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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당 "與 '한명숙 억울' 주장, 후안무치·신적폐" 2017-08-24 10:10:57
법을 무시하고 있다"며 "이런 염치없고 부끄러움 없는 후안무치한 태도가 바로 신(新)적폐"라고 밝혔다. 또 이철우 최고위원은 "한 전 총리가 교도소에서 나오는 것을 독립투사가 나오는 것으로 비춰 가슴이 아프다"며 "염치없는 사람들"이라며 비판에 가세했다. 이재만 최고위원은 "불법 정치자금을 수수해 단죄를 받은...
일본인의 시각에서 바라본 조선인 B급전범 홍사익 2017-08-07 16:06:38
죽을 곳을 찾아갔던 것"이라며 '최후의 순간에 염치와 희생을 실천한 사람'으로 평가한다. 홍사익을 긍정적으로 평가하는 이같은 주장에 대해서는 이미 반론이 나와 있다. 한겨레신문 초대 사장이었던 언론인 송건호씨는 1991년 국사편찬위원회의 '국사관논총' 28집에 실은 '홍사익중장의 평전'...
[카드뉴스] 안철수 당대표 출마여부 행방은? 팬들이 꼽은 그의 명언 2017-08-03 11:47:49
신선함도 없어졌다. 제보조작사건에서 보듯 염치도 사라졌다. 이제 그는 당내에서조차 이전투구의 정치꾼이 되었다"고 질타했다. 한편 안철수 전 대표의 블로그에는 최근 "시간은 참 빠릅니다.이곳에 오시는 분들이 힘을 얻을 수 있게 금손 안철수 팬들이 아름다운 선물을 준비하셨습니다. 안철수 님의 명언을...
한국당, 脫원전·증세 전선에 집중…총력 저지 나서 2017-07-25 10:23:25
걷을 염치가 없으니 이런 단어를 앞에 붙이는 것"이라고 지적했다. 이철우 최고위원은 회의에서 "동서고금을 막론하고 국민에게 세금을 거두는 것을 혈세라고 한다"면서 "세금은 피를 짜는 것과 같은데 이런 고통을 알면서도 '착한 증세', '명예과세', '사랑 과세'라고 말한다면 국민을 기만하는...
바른정당, 노무현 전 대통령 묘역 참배…한국당과 차별화 2017-07-12 14:28:30
프레임이 성립되지 않는다는 것을 설명하기 위해 찾았다"며 "국민을 배신하지 않았고 국민 편에 섰다"고 설명했다. 한편 이날 이 대표가 노 전 대통령의 묘역에 헌화할 때 한 시민이 "여기 오려면 반성부터 하고 와야지. 정치인이 염치가 있고 체면이 있어야지, 여기가 어디라고 오냐"고 항의하기도 했다. jesus7864@yna.co.kr...
[홍성호 기자의 열려라! 우리말] '얌통머리'는 '얌체'로 변신 중? 2017-07-10 09:01:31
모두 한자어 ‘염치(廉恥)’에서 온 말이다.지난 호에서 ‘싸가지’가 쓰이는 용법에 관해 살펴봤다. 요약하면, “그 사람 싸가지야”라는 말은 어법적으로 허용된, 바른 어법이 아니다. 불완전한 표현이기 때문이다. “싸가지 없다”라고 해야 하는데 뒤의 부정어를 생략한 채...
"전관예우 근절 뼈를 깎는 노력" 소신발언 쏟아낸 조재연(종합) 2017-07-05 16:27:46
것이 법원에서 고생해온 분들께 미안하고 염치없다고 생각했다"며 "무늬만 다양화가 아닌 실질적 다양화를 이뤄야 한다"고 다짐했다. 그러면서 "권력과 명예와 돈을 다 가질 수 없다. (대법관 임명 제청으로) 명예를 주셨으니 다른 것은 고려하지 않겠다"고 말했다. 그는 '판사로서의 재판 경험이 부족하다'는...
"법관도 잘못하면 징계 받아야" 조재연 대법관 후보자 소신발언에 누리꾼 응원 봇물 2017-07-05 15:02:49
들어가는 것이 법원에서 고생해온 분들께 미안하고 염치없다고 생각했다"며 "무늬만 다양화가 아닌 실질적 다양화를 이뤄야 한다"고 다짐했다. 대법관 퇴임 후 계획에 관해서는 "영리를 위한, 사익을 위한 변호사를 할 생각이 전혀 없다"고 밝혔다. 소식을 접한 누리꾼들은 "이런 사람을 임명해야 한다(epi***)", "상식이...
"법관도 잘못하면 징계 받아야" 소신 발언 쏟아낸 조재연 2017-07-05 12:21:37
들어가는 것이 법원에서 고생해온 분들께 미안하고 염치없다고 생각했다"며 "무늬만 다양화가 아닌 실질적 다양화를 이뤄야 한다"고 다짐했다. 대법관 퇴임 후 계획에 관해서는 "영리를 위한, 사익을 위한 변호사를 할 생각이 전혀 없다"고 밝혔다. hanjh@yna.co.kr (끝)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추미애-박주선 장외충돌…"조직적 개입" vs "檢에 가이드라인" 2017-06-30 11:39:05
이젠 아예 염치나 양심 같은 건 버리기로 작정을 하셨다"고 비판했다. 국민의당 김정화 비대위원은 회의에서 김 위원장의 발언을 언급, "자신의 사회적, 정치적 위치를 생각하면서 김 전 대통령에게 누를 끼치는 언행을 삼가야 한다"고 반격했다. hanksong@yna.co.kr (끝)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