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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크라 침공] 작아지는 러 부대…수백→수십명 단위 전투 2022-05-19 10:18:23
거점도시를 러시아군에 빼앗겼으며 결사 항전지였던 남부 요충지 마리우폴도 결국 포기했다. 양측 모두 결정적 승기를 잡지는 못한 채 공방이 오가는 상황에서 러시아군이 전투 규모를 줄였다는 게 미국 국방부의 분석이다. 미국 국방부 측은 우크라이나 동부 돈바스 전선에서 공격 작전을 주도적으로 수행하는 러시아군은...
[우크라 침공] 일진일퇴 공방 전선 교착…장기전으로 가나 2022-05-18 17:01:34
헤르손 등 남부 주요 거점도시를 빼앗겼고, 결사항전을 벌이던 남부 항구도시 마리우폴을 결국 포기했다. 마리우폴은 동부 돈바스 지역과 함께 2014년 러시아가 강제 병합한 크림반도를 연결하는 전략적 요충지로, 침공 초기부터 러시아군의 타깃이 됐다. 러시아군은 동부 돈바스 지역에 전력을 집중하면서 이 지역의 80%를...
마리우폴서 항복한 우크라이나군…포로교환 및 평화 협상 난항 예상 2022-05-18 15:25:07
송환하는 방안을 강구하고 있다. 결사 항전의 상징이자 전쟁영웅으로 여겨지기 때문이다. 볼로디미르 젤렌스키 대통령도 이들을 ‘영웅’이라 칭하며 “어떻게든 고향으로 데려오겠다”고 공언했다. 우크라이나의 기대와 달리 러시아는 묵묵부답이다. 포로들을 사형시켜야 한다는 극단적인 주장까지 나왔다. 뱌체슬라프 볼...
끝내 넘어간 마리우폴…러 장악에 전범 증거 인멸되나 2022-05-18 10:46:08
결사항전'의 상징이던 남동부 요충지 마리우폴을 사실상 포기하면서 러시아군이 현장에 남겼을 수 있는 전쟁 범죄 증거도 사라질 위기에 놓였다고 미 CNN 방송이 17일(현재시간) 보도했다. 우크라이나 작전 참모부는 이날 새벽 성명을 통해 마리우폴에서 '작전 임무'를 끝냈다고 발표했다. 러시아군이 지난달...
러시아 "현재 우크라와 어떤 형태의 대화도 없다" 2022-05-17 19:38:39
아조우스탈 제철소에서 결사 항전을 벌이던 우크라이나군 장병 264명이 러시아군 통제 지역으로 이송됐다며 이송된 이들이 고향으로 돌아올 수 있도록 포로 교환 협상이 이어질 수 있다고 밝힌 바 있다. 러시아와 우크라이나 간 협상에 진전이 없는 가운데 세르게이 라브로프 러시아 외무 장관은 서방이 우크라이나의...
우크라군 일진일퇴…하르키우 수복했지만 마리우폴 결국 포기 2022-05-17 16:11:39
전과를 올렸으나, 러시아에 맞선 '결사항전'의 상징으로 떠오른 남동부 요충지인 항구도시 마리우폴은 결국 포기했다. ◇ 우크라, 석달만에 하르키우 탈환…"러, 영토 방어해야 할 처지" 우크라이나 국방부는 16일(현지시간) 자국군이 하르키우 일대의 러시아군을 몰아내고 러시아와 맞닿은 국경까지 도달했다고...
푸틴 "핀란드·스웨덴 NATO 가입 상관없다" 2022-05-17 15:35:43
연대가 러시아군을 상대로 결사 항전을 벌여왔다. 우크라이나군의 이 같은 선언은 아조우스탈을 지키던 장병 264명이 러시아군 통제 지역인 친러 정부 도네츠크인민공화국(DPR)의 의료시설로 이송된 뒤에 나왔다. 마리우폴은 동부 돈바스 지역과 함께 2014년 러시아가 강제 병합한 크림반도를 연결하는 전략적 요충지다....
우크라 "아조우스탈 스스로 살아남으라" 마리우폴 손뗐다 2022-05-17 11:28:33
아조우스탈 제철소에서 마지막 결사 항전을 벌였다. 아조우스탈은 러시아군이 마리우폴에 가한 고통의 상징이자 동시에 우크라이나 저항의 상징이 됐다. 아직 아조우스탈에 남아 있는 병력이 얼마나 되는지는 확실하지 않지만, 우크라이나 관리와 장병 친인척의 전언에 따르면 다친 군인을 포함해 약 2천명이 있는 것으로...
아조우스탈서 우크라군 264명 빠져나와…친러 지역 이송 2022-05-17 08:36:31
아조우스탈 제철소에서 결사 항전을 벌이던 우크라이나군 장병 264명이 러시아군 통제 지역으로 이송됐다고 AP·로이터통신 등이 16일(현지시간) 보도했다. 한나 말랴르 우크라이나 국방차관은 중상자 53명과 부상 정도가 알려지지 않은 장병 211명 등이 아조우스탈 제철소를 빠져나와 각각 노보아조우스크, 올레니우카 등...
우크라 "아조우스탈 부상 병사와 러 포로 교환 협상 중" 2022-05-12 15:41:31
우크라이나군 1천여명이 버티며 결사 항전 중이지만 러시아군의 공세가 이어지면서 전력이 갈수록 약화하는 것으로 전해졌다. 아조우스탈에 있던 민간인들은 현재 대부분 탈출한 것으로 알려졌다. 아조우 연대는 최근 아조우스탈에서 전투 중 부상한 병사들의 모습을 담은 동영상을 공개하며 국제사회의 지원을 호소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