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둘이 합쳐 PS 10홈런째…김재환 "오재일 뒤에 있어 시너지"(종합) 2017-10-25 23:00:02
헥터 노에시를 상대로 2점 홈런포를 터트렸다. 김재환은 헥터의 4구 시속 148㎞ 직구를 힘껏 퍼 올렸다. 상당히 높게 뜬 타구라 KIA 외야수는 펜스 끝까지 따라갔지만, 김재환의 '괴력'을 품은 타구는 그들을 외면하고 담장을 넘겼다. 올해 정규시즌 KIA를 상대로 홈런이 없었던 김재환은 시리즈 전체 향방을 가를...
김재환·오재일 쾅!쾅!…두산, KS 첫 '단군매치' 기선제압(종합2보) 2017-10-25 22:40:19
팀은 외국인 에이스 니퍼트와 헥터 노에시(KIA)를 선발로 내세워 맞불을 놓았다. 3회까지는 한 치 양보도 없었다. 헥터는 3회까지 산발 2안타로 두산 타선을 막았다. 니퍼트는 1회말 몸에 맞는 공과 볼넷 등으로 2사 1, 3루 위기에 몰렸고 3회에도 주자를 2루까지 진루시켰지만 KIA의 득점은 허락하지 않았다. 균형은 KIA...
끝내 침묵한 타선…김기태 감독 "상대 투수 좋았던 탓" 2017-10-25 22:32:11
KIA에 또 아쉬웠던 장면은 믿었던 에이스 헥터 노에시의 부진이다. 헥터는 6이닝 동안 홈런 2개를 내주며 5점을 내줬다. 이중 비자책점은 1점뿐이다. 호투하던 헥터는 4회 실책이 겹친 가운데 볼넷 3개로만 먼저 1점을 내줬고, 5회에는 김재환과 오재일에게 연달아 홈런을 맞고 무너졌다. 김 감독은 "헥터도 못 던진 건...
김재환·오재일 쾅!쾅!…두산, KS 첫 '단군매치' 기선제압(종합) 2017-10-25 22:23:29
팀은 외국인 에이스 니퍼트와 헥터 노에시(KIA)를 선발로 내세워 맞불을 놓았다. 3회까지는 한 치 양보도 없었다. 헥터는 3회까지 산발 2안타로 두산 타선을 막았다. 니퍼트는 1회말 몸에 맞는 공과 볼넷 등으로 2사 1, 3루 위기에 몰렸고 3회에도 주자를 2루까지 진루시켰지만 KIA의 득점은 허락하지 않았다. 균형은 KIA...
양현종-장원준, 한국시리즈 2차전 좌완 선발 대결 2017-10-25 22:16:59
노에시를 내세우고도 쓰라린 패배를 맛본 KIA는 26일 같은 곳에서 열리는 2차전 선발로 또 한 명의 20승 투수 양현종을 예고했다. 김태형 두산 감독은 2차전 선발로 장원준을 내세우며 맞불을 놓았다. 양현종은 올 시즌 헥터와 함께 막강 원투펀치를 이루며 KIA의 정규시즌 1위를 이끌었다. 시즌 성적은 31경기에서 20승...
헥터 무너뜨린 두산…1번부터 9번까지 빠짐없는 '존재감' 2017-10-25 22:14:31
노에시를 상대로 5점을 얻었고, 투수진은 타격감을 찾지 못한 KIA 타선을 압도했다. 이날 두산 타선의 주인공은 김재환과 오재일이다. 4번과 5번 타순에 배치된 김재환과 오재일은 4회 1사 후 연달아 스트레이트 볼넷을 골라내 헥터를 흔들어놨다. 양의지 타석에서는 KIA 2루수 안치홍의 실책 덕분에 만루를 채웠고, 두산은...
'1차전 패배' KIA, 안치홍 실책이 불러온 나비효과 2017-10-25 22:12:19
한국시리즈 1차전은 올해 최고의 외국인 투수(헥터 노에시)와 지난해 리그를 평정한 외국인 투수(더스틴 니퍼트)의 맞대결로 많은 관심이 쏠렸다. 3주를 푹 쉰 헥터의 공에는 힘이 넘쳤다. 한복판 공에도 두산 타자들의 배트가 여러 차례 부러져나갔다. 두산 선발 니퍼트 역시 플레이오프 1차전 5⅓이닝 6실점(5자책)의 충...
통한의 홈런 2방…'20승 투수' 헥터, 6이닝 5실점 2017-10-25 21:12:58
= 정규시즌 20승을 따낸 KIA 타이거즈 오른손 에이스 헥터 노에시(30)가 기대에 미치지 못했다. 헥터는 25일 광주 기아 챔피언스필드에서 열린 두산 베어스와 2017 KBO 한국시리즈 1차전에서 6이닝 105구 6피안타(2피홈런) 3볼넷 2탈삼진 5실점(4자책점)을 남기고 마운드를 떠났다. 헥터는 양현종을 제치고 시리즈 1차전...
KS에서도 '미친' 김재환+오재일…헥터 상대로 연속타자 홈런 2017-10-25 20:31:49
4번 타자 김재환(29)과 오재일(31)이 KIA 타이거즈 에이스 헥터 노에시(30)를 홈런으로 눌렀다. 김재환은 25일 광주 기아 챔피언스필드에서 열린 2017 KBO 한국시리즈 1차전에서 2-0으로 앞선 5회 초 1사 1루에서 헥터를 상대로 2점 홈런포를 터트렸다. 김재환은 헥터의 4구 시속 148㎞ 직구를 힘껏 퍼 올렸다. 상당히 높게...
文대통령 '깜짝 시구'에 광주구장 2만 관중 '들썩' 2017-10-25 18:48:42
노에시와 악수한 뒤 마운드에 올랐다. 왼손에 낀 글러브에는 태극기가 새겨져 있었다. 문 대통령이 던진 공은 원바운드로 KIA 포수 김민식의 미트에 들어갔다. 대통령이 프로야구 개막전이나 올스타전, 한국시리즈에서 시구한 것은 1982년 전두환 전 대통령을 시작으로 이번이 역대 7번째지만, 광주에서 시구하기는 이번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