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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같이 쓰려고 마련한건데 …' 양심자전거 폐지, 시민의식 '실종' 2014-09-18 04:06:28
‘양심자전거’제도를 폐지했다. 각 지자체 담당공무원들은 모두 "현 시점에서 양심자전거 시행은 무리인 것 같다. 좀 더 보완된 방식이나 시민의식이 높아진 시점에서 실시할 필요가 있다"고 입을 모았다. 한경닷컴 bnt뉴스 기사제보 life@bntnews.co.kr ▶ ktx로 떠나는, 홍도·흑산도 2박3일 ‘황홀경’ ▶...
월소득 200만원 이하 전문직, 1만명에 고소득 전문직이? ‘충격’ 2014-09-18 00:54:05
24.8%에 달했다. 이어 감정평가사 17.6%, 변호사 17%, 법무사 12.6%, 회계사 9.2%, 변리사 8.2%, 의사 7.9%, 관세사 7.6%, 세무사 7.5% 등의 순으로 나타났다. 이 소식을 접한 네티즌들은 “진짜 저소득층들만 억울하네”, “고소득자들이 더 양심이 없다”, “그럴거면 그 직업 나나 주지” 등의 반응을 보였다.
이가이 고무줄 나이 논란, 스타가 되려면 나이를 줄여라? 2014-09-17 04:52:46
얻은 스타자리에 등극하게 되면 본인의 양심에 의해 또는 네티즌과 지인들의 보고에 의해 살제 나이와 이름을 밝히게 된다. 최근 이와 비슷했던 경우에는 이시영과 선우선, 베이비복스의 전 멤버 이가이(본명 이희정) 등의 사례가 있었다. 선우선은 데뷔 초부터 80년생으로 활동해오다 지난 해 70년 생 임을 밝혔고,...
`유혹` 박하선, 뇌물 비리로 폐인 된 강민우에 "자신의 나약함 인정하면 마음 편해" 2014-09-16 23:37:25
찾아온 최석기 역시 사직서를 내밀며 법과 양심을 버리는 짓을 멈출 수 있을 때 떠나고 싶다고 말한다. 강민우의 모 임정순(정혜선 분)은 강민우에게 회사 내에서 그의 경영권을 제한하겠다며 긴급 이사회가 소집된다는 사실을 전하고 잠잠해질 때까지 보스턴으로 피해 있자고 말하자 강민우는 "깨져도 제가 깨집니다."라...
`유혹` 주진모, 권상우에 이정진 로비 증거 넘겨 "양심 한계치 왔다" 2014-09-15 23:23:58
이어 사람에게는 양심의 한계치가 있다면서 "대표님을 배신한 그날부터 한 번도 다리를 펴고 자본 적이 없다."라고 유세영을 향한 충성심을 내비쳤다. 최석기는 과거 유세영에게 석훈과 세영 두 사람을 위해 서로 만나면 안 되는 사이라고 말했었다면서 "헌데 제가 잘못 생각했던 것 같다. 대표님은 강하지만 외로웠던 분....
‘제보자’ 여배우는 필요없다? 박해일의 흥행법칙 주목 2014-09-15 10:52:36
박해일은 양심을 지키기 위해 아무도 원하지 않았던 진실을 제보하는 줄기세포 연구팀장 심민호 역의 유연석과 불꽃 튀는 연기 호흡을 선보인다. 이전 다른 배우들과 호흡을 맞췄던 캐릭터들과 달리 적대적인 관계가 아닌 증거도 없이 서로의 말만을 믿고 진실을 추격해 나가는 윤민철과 심민호의 관계는 박해일이 선보일...
김동진 부장판사, `원세훈 선고 `헛웃음만` 신랄하게 비판` 2014-09-12 21:21:27
얹고 양심에 따라 정말 선거개입의 목적이 없었다고 생각했는지, 헛웃음이 나왔다"고 덧붙였다. 김동진 부장판사는 이어 “2012년은 대선이 있던 해인데 원 전원장의 계속적인 지시 아래 국정원 직원들이 조직적인 댓글 공작을 했다면 정치개입인 동시에 선거개입이라는 것이 옳지 않겠냐. 기계적이고 도식적인 형식논리가...
[생글기자 코너] 아이스 버킷 챌린지, 의미 있게 실천하자 등 2014-09-12 17:30:55
100달러를 기부하면 된다. 이것을 두고 강요된 양심이라는 목소리도 있다. 지목을 받지 않은 사람도 루게릭병 환자들에게 기부해도 된다.100달러는 한화로 10만원 정도의 금액이다. 만약 10만원이 부담된다면 용돈을 절약해 소액을 기부하는 방법도 인터넷에 소개돼 있다. als협회가 주관하는 아이스 버킷 챌린지로 기부하...
김동진 부장판사 비판글, 법원에서 직권 삭제 논란.."정치중립 위반?" 2014-09-12 15:09:38
미만으로 사육한 소는 횡성한우가 아니라고 판결한 2심 재판장으로서 자신의 판단을 뒤집은 대법원 판결을 정면으로 비판해 2012년 서면경고 조치를 받은 적이 있다. 네티즌들은 "김동진 부장판사, 아직 양심있는 법조인들이 있구나" "김동진 부장판사, 당신의 용기에 박수를 보낸다" 김동진 부장판사, 앞으로도 계속...
"원세훈 선거법 무죄? 법치주의는 죽었다!".. 현직 부장판사, 법원 내부 게시글 파장 `무죄판결 논란 점입가경` 2014-09-12 11:28:46
"재판장 스스로 가슴에 손을 얹고 양심에 따라 정말 선거개입의 목적이 없었다고 생각했는지, 헛웃음이 나왔다"고 밝혔다. 이어 "선거개입과 관련이 없는 정치개입은 무엇을 말하는 것인가"라며 "이렇게 기계적이고 도식적인 형식논리로는 국민을 납득시킬 수 없다. 이것은 궤변이다"라고 힘주어 강조했다. 김 부장판사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