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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로라 영상 포착, `깜짝` 수증기 내뿜는 소행성 2015-03-19 16:43:18
눈길을 끈다. 학술지 네이처에 따르면 미국우주항공국(NASA)과 유럽우주국(ESA) 연구팀은 최근 허셜 적외선 우주망원경을 이용해 소행성 `세레스`에서 초당 6㎏의 수증기가 방출되는 것을 확인했다. `세레스`는 태양계 최초로 1801년 발견됐으며 가장 큰 소행성으로 알려져 있다. 화성과 목성 사이에 있는 이곳에 상당량...
오로라 영상 포착, 화성 표면 `스마일` 포착...외계인의 흔적(?) 2015-03-19 10:59:26
미 항공우주국(NASA)은 화성 정찰위성 `MRO(Mars Reconnaissance Orbiter)`가 화성 남극 지역 표면을 촬영한 모습을 공개했다. 이산화탄소가 얼어서 이루어진 사진 속 지역은 빠른 시간 내에 증발돼 좀처럼 사진으로 남기기 쉽지않다. 크기는 약 500m 정도로 나사 측이 위트있게 설명하듯 눈, 코, 입을 가진 사람의 얼굴과...
`소름` 모든 것이 가능…3D프린터 이어 4D 프린팅 2015-03-18 21:51:27
최초로 우주에서 3D 프린팅 기술도 성공했다. 미 항공우주국(NASA)는 최근 "국제 우주 정거장에서 3D 프린터로 만든 첫 결과물이 나왔다"고 발표했다. 지구에서 3D 프린터 데이터를 전송해 국제우주정거장(ISS)에 설치된 3D 프린터로 출력하는데 성공한 것으로 전해졌다. 그 첫 번째 결과물이 `소켓 렌치`다. 3D...
대추야자 특징, 스테미너에 최고...슈퍼푸드 `마카` 2015-03-18 10:40:19
"현재 미국항공우주국 NASA에서 선정한 우주비행사 식품으로, 미네랄 성분을 많이 함유해 갱년기 여성의 심리적 불안이나 우울증 개선에도 효과적이다"라고 전했다. 마카는 남성의 정력과 여성의 갱년기에 탁월한 식품이다. 만성피로를 잡아주고 무기력을 없애주며 상쾌한 몸을 만들어 준다. 하지만 다소 쓴 맛으로 인해...
[칼럼]운전 자체가 불법이 되는 미래 사회 2015-03-18 09:58:28
결국 이 때는 자율주행의 완벽성이 차별적 요소로 떠오르기 마련이다. 결국 새로운 기술 주도력이 시장을 지배한다는 의미다. @autotimes.co.kr ▶ [칼럼]제네바에서 마주친 볼보 xc90의 강렬함 ▶ [칼럼]정주영, 정몽구 그리고 정의선 ▶ [칼럼]나사(nasa)와 벤츠의 새로운 제안 ▶ [칼럼]스스로 판단, 주행하는...
`충격` 고대 외계인 작품? 토성 위성 해저 온천 발견 2015-03-18 00:01:00
미국 NASA(나사)와 유럽 공동연구진은 최근 112억 년 된 행성을 발견했다고 발표했다. 과학학술지 ‘천체물리학 저널’에 따르면 이 행성은 지구로부터 117광년 떨어진 ‘케플러 444’라는 은하계에 속해있다. 케플러 444 은하계에 속한 행성 5개는 모두 지구보다 크기가 작다. 그러나 지구와 비슷한 기체와 암석으로...
`이럴수가` 토성 위성 해저 온천 발견 2015-03-17 21:37:40
미국 NASA(나사)와 유럽 공동연구진은 최근 112억 년 된 행성을 발견했다고 발표했다. 과학학술지 ‘천체물리학 저널’에 따르면 이 행성은 지구로부터 117광년 떨어진 ‘케플러 444’라는 은하계에 속해있다. 케플러 444 은하계에 속한 행성 5개는 모두 지구보다 크기가 작다. 그러나 지구와 비슷한 기체와 암석으로...
`충격` 외계인 존재하나?…토성 위성 해저 온천 발견 2015-03-17 19:11:58
미국 NASA(나사)와 유럽 공동연구진은 최근 112억 년 된 행성을 발견했다고 발표했다. 과학학술지 ‘천체물리학 저널’에 따르면 이 행성은 지구로부터 117광년 떨어진 ‘케플러 444’라는 은하계에 속해있다. 케플러 444 은하계에 속한 행성 5개는 모두 지구보다 크기가 작다. 그러나 지구와 비슷한 기체와 암석으로...
토성 위성 해저 온천 발견...토성 폭풍의 눈 "사악한 존재의 강렬한 눈빛" 2015-03-17 12:14:21
사진도 관심을 모으고 있다. NASA에서 발표한 `토성 폭풍의 눈`이라는 공개된 사진 속에는 공포감을 일으키는 소용돌이 모습이 담겨 있다. 일각에서는 토성 폭풍의 눈을 두고, `사악한 존재의 강렬한 눈빛`처럼 보인다고 주장하고 있다. 사진 속 폭풍의 눈은 너비가 2,000km에 달하며 지구에서 발생하는 싸이클론의 눈에...
[칼럼]스스로 판단, 주행하는 '차선이탈방지장치' 2015-03-17 11:29:52
제어가 되지만 벗어나는 반경이 크면 그 어떤 첨단 기능도 사고를 피하기 어렵다는 점을 명심해야 한다. 권용주 기자 soo4195@autotimes.co.kr ▶ [칼럼]나사(nasa)와 벤츠의 새로운 제안 ▶ [칼럼]제네바에서 마주친 볼보 xc90의 강렬함 ▶ [칼럼]제네바모터쇼, 그 영역 파괴의 현장에서 ▶ [칼럼]신홍재의 핫 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