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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위의 반란은 계속된다! 전자랜드, 동부 격파 ‘파란’ 2015-03-19 23:11:54
느슨해지면서 상대에게 골밑 돌파를 자주 허용했다. 외곽포도 정확도가 떨어졌다. 전자랜드의 뒷심이 ‘기적’을 만들었다. 3쿼터까지 47-53으로 열세를 보이던 전자랜드는 4쿼터 들어 정병국과 리카르도 포웰이 득점포를 가동하며 종료 6분13초를 남기고 기어이 58-55로 역전했다. 하지만 동부도 호락호락하게 물러서지...
KB국민은행, PO 1차전서 외곽포로 신한은행 높이 잡았다 2015-03-16 03:25:21
허용하지 않았다. KB국민은행도 홍아란이 골밑에서 왼손 레이업을 성공시키고, 강아정이 외곽에서 골을 넣으며 따라붙었다. 변연하는 중요한 승부의 고비에서 얻은 자유투를 모두 성공시키며 52-51로 역전시켰다. 당황한 신한은행은 경기 종료 1분 38초를 앞두고 실책에 이은 파울까지 저지르며 공격권을 상대에 내주고...
전자랜드, SK 격파! “4강 진출 1승 남았다” 2015-03-12 08:46:39
역전 결승 골밑슛으로 영웅이 됐다. 포웰은 자신감 넘치는 골밑 돌파와 유연한 몸놀림으로 경기를 지배했다. 그러나 경기 막판, 무리한 공격을 시도하다 상대에게 공격권을 내주는 등 자칫 역적이 될 뻔 했다. 유도훈 감독마저 “다른 걸 다 떠나 포웰이 경기를 죽였다 살렸다 한 것 같다”고 가슴을 쓸어내릴 정도였다....
원주 동부, 2위 확정하며 4강 플레이오프 직행 2015-03-06 00:18:54
베테랑들의 활약도 눈에 띄었다. 외국인 선수 사이먼은 골밑 싸움에서 단단한 안정감을 더하며 팀 분위기를 이끌었다. 결국 동부는 다크호스에서 반란의 주인공이 됐다. 한편, 동부와 함께 치열한 2위 각축을 벌이던 서울 SK 나이츠는 승리를 하고도 눈물을 흘려야 했다. 서울 SK는 5일 고양실내체육관에서 열린 고...
‘더블 더블’ 크리스마스의 마법, 신한은행 살렸다 2015-03-05 01:54:23
남기고 크리스마스의 골밑 득점으로 57-53으로 앞서 나가며 승리를 가져가는 듯 했다. 그러나 마지막 10여초를 버티지 못했다. 삼성은 포기하지 않고 끈질기게 따라붙었다. 허윤자와 박하나의 슛이 연이어 림을 통과하며 기어이 57-57 동점을 만들며 승부를 연장으로 끌고 갔다. 하지만 삼성의 반격은 거기까지였다....
‘유재학 매직’ 모비스, 5년 만에 정규리그 우승 확정 2015-03-02 00:08:12
한층 더 성장한 리카르도 라틀리프가 골밑을 잘 지켜준 것이 큰 힘이 됐다”고 칭찬했다. 시즌 개막을 앞두고 아시안게임 국가대표 차출로 자리를 비워야 했던 유재학 감독은 “대표팀에 나가있는 동안 팀을 잘 이끌어준 코치들의 역할도 빼놓을 수 없다”면서 “어느 때보다 좋은 팀들이 많아 플레이오프 때는 만만치는...
KCC, 전자랜드 격파하며 팀 통산 ‘500승’ 달성 2015-02-27 01:34:24
못했다. 무엇보다 골밑을 장악하지 못했다. 리바운드에서 50-24로 압도당한 게 ‘동부산성’ 답지 못했다. 이로써 동부는 35승 16패가 됐다. 1위 모비스(36승 15패)에 1경기 뒤진 2위다. 그러나 이날 LG전에서 이겼다면 공동 1위에 오를 수 있었기에 아쉬움이 더 진하게 남는다. 홈경기 최다 10연승 기록도 물거품이...
8위 KGC, `꼴찌` 삼성 누르고 실낱같은 PO 진출 희망 이어가 2015-02-13 03:07:45
수비를 뚫고 골밑슛을 시도하고 있다.(사진 = 안양 KGC인삼공사) 8위 안양 KGC인삼공사가 꼴찌 서울 삼성 썬더스를 꺾고 플레이오프 진출 희망을 이어갔다. KGC는 12일 잠실실내체육관서 열린 2014~2015 KCC프로농구 6라운드 삼성과의 경기에서 59-52로 승리했다. 2연승을 거둔 KGC는 시즌 전적 19승 27패로 실낱같은...
‘더블 더블’ 사이먼 앞세운 동부 ‘4연승’, 모비스 누르고 선두 경쟁 2015-02-11 02:14:27
속공과 골밑 득점으로 손쉽게 점수를 챙기며 스코어를 10점차까지 벌였다. 모비스 유재학 감독은 다시 라틀리프를 코트에 투입했다. 양동근과 문태영도 득점포를 가동하며 어느새 2점차까지 파고들었다. 위기의 순간, 동부에는 김주성이 있었다. 김주성은 종료 1분51초를 남기고 3점슛을 성공시키며 승부의 추를 자신의...
‘19연패’ 삼성, 모비스에 특정 팀 상대 최다 연패 2015-02-09 01:12:58
2블록으로 분전했다. 그나마 능숙한 골밑 플레이와 피딩 능력을 고루 보여준 클랜턴의 활약을 발견한 게 위안이었다. 이정석도 3점슛 2개 포함 10득점을 올렸다. 그러나 내용면에서 결코 이길 수 없었다. 어시스트에서 삼성은 모비스에 11-22로 절대 열세였다. 리바운드도 24-32로 뒤졌다. 반면 실책은 상대보다 6개나 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