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주요뉴스 한국경제TV에서 선정한 지난 주요뉴스 뉴스썸 한국경제TV 웹사이트에서 접속자들이 많이 본 뉴스 한국경제TV 기사만 onoff
[美공화경선] 헤일리, 사퇴 압박 거부하며 고향서 배수진…완주 가능할까 2024-01-24 12:57:00
주자인 니키 헤일리 전 유엔대사가 23일(현지시간) 두번째 경선지인 뉴햄프셔에서 도널드 트럼프 전 대통령에게 패배하면서 코너에 몰린 형국이다. 헤일리 전 대사는 대세론을 한층 강화한 트럼프 측의 사퇴 압박에 굴하지 않고 다음 달 자신의 '홈그라운드'인 사우스캐롤라이나에서 반전에 나서겠다는 의지를...
[美공화 경선] 트럼프, 헤일리에 "사기꾼…아직도 남아있어" 사퇴압박(종합) 2024-01-24 12:27:51
예절을 무시하며 상대 후보인 니키 헤일리 전 대사를 조롱했다. 트럼프 전 대통령은 이날 승리가 사실상 확정된 이후 뉴햄프셔 내슈아에 마련된 선거본부에서 승리 연설을 하면서 "무대에 먼저 올라가서 자기가 승리했다고 주장한 그 사기꾼(imposter)은 도대체 누구였나"라고 말했다. 앞서 헤일리 전 대사가 지지자들에게...
[美공화경선] 헤일리, 투표 종료 20분 만에 패배 인정…사퇴 대신 출정식 2024-01-24 12:27:06
니키! 니키!" 등을 외치면서 화답했다. 이들은 또 헤일리 전 대사가 자신을 낸시 펠로시 전 하원의장과 헷갈린 트럼프 전 대통령의 말실수를 다시 거론하자 크게 박장대소하기도 했다. 이에 앞서 8시 정각에 정면에 마련된 TV에서 트럼프 전 대통령이 52.4%로 헤일리 전 대사(46.6%)를 이길 것이란 CNN의 예측 조사 수치가...
트럼프-바이든 뉴햄프셔 경선 각각 승리…재대결 조기 확정될듯(종합) 2024-01-24 11:47:10
대통령이 53.4%, 니키 헤일리 전 유엔 대사가 45.6%를 각각 득표했다고 전하면서 자체 분석을 통해 트럼프 전 대통령이 승리했다고 전했다. CNN, ABC, CBS, NBC 등 다른 미국 언론들도 잇따라 트럼프 전 대통령의 승리를 예측했다. 헤일리 전 대사는 개표가 진행중인 와중에 연설에 나서 트럼프 전 대통령의 승리를 축하한...
[美공화 경선] 트럼프 "헤일리, 꼭 이겨야 한다던 뉴햄프셔 패배…망상적" 2024-01-24 11:25:04
대통령은 상대 후보인 니키 헤일리 전 대사를 조롱했다. 트럼프 전 대통령은 이날 뉴햄프셔주 경선 투표가 종료된 이후 자신의 소셜미디어에서 "헤일리는 뉴햄프셔에서 꼭 이겨야 한다고 말했는데 이기지 못했다"고 밝혔다. 그는 헤일리 전 대사가 "망상적"(delusional)이라며 "그녀는 지난주 3위였다"고 말했다. 헤일리 전...
美공화 헤일리 "트럼프 승리 축하…경선 끝나려면 멀었다"(종합) 2024-01-24 11:06:40
미국 공화당 대선 경선 주자인 니키 헤일리 전 유엔대사는 23일(현지시간) 뉴햄프셔 경선에서 승리한 도널드 트럼프 전 대통령에 축하를 전하면서도 경선을 계속하겠다는 강력한 의지를 피력했다. 헤일리 전 대사는 이날 트럼프의 승리가 사실상 확정되자 뉴햄프셔주 콩코드에 있는 선거본부에서 연단에 올라 "난 오늘 밤...
트럼프, 美 뉴햄프셔주 경선 승리…큰 차이 내진 못해 2024-01-24 11:01:52
10시50분께 트럼프 전 대통령이 54.9%, 니키 헤일리 전 주유엔대사가 43.5%의 득표율을 기록해 앞서 나가고 있다. 앞서 나온 출구조사 결과에서도 트럼프 전 대통령이 과반을 득표해 헤일리 전 대사를 이기는 것으로 나타났다. 트럼프는 이날 지지자들에게 문자를 보내고 “나는 방금 뉴햄프셔에서 승리했다. 감사하다....
[2보] 美공화 헤일리 "트럼프 승리 축하…경선 끝나려면 멀었다" 2024-01-24 10:40:11
주자인 니키 헤일리 전 유엔대사는 23일(현지시간) 뉴햄프셔 경선에서 승리한 도널드 트럼프 전 대통령을 축하를 전하면서도 경선을 계속하겠다는 강력한 의지를 피력했다. 헤일리 전 대사는 이날 트럼프의 승리가 사실상 확정되자 뉴햄프셔주 콩코드에 있는 선거본부에서 연단에 올라 "도널드 트럼프의 승리를 축하하고...
美뉴햄프셔 공화 경선, 트럼프 승리…2연승으로 대세론 확인(종합) 2024-01-24 10:36:22
대통령이 52.6%, 니키 헤일리 전 유엔 대사가 46.5%를 각각 득표했다고 전하면서 자체 분석을 통해 트럼프가 승리했다고 전했다. CNN을 비롯한 다른 미국 언론들도 잇따라 트럼프 전 대통령의 승리를 예측했다. 헤일리 전 대사는 개표가 진행중인 가운데 연설에 나서 트럼프 전 대통령의 승리를 축하하고 경선이 끝나려면...
트럼프 독주 이대로 쭉?…확산하는 '대세론' 2024-01-24 10:31:48
그는 그러면서 "현시점에서 니키 헤일리 전 유엔 대사가 경쟁이라도 되려면 기적이 필요하다"면서 "기적이 일어날 수는 있지만 예상하기는 어려운 일"이라고 했다. 이어 "현재 공화당에서 생존하고 싶다면 공개적으로 대세에 동조하거나, 그렇지 않으면 조용히 있어야 한다"며 "기부자들도 그렇게 할 것"이라고 예상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