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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만, 미국서 F-35 대신 F-18·F-15 구매로 방향 선회 2018-02-13 12:16:40
대량 구매하는 것으로 방향을 선회한 것으로 알려졌다. 대만 자유시보와 상보(上報) 등은 대만군이 최근 미국과 구매할 전투기 목록을 협의하면서 중고 F-15C/D형, F-15 2040c형, F-18E/F 슈퍼호넷, F-18XT형 전투기를 고려 대상에 올려놓았다고 13일 보도했다. 미국은 아직 대만에 F-35 전투기에 대한 판매 의사를 밝히지...
국방부 특조위 "5·18 당시 계엄군 헬기사격 있었다" 2018-02-07 18:21:48
전투 상보, 장병 체험수기 등을 왜곡하고 보존 연한 경과 등을 이유로 일부 문서 원본을 폐기해 ‘가짜와의 전쟁’을 치러야 했다”며 “5·18 진상규명을 위한 특별법이 조기에 마련되고 독립적인 조사기관의 성역 없는 조사가 보장돼야 한다”고 덧붙였다.국방부는 지난해 9월11일 군...
5·18특조위 "헬기사격 처음확인…전투기 폭탄장착 대기"(종합) 2018-02-07 16:58:25
상보 첨부 자료에 의하면 103항공대는 5월 23일 전교사에서 벌컨포 1천500발을 수령했다"면서 "따라서 코브라 헬기에서 벌컨포를 사격했을 가능성이 매우 높다"고 밝혔다. 이와 관련, 특조위는 "5월 21일 헬기 사격은 무차별적이고 비인도적인 것으로 계엄군 진압작전의 야만성과 잔학성, 범죄성을 드러내는 증거"라며...
5·18 계엄군 비무장 시민 향해…38년만에 드러난 헬기사격 진실 2018-02-07 14:53:37
전투 상보, 장병 체험수기 등을 왜곡하고 보존 연한 경과 등을 이유로 일부 문서 원본을 폐기해 '가짜와의 전쟁'을 치러야 했다"며 "5·18 진상규명을 위해 특별법이 조기에 마련되고 독립적인 조사기관의 성역 없는 조사가 보장돼야 한다"고 밝혔다.한경닷컴 뉴스룸 open@hankyung.com
5·18 계엄군 비무장 시민 향해…38년만에 드러난 헬기사격 진실 2018-02-07 14:26:57
상보, 장병 체험수기 등을 왜곡하고 보존 연한 경과 등을 이유로 일부 문서 원본을 폐기해 '가짜와의 전쟁'을 치러야 했다"며 "5·18 진상규명을 위해 특별법이 조기에 마련되고 독립적인 조사기관의 성역 없는 조사가 보장돼야 한다"고 밝혔다. areum@yna.co.kr (끝)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5·18특조위, 실체규명 한걸음 더…"추가조사도 필요" 2018-02-07 11:09:25
전투상보, 31사단 전투상보 등과 5·18민주화운동에 참여했던 장병들의 체험수기 등이 왜곡되는 등 특별조사위원회가 '가짜와의 전쟁'을 치르는 어려움을 겪게 만들었다"고 토로했다. 여기에다 군에 보관되어 있는 자료 중 5·18과 관련한 중요한 부분들이 제대로 기재되어 있지 않거나, 마이크로필름(MF)으로...
5·18특조위 "헬기 사격 있었고 전투기 폭탄장착 대기" 2018-02-07 10:37:58
20사단 충정작전상보 첨부자료에 의하면 103항공대는 5월 23일 전교사에서 벌컨포 1천500발을 수령했다"면서 "따라서 코브라 헬기에서 벌컨포를 사격했을 가능성이 매우 높다"고 밝혔다.이와 관련, 특조위는 "5월 21일 헬기 사격은 무차별적이고 비인도적인 것으로 계엄군 진압작전의 야만성과 잔학성,...
5·18특조위 "헬기 사격 있었고 전투기 폭탄장착 대기" 2018-02-07 10:30:02
상보 첨부자료에 의하면 103항공대는 5월 23일 전교사에서 벌컨포 1천500발을 수령했다"면서 "따라서 코브라 헬기에서 벌컨포를 사격했을 가능성이 매우 높다"고 밝혔다. 이와 관련, 특조위는 "5월 21일 헬기 사격은 무차별적이고 비인도적인 것으로 계엄군 진압작전의 야만성과 잔학성, 범죄성을 드러내는 증거"라며 "특히...
대만, 中 압박에 미사일 사거리 등 연장…베이징 사정권 목표 2018-01-26 15:11:23
연합보와 상보 등에 따르면 대만 방산연구소인 중산과학연구원이 육군에 실전배치된 자국산 다연장 로켓 '레이팅(雷霆·썬더볼트)2000'의 사거리를 3년내 최대 200km로 늘리기 위한 연구개발에 돌입했다. 중국군의 대만 상륙을 막고자 개발된 레이팅2000의 최대 사거리는 45㎞로 분당 최대 40발의 로켓탄을 발사할...
배구선수 이다영, 올스타전 MVP의 `신명나는` 춤사위 2018-01-21 21:35:51
장면도 연출했다. 이다영은 "당연히 세리머니 상보다 MVP가 좋다. 세리머니상은 내년에 다시 도전하겠다"고 까르르 웃었다. 그는 "팬들과 함께 즐기는 무대니까 정말 재밌는 모습을 보여드리고 싶었다. 남자 감독님(신진식 감독)과 호흡을 맞출 기회도 올스타전뿐이라서 시도해봤다. 신진식 감독님이 춤을 잘 추시더라"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