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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프 여제들 직접 보자" KEB하나은행 챔피언십 1R 구름 관중(종합) 2017-10-12 17:14:10
챔피언십 1R 구름 관중(종합) 유소연·박성현·렉시 톰프슨 조, 수백 명 갤러리 몰고 다녀 (인천=연합뉴스) 고미혜 기자 = 인천에서 12일 개막한 미국여자프로골프(LPGA) 투어 KEB하나은행 챔피언십에는 세계 정상급 선수들의 플레이를 직접 보기 위해 첫날부터 구름 관중이 몰려들었다. 이날 인천 스카이72 골프클럽...
1년 만에 국내팬 만난 유소연·전인지 "열띤 응원에 추위잊어요" 2017-10-12 16:59:19
세계랭킹 1위 유소연과 2·3위 박성현(24), 렉시 톰프슨(미국)이 동반 플레이에 나선 마지막 조는 1천 명에 가까운 갤러리를 몰고 다녔다. 전인지과 최혜진(18), 리디아 고(뉴질랜드) 조 역시 갤러리의 관심을 받았다. 두 선수 모두 국내에서 대회를 치르는 것은 지난해 이 대회 이후 1년 만이다. 유소연은 "세계랭킹 1위가...
'슈퍼스타' 박성현 "응원 소음? 클수록 재밌어요" 2017-10-12 16:49:48
3위 렉시 톰프슨(미국)이 속한 조였다. 갤러리 중 상당수는 박성현을 응원했다. 박성현은 "한국에서 플레이하는 게 굉장히 편하다. 아직은 미국보다는 한국이 더 편한 게 사실"이라며 그중에서도 응원에 큰 힘을 받는다고 말했다. 특히 갑자기 추워진 날씨에도 많은 팬이 찾아왔다며 놀라워하기도 했다. 박성현은 "아침에...
박성현·김민선, KEB하나은행 챔피언십 1R 공동선두 2017-10-12 16:07:05
1위 유소연(27)과 세계랭킹 3위 렉시 톰프슨(미국)은 첫날 톱10 진입에 실패했다. 톰프슨은 버디 4개와 보기 1개를 묶어 3타를 줄이고 전인지(23), 배선우(23) 등과 함께 공동 13위를 차지했다. 유소연은 이븐파 72타로 주춤해 공동 40위에 머물렀다. abbie@yna.co.kr (끝)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 사진 송고 LIST ] 2017-10-12 15:00:02
톰프슨 10/12 11:59 서울 윤태현 티샷하는 렉시 톰프슨 10/12 12:00 서울 윤태현 티샷하는 박성현 10/12 12:00 서울 윤태현 페어웨이 바라보는 박성현 10/12 12:00 서울 윤태현 렉시 톰프슨 '시작이 좋아' 10/12 12:00 서울 윤태현 진지한 표정의 유소연 10/12 12:00 서울 홍해인 복지위 국감장...
"골프 여제들 직접 보자" KEB하나은행 챔피언십 1R 구름 관중 2017-10-12 11:33:33
KEB하나은행 챔피언십 1R 구름 관중 유소연·박성현·렉시 톰프슨 조, 수백 명 갤러리 몰고 다녀 (서울=연합뉴스) 고미혜 기자 = 인천에서 12일 개막한 미국여자프로골프(LPGA) 투어 KEB하나은행 챔피언십에는 세계 정상급 선수들의 플레이를 직접 보기 위해 첫날부터 구름 관중이 몰려들었다. 이날 인천 스카이72 골프클럽...
골프 유망주 전영인, 박인비·유소연과 한솥밥 2017-10-11 09:04:07
LPGA투어 커미셔너로부터 입회 나이 제한(18세 이상)의 적용을 면제받아 내년부터 LPGA투어 2부투어인 시메트라 투어에서 뛸 예정이다. LPGA투어가 입회 나인 제한을 면제해준 선수는 리디아 고(뉴질랜드), 렉시 톰프슨(미국)에 이어 전영인이 세 번째다. 최예림은 올해 KLPGA 3부투어와 2부투어에서 각각 한 차례씩...
유소연·박성현·톰프슨, KEB하나은행 챔피언십 1R 동반 플레이 2017-10-10 17:12:11
여자골프 세계 랭킹 1∼3위 유소연(27), 박성현(24), 렉시 톰프슨(미국)이 미국여자프로골프(LPGA) 투어 KEB하나은행 챔피언십 1라운드에서 동반 플레이를 벌인다. LPGA 투어가 10일 발표한 1라운드 조 편성에 따르면 유소연과 박성현, 톰프슨은 대회 첫날인 12일 오전 10시 35분 1번 홀에서 경기를 시작한다. 이 대회는...
유소연 "올해의 선수 되고 싶어요" vs 박성현 "저는 평균 타수" 2017-10-10 11:51:29
150점을 획득, 147점의 렉시 톰프슨(미국)과 130점의 박성현을 앞서 선두를 달리고 있다. 유소연은 "프로 생활을 10년 넘게 하고 있지만 그동안 배운 점은 큰 그림을 그리는 것보다 바로 앞에 있는 것에 집중할 때 좋은 성적이 나왔다는 점"이라며 "시즌 초반 성적이 좋았을 때처럼 긍정적인 마음으로 경기한다면 올해의...
[ 분야별 송고기사 LIST ]-체육 2017-10-09 08:00:06
◇ 오늘의 경기(9일) 171009-0050 체육-0001 06:16 LPGA투어 '빅3' 성현·소연·렉시, 인천서 대결 171009-0052 체육-0008 06:22 [알고보세요] 토루프·살코·악셀…피겨 점프, 어떻게 구분할까 171009-0053 체육-0002 06:23 국가대표 발탁 앞둔 라틀리프 "추석, 아직은 낯설어요" 171009-0054 체육-0009 06:2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