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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 교사가 총격범 총 빼앗아 대형참사 막아…"그는 영웅"(종합) 2018-05-26 14:18:03
붙잡혀 구금됐다. 노블스빌 경찰서 케빈 조윗 서장은 "학생 한 명과 교사 한 명이 총상을 입어 병원으로 옮겼다"면서 "총격범은 구금됐고 이제는 위협이 없다"고 말했다. 총격 당시 교실에 있었다는 이 학교 7학년생 에던 스톤브레이커는 AP통신, ABC 방송 등에 "시험을 치고 있었는데 그 학생이 주머니에서 총을 꺼내...
"미 교사가 총격범 총 빼앗아 대형참사 막아" 2018-05-26 04:34:47
서장은 "학생 한 명과 교사 한 명이 총상을 입어 병원으로 옮겼다"면서 "총격범은 구금됐고 이제는 위협은 없다"고 말했다. 총격 당시 교실에 있었다는 이 학교 7학년생 에던 스톤브레이커는 AP통신에 "시험을 치고 있었는데 그 학생이 늦게 들어와서는 총을 발사했다. 그때 선생님이 즉시 학생에게 덤벼 총을 찰싹 쳐내...
미국 중학생도 교실서 총질 2명 부상…현장서 검거 2018-05-26 01:22:59
붙잡혀 구금됐다. 노블스빌 경찰서 케빈 조윗 서장은 "총격범이 있다는 신고를 받고 출동한 경찰이 용의자를 구금한 상태"라며 "지금은 총격 위협이 없다"고 말했다. 총격으로 학생 한 명과 교사 한 명이 다쳤다. 부상자들은 병원으로 옮겼다. 총격범 신원과 부상자 상태는 확인되지 않았다. 경찰은 인근 노블스빌 고등학교...
인천항 화물선 화재, 완전 진화 막바지…현장감식 1개월 예상(종합2보) 2018-05-23 18:05:13
박 서장은 현장 브리핑에서 "거의 진압이 완료됐다"며 "방화선을 구축한 선박 9층 이하로는 화재 피해가 없었고 9층부터 12층 갑판까지는 불이 완전히 꺼진 상태"라고 설명했다. 이어 "13층 갑판 선미 쪽에 아직 불이 남아 있다"며 "선박 내부에 300도가 넘는 열을 빼낸 뒤 모든 소방대원을 투입해 잔불까지 확인하겠다"고...
인천항 화물선 불길 대부분 잡아…막바지 진화 총력(종합) 2018-05-23 14:03:41
박 서장은 현장 브리핑에서 "거의 진압이 완료됐다"며 "방화선을 구축한 선박 9층 이하로는 화재 피해가 없었고 9층부터 12층 갑판까지는 불이 완전히 꺼진 상태"라고 설명했다. 이어 "13층 갑판 선미 쪽에 아직 불이 남아 있다"며 "선박 내부에 300도가 넘는 열을 빼낸 뒤 모든 소방대원을 투입해 잔불까지 확인하겠다"고...
'범죄도시' 신스틸러 진선규, 마포경찰서 홍보대사 2018-05-23 13:47:40
이미지로 다가가겠다"고 밝혔다. 이종규 마포서장은 진 씨에게 "주요 치안정책 및 범죄예방 홍보에 최선을 다해달라"고 당부했다. 진 씨는 범죄도시에서 흑룡파 조직 보스 장첸(윤계상)의 오른팔인 위성락 역할로 나와 청룡영화상 남우주연상을 받았다. jk@yna.co.kr (끝)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인천항 화물선 내부 잿더미로…완전진화 어려움(종합) 2018-05-22 21:11:30
것으로 전망하고 있다. 박성석 인천 중부소방서장은 "현재는 선박 내부의 열기가 남아 있고 연기만 나는 훈소단계"라며 "모든 잔불을 끄는 데는 다소 시간이 걸릴 것으로 보인다"고 말했다. 박 서장은 "주말까지 진화작업을 계속해야 할 것으로 보느냐"는 질문에는 "그렇게까지는 안 갈 것"이라고 답했다. 소방당국은 밤샘...
화덕처럼 달궈진 인천항 화물선…완전진화 어려움 2018-05-22 15:27:54
것으로 전망하고 있다. 박성석 인천 중부소방서장은 "현재는 선박 내부의 열기가 남아 있고 연기만 나는 훈소단계"라며 "모든 잔불을 끄는 데는 다소 시간이 걸릴 것으로 보인다"고 말했다. 박 서장은 "주말까지 진화작업을 계속해야 할 것으로 보느냐"는 질문에는 "그렇게까지는 안 갈 것"이라고 답했다. 소방당국은 밤샘...
`궁금한이야기Y` 518 광주민주화운동 38주년, 故이준규 서장 파면의 진실 2018-05-18 20:37:42
그가 바로 이향진씨의 아버지이다. 이준규 서장은 90일간의 억류에서 풀려나자마자, ‘시위를 통제하지 못했고’, ‘자위권 행사를 소홀히 한 경찰’이라는 오명을 쓰고 파면 당했다고 한다. 그리고 5년 뒤 구금 시 받은 고문의 후유증으로 세상을 떠나게 되는데 경찰의 가족이라는 이유만으로, 광주 민주화 항쟁 얘기가 ...
군산해경 18t급 연안구조정 취역…"군산 앞바다 안전 책임" 2018-05-18 11:37:19
뜻을 지녀 S-96정으로 명명됐다. S-96정은 가벼운 알루미늄 선체여서 최대속력을 35노트까지 내며 빠르게 이동할 수 있어 인명구조와 해상사고 대응에 유용하다. 박종묵 서장은 "S-96정이 고군산군도 사고 대응에 큰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한다"며 "해상안전과 구조를 위해 효율적인 장비 운용능력과 전문성을 높이겠다"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