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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억원대 상속 둘러싼 母子 소송...결론은? 2013-01-06 15:33:57
`아버지가 인지능력이 없는 상태에서 어머니 주도 하에 일방적으로 작성된 유언장은 무효`라고 주장하며 어머니와 복지재단 등을 상대로 소송을 냈다. 1ㆍ2심은 "허 전 회장이 생전에 아들들에게 가급적 재산을 적게 남겨주고 특히 장남에게는 재산을 주지 않겠다고 밝혔던 점 등을 종합해보면 유언이 허 전 회장의...
대법 "장남 빼고 상속, 녹십자 창업주 유언 유효" 2013-01-06 14:34:48
회장이 생전에 아들들에게 가급적 재산을 적게 남겨주고 특히 장남에게는 재산을 주지 않겠다고 밝혔던 점 등을 종합해보면 유언이 허 전 회장의 진정한 의사에 따라 작성된 것으로 보인다"며 원고 패소 판결했다.녹십자와 계열사들의 창업주인 허영섭 전 회장은 뇌종양 수술을 받은 뒤 입ㆍ퇴원을 반복하다가 2008년 11월...
[부자되는 부동산 상식이야기] 배우자에 증여땐 6억원까지 공제 2013-01-06 10:13:14
재산에서 증여재산공제를 차감해 계산하도록 돼 있다. 배우자에게 증여를 하면 6억원까지 공제가 된다. 반면 아들이나 딸에게 증여하게 되면 3000만원까지만 공제가 적용된다. 김윤석 와우랜드 세법 교수▶ 20대男 "부킹女와 모텔 갔지만…" 반전에 충격▶ 女교사, 트위터에 올린 음란한 사진 '헉'▶ 이봉원, 박미선...
"세금 피하려고 차명계좌 쓰다간 낭패 당해요" 2013-01-06 10:11:30
따라 차명 계좌의 명의자가 단순 차명 재산임을 입증하지 못하면 계좌에 돈이 입금되는 시점을 기준으로 과세당국이 증여세를 추징할 수 있다. 기존에는 단순 차명 계좌인지, 증여 계좌인지 과세당국이 실사를 통해 밝혀내야만 했지만 이젠 납세자가 입증 부담을 지게 된 것이다. 원 팀장은 “증여 신고를 안 하고 나중에...
녹십자 유산 법정다툼 3년만에 종결 2013-01-04 20:51:45
결정적 계기는 장학재단에 재산 대부분을 기부하겠다는 본인의 뜻을 강하게 반대했기 때문으로 알려졌다.이준혁/심은지 기자 rainbow@hankyung.com▶ 20대男 "부킹女와 모텔 갔지만…" 반전에 충격▶ 女교사, 트위터에 올린 음란한 사진 '헉'▶ 이봉원, 박미선 몰래 사채썼다 빚이 7억 '충격'▶ 유명 女배우,...
"과세는 약탈행위"…하이에크도 경악한 극단적 시장주의자 2013-01-04 17:19:54
독점을 극도로 우려했다. 그것이 자유와 재산, 심지어 생명까지도 심각하게 위협한다는 이유에서다. 그는 모든 과세는 납세자의 재산을 빼앗는 행위라고 봤다. 세금을 통한 보조금은 비효율적인 사람을 위해 효율적인 사람을 처벌한다는 이유로 정부의 과세권 철회를 요구했다. 화폐 발행을 정부가 독점한 것도 문제다. 정...
법원 '야스쿠니 방화' 류창 日 인도 않고 中 송환…日 정부 "유감" 2013-01-03 21:08:06
야스쿠니 신사가 법률상 종교단체 재산이기는 하지만 일본의 대외 침략전쟁을 주도한 전범들이 합사돼 있는 정치적 상징성이 있는 곳으로 평가된다”고 전제했다. 이어 “류창의 범행은 정치적인 대의를 위해 행해진 것으로 범행과 정치적 목적 사이의 유기적 관련성이 인정된다”고 강조했다. 재판부는 인명 피해가 없는...
'금배지 특권' 이번엔 내려놓을까 2013-01-03 17:06:39
발의하기로 했다. 특위는 국회의원 재직기간이 1년 미만이거나 재산이 10억원 이상인 경우 연금을 지급할 수 없도록 했음에도 발의는커녕 조문화 작업조차 제대로 완료되지 못한 채 예산 128억여원이 그대로 책정됐다.이호기 기자 hglee@hankyung.com▶ 20대男 "부킹女와 모텔 갔지만…" 반전에 충격▶ 女교사, 트위터에 올...
[시론] 美재정절벽 합의는 했지만 … 2013-01-03 17:05:42
이상 상속재산에 대한 상속세를 35%에서 40%로 인상하고, 경기부양 수단의 하나로 도입되었던 장기 실업수당 지급을 1년 연장하는 조치 등이 포함되어 있다. 하지만 협상의 다른 한 축인 재정지출 축소 문제에는 별 진전이 없어, 올초부터 발효될 예정이던 재정지출 강제감축 조치는 2개월 유예하여 협상시간을 버는 데...
15억 전재산 장학재단 쾌척한 前 은행장 부부 2013-01-03 16:57:49
약사 출신의 부인 최씨와 함께 평생 모은 재산이다. 재산을 자식에게 물려주는 대신 사회에 환원하기로 뜻을 모은 이씨 부부는 2006년 10억원으로 고향인 영동군 매곡면 장척리에 문화재단을 설립했다. 종잣돈 가운데는 부인 최씨가 서울 성북구 보문동에서 약국을 운영해 모은 5억원도 포함됐다. 그 뒤 이씨 부부는 매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