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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nt포토] 강하늘 '훈훈한 비주얼' 2017-01-10 11:19:17
압구정 cgv에서 열린 영화 '재심'(감독 김태윤) 제작보고회에 참석하기 위해 입장하고 있다. 영화 ‘재심’은 대한민국을 뒤흔든 목격자가 살인범으로 뒤바뀐 사건을 소재로 벼랑 끝에 몰린 변호사 준영과 살인 누명을 쓰고 10년을 감옥에서 보낸 현우가 다시 한번 진실을 찾기 위해 고군분투하는 현재진행형...
[bnt포토] 강하늘-김혜숙 '다정한 모자지간' 2017-01-10 11:18:05
신사동 압구정 cgv에서 열린 영화 '재심'(감독 김태윤) 제작보고회에 참석하고 있다. 영화 ‘재심’은 대한민국을 뒤흔든 목격자가 살인범으로 뒤바뀐 사건을 소재로 벼랑 끝에 몰린 변호사 준영과 살인 누명을 쓰고 10년을 감옥에서 보낸 현우가 다시 한번 진실을 찾기 위해 고군분투하는 현재진행형 휴먼드라마로...
정우, '재심' 촬영 중 끔찍한 사고 "죽을 뻔 했다" 2017-01-10 11:18:04
현우(강하늘)가 살인범으로 몰리면서 10년 간 억울한 옥살이를 한다. 변호사 준영(정우)은 현우의 누명을 벗기기 위해 고군분투하는 이야기를 담았다. 오는 2월 개봉 예정. 김예랑 한경닷컴 기자 yesrang@hankyung.com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info@hankyung.com ⓒ 한국경제 & hankyung.com,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bnt포토] 강하늘 '영화 재심으로 인사드려요' 2017-01-10 11:16:55
압구정 cgv에서 열린 영화 '재심'(감독 김태윤) 제작보고회에 참석해 인사말을 하고 있다. 영화 ‘재심’은 대한민국을 뒤흔든 목격자가 살인범으로 뒤바뀐 사건을 소재로 벼랑 끝에 몰린 변호사 준영과 살인 누명을 쓰고 10년을 감옥에서 보낸 현우가 다시 한번 진실을 찾기 위해 고군분투하는 현재진행형 휴먼드라마로...
[bnt포토] 정우 '개성넘치는 비주얼' 2017-01-10 11:14:53
신사동 압구정 cgv에서 열린 영화 '재심'(감독 김태윤) 제작보고회에 참석하고 있다. 영화 ‘재심’은 대한민국을 뒤흔든 목격자가 살인범으로 뒤바뀐 사건을 소재로 벼랑 끝에 몰린 변호사 준영과 살인 누명을 쓰고 10년을 감옥에서 보낸 현우가 다시 한번 진실을 찾기 위해 고군분투하는 현재진행형 휴먼드라마로...
'재심' 정우, 스크린 복귀 소감 "얼떨떨 합니다" 2017-01-10 11:11:43
복합적인 마음이 든다"라고 소감을 밝혔다. 영화에서 정우는 택시기사 살인사건의 목격자였다가 살인범으로 몰린 현우(강하늘)을 구하고 사건의 진실을 파헤치는 열혈 변호사 준영 역을 맡았다. 오는 2월 개봉 예정. 김예랑 한경닷컴 기자 yesrang@hankyung.com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info@hankyung.com...
男X男=대박…'재심' 정우·강하늘, 충무로 흥행공식 잇는다 2017-01-06 09:23:53
뒤바뀐 사건을 소재로 벼랑 끝에 몰린 변호사 준영과 살인 누명을 쓰고 10년을 감옥에서 보낸 현우가 다시 한번 진실을 찾기 위해 고군분투하는 현재진행형 휴먼드라마다. 정우는 사람 냄새 나는 변호사 준영 역을, 강하늘은 목격자에서 살인범으로 몰려 10년을 감옥살이 한 청년 현우로 분했다. 두 캐릭터는 서로 믿지 못...
‘재심’, 정우-강하늘 열연 돋보이는 1차 포스터 공개 2017-01-03 17:05:32
실화를 바탕으로 벼랑 끝에 몰린 변호사 준영(정우)과 살인 누명을 쓰고 10년을 감옥에서 보낸 현우(강하늘)가 진실을 찾기 위해 고군분투하는 휴먼드라마다. 이번에 공개된 포스터에는 대한민국을 뒤흔든 그날의 사건 현장이 담겨졌다. 극중 목격자에서 용의자로 내몰린 소년 현우가 경찰들의 강압 속에서 현장 검증을 ...
김종민 "정준영, 보고 싶다" 2016-12-25 09:54:01
올라온 게 믿겨지지 않는다"며 "준영이도 많이 보고 싶다"고 그리워했다.정준영은 김종민과 함께 '1박 2일'에서 동고동락 했지만 자숙의 의미로 잠정 하차한 상태다.이외에도 김종민은 솔직한 수상 소감을 밝혀 눈길을 끌었다.김종민은 "내가 후보에 오른 게 말도 안 된다"며 "내...
2016 KBS 연예대상, 언니쓰부터 김종민까지!(종합) 2016-12-25 04:18:39
자리에 없지만 준영이도 많이 보고 싶습니다. 대상을 저보다도 제 주변과 시청자 분들이 더 원하셨던 거 같습니다. 이 상을 그분들에게 드리고 싶습니다”라고 겸손의 소감을 마쳤다. 이날 시상식은 무려 3시간이 넘는 장시간 동안 진행됐지만, 공동 수상 남발이 적용되지 않아 오랜만에 시청자들의 눈살을 찌푸리지 않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