없진않다하겠으나 당장의 경기 활성화를 위해 불가피했을 것이다. 퇴직소...
형지, 골프존 회원에 '까스텔바작' 홍보…마케팅 제휴 MOU 2014-08-05 10:19:32
'노스케이프', 남성복 브랜드 '예작', '본지플로어' 등을 골프존 회원에게 알리는 등의 전략적인 마케팅 활동을 전개하기로 했다고 설명했다. 김명호 형지 사장은 "골프존 회원 대상으로 형지의 골프웨어, 아웃도어, 남성복 등을 홍보해 신규 고객을 적극 창출할 것"이라며 "두...
'전력대란'보다 '송전대란' 걱정 2014-08-04 20:59:38
제때 건설하지 못한 데서 비롯된 것이다.▶본지 8월4일자 a1, 3면 참조송전망 부족으로 발전소 건설 승인을 받지 못한 곳도 있다. 제6차 전력수급 기본계획에 포함된 동부하슬러의 동부하슬러 1·2호기는 송전망을 확보하지 못해 지난 4월 전기위원회로부터 건설 승인을 받는 데 실패했다. 동부하슬러는 강원...
[취재수첩] 등잔 밑 어두운 기획재정부 2014-08-04 20:35:53
있는 것만 보셔야죠.”본지 8월4일자 a1면에 실린 ‘정부기금 여윳돈 7조 방치’ 기사에 대해 기획재정부 담당 과장은 격앙된 목소리로 반박했다. 2013년 기금평가단이 내놓은 ‘정부기금 존치보고서’에는 기금별 유보금 규모가 적혀 있지 않다는 반론이었다. 이날 기재부는 해명 자료까지 냈다....
"엔젤투자 고수익 보장" 불법 설명회 기승 2014-08-04 20:34:53
성행하고 있어 투자자들의 피해가 우려된다.본지 취재 결과 지난 4월1일부터 5000만원 이하 엔젤투자금액의 소득공제율이 종전 30%에서 50%로 확대됨에 따라 엔젤투자에 대한 관심이 커지자 일부 투자자문사와 브로커들이 ‘고위험·고수익’인 엔젤투자를 원금 손실 없이 안정적인 세제혜택만 누릴 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