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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근도 못하겠어요"…보이스피싱으로 2.6억 날린 교사 '호소' 2025-02-24 15:11:40
앞둔 20대 교사가 보이스피싱으로 2억6800만원을 잃었다는 안타까운 사연이 전해졌다. 지난 23일 직장인 익명 커뮤니티인 '블라인드'에는 "보이스피싱으로 2억6800만원 날리고 빚만 4000만원 있는데 다시 회생할 수 있을까요"라는 내용의 글이 올라왔다. 20대 후반 공무원으로 올 가을 결혼을 앞뒀다고 밝힌 A씨는...
"99만원짜리 패딩이 9만9000원"…싸게 샀다고 좋아했더니 2025-02-24 10:04:50
사이트로 생각한 쇼핑몰에서 정가 99만원짜리 안타티카 패딩 제품을 9만9000원에 샀다. 하지만 구매 후 물건이 오지 않았으며, 주문 번호를 확인해 봤지만 내역이 뜨지 않았다. A씨는 구매 취소를 요청했지만 답변도 받지 못했다. 물론 돈도 돌려받지 못했다. 이처럼 유명 아웃도어 브랜드를 사칭하는 해외쇼핑몰이 기승을...
[한경에세이] 일터의 가슴앓이…그 해결은 2025-02-20 18:51:25
최근 안타깝게 생을 마감한 방송사 기상캐스터 소식이 세간의 관심을 모았다. 직장 내 괴롭힘이 문제가 됐다고 한다. 며칠 지나지 않아 학교에서 교사가 학생을 살해하는 말도 안 되는 일이 일어났다. 우울증 때문에 일어난 범행인지 수사 중이라고 한다. 참다운 삶을 위한 일터에서 삶 자체가 무너진 안타까운 사례다....
"공인에 너무 잔인한 사회"…김새론 비극에 정치권 '쓴소리' 2025-02-19 19:39:01
안타까운 죽음을 계기로 우리 사회 악플을 추방하기 위해서, 포털 뉴스조차도 악플과 정치적 분열을 가중시키는 기능을 철저히 점검해서 이러한 비극이, 정치적 혼란·분열이 없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이기인 개혁신당 최고위원도 같은날 페이스북에 "'너희 가운데 죄 없는 자, 저 여자에게 돌을 던져라'...
정신질환 앓는 직원, 회사가 직권휴직할 수 있을까 2025-02-18 16:47:17
하고 안타깝기도 한, 노무법인을 운영하는 필자에게 있었던, 잊을 수 없는 실제 사례다. 그런데 놀라운 것은 인사담당자들을 만나 업무상담을 하다 보면 정신적 질환을 겪는 근로자에 대한 처우와 관리방안을 두고 고민하는 기업이 상당히 많다는 것이다. 그리고 이러한 고민은 최근에 갑자기 불거진 일도 아니라는 점에서...
"죽어야 끝나는 악플"…김새론 사망에 연예계 침통 2025-02-17 10:10:35
널 기억하고 기도할게"라고 안타까운 마음을 전했다. 배우 서예지, 서하준도 SNS에 국화꽃 사진을 남기며 애도했고, 김새론의 전 소속사 골드메달리스트도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빈다"고 짧은 애도의 글을 전했다. 김새론이 생전 과도한 악성 댓글에 시달렸다고 지적하며 추모 메시지와 함께 비판의 목소리를 내놓은 이도...
"연예인에게만 엄격한 잣대"…故 김새론 사망에 팬들 성명 2025-02-17 09:44:47
비통한 소식을 접하며 깊은 슬픔과 안타까움을 금할 길 없다"고 밝혔다. 이어 "김새론은 자신의 과오를 인정하고 반성하며 다시 일어서기 위해 노력했다. 하지만 그 과정에서 그가 감당해야 했던 비난과 여론의 외면은 인간적인 한계를 넘는 것이었다"며 "연예인에게만 엄격한 잣대를 들이미는 이중적 현실에 대해 깊은...
최악의 겨울폭풍에 '속수무책'...9명 사망 2025-02-17 08:07:13
사망하는 안타까운 사고가 나기도 했다. 사회관계망서비스(SNS)에 켄터키주와 테네시주 일대 마을이 물에 잠기고 도로가 침수된 모습을 찍은 사진과 영상들이 공유되고 있다. 미 기상청(NWS)에 따르면 켄터키 및 테네시주 일부 지역은 150㎜의 강수량을 기록했다. 미 기상청은 이번 폭풍에 대해 "2월 중순으로서는 매우...
美동부 주말새 겨울폭풍 강타…켄터키주 등지에서 9명 사망 2025-02-17 07:48:10
있던 차량이 급류에 휩쓸려 2명이 모두 사망하는 안타까운 사고가 벌어지기도 했다. 사회관계망서비스(SNS)에는 켄터키주와 테네시주 일대에 마을이 물에 잠기고 도로가 침수된 피해 장면이 공유되고 있다. 미 기상청(NWS)에 따르면 켄터키 및 테네시주 일부 지역에는 이번 폭풍으로 150㎜의 강수량을 기록한 것으로 나타났...
'정치인 꼴 보기 싫다'…예민한 사람들 왜 그런가 봤더니 [이슈+] 2025-02-16 13:06:32
그는 "대전 초등학생의 안타까운 사연에 관한 기사를 읽고 있었는데 댓글에는 아이에 대한 추모의 글보다도 대통령 탄핵과 야당 대표에 대한 비난 글이 더 많았다"며 "보기만 해도 스트레스받아서 바로 휴대폰을 꺼버렸다"고 토로했다. 50대 주부 이 모 씨는 TV에서 뉴스가 나오면 곧바로 채널을 돌린다고 말했다. 그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