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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남부경찰청, 몸캠.메신저피싱 수법병행 해 '538명에게서 44억5천만원 편.갈취 조직' 검거 2022-08-02 15:43:48
총책 A씨 등 35명을 구속했다고 2일 밝혔다. 이들 피싱 범죄 조직원들은 자녀를 사칭해 메신저피싱과 음란 영상통화를 유도해 이를 녹화하고, 악성프로그램을 이용해 개인정보 탈취 후 이를 유포하겠다고 협박해 금품을 갈취하는 수법과 지인을 사칭해 문자를 보낸 후 피해자의 휴대전화에 원격제어 프로그램을 설치해 예금...
NASA 고위관계자 "다누리 항행 준비됐다…항우연 기술진 전문적" 2022-07-27 08:30:02
존 구이디 NASA 다누리 프로젝트 협력 총책 인터뷰 (서울=연합뉴스) 장동우 문다영 기자 = 한국의 첫 달 궤도선인 '다누리'(KPLO)가 내달 3일 발사를 앞둔 가운데 미국 항공우주국(NASA)의 고위 관계자가 다누리의 항행 준비가 됐다고 27일 밝혔다. NASA의 존 구이디(John Guidi) 다누리 프로젝트 협력 총책(KPLO...
이상민 "경찰서장회의, 하나회 12·12쿠데타에 준하는 상황" 2022-07-25 12:16:05
총책임지고 있는 경찰서장인 총경이 집단행동을 하는 것은 대단히 부적절하다”며 “국민 여러분께서도 매우 심각하게 받아들이셔야 한다”고 말했다. 이어 “경찰은 물리력과 강제력 심지어 무기도 소지할 수 있어 임의적으로 자의적으로 한 군데 모여 회의를 진행할 경우 대단히 위험하다”며 “하나회가 12·12 쿠데타...
최대 성매매 알선 사이트 '밤의 전쟁' 운영자, 필리핀서 송환 2022-07-22 16:38:07
총책 등 19명을 검거해냈다. 아울러 사이트에 게재된 789개 업소를 단속해 업주, 종업원, 성 매수자 등 2천522명을 잡았다. 박씨는 공범이 다른 건으로 검거되자 2016년에 필리핀으로 이미 도주한 상황이었고, 현지에서 2019년 8월 공동운영자가 검거됐음에도 도피 생활을 이어오고 있다. 경찰청에서는 박씨를 잡기 위해...
`회원 70만` 170억 챙긴 `밤의전쟁` 운영자 필리핀서 압송 2022-07-22 15:43:57
중점을 두고 수사해 사이트 4개를 폐쇄하고 국내 총책 등 19명을 검거했다. 박씨는 공범이 다른 건으로 검거되자 2016년에 필리핀으로 이미 도주한 상황이었고, 현지에서 2019년 8월 공동운영자가 검거됐음에도 도피 생활을 이어오고 있었다. 경찰청에서는 박씨를 잡기 위해 인터폴 사무총국에 적색수배를 신청하는 한편,...
마닐라서 콜센터 운영 58억 뜯은 보이스피싱 총책 `중형` 2022-07-22 15:25:35
전화금융사기(보이스피싱) 총책이 항소심에서도 중형을 선고 받았다. 전주지법 제2형사부(이종문 부장판사)는 사기 등 혐의로 기소된 A(47)씨에 대한 항소심에서 징역 15년을 선고한 원심을 유지했다고 22일 밝혔다. A씨는 2015년부터 필리핀 마닐라에 보이스피싱 콜센터를 차린 뒤 부사장, 관리책임자 등으로 구성된...
국내 최대 성매매 사이트 `밤의전쟁` 운영자 송환 2022-07-22 07:09:37
검거에 중점을 두고 수사해 사이트 4개를 폐쇄하고 국내 총책 등 19명을 검거했다. 아울러 사이트에 게재된 789개 업소를 단속해 업주, 종업원, 성 매수자 등 2천522명을 검거했다. 박씨는 공범이 다른 건으로 검거되자 2016년에 필리핀으로 이미 도주한 상황이었고, 현지에서 2019년 8월 공동운영자가 검거됐음에도 도피...
美 유학생, LSD·액상 대마 밀반입해 판매하다 '덜미' 2022-07-14 22:46:49
미국에서 밀반입한 LSD와 액상 대마를 판매한 혐의로 판매 총책 A씨(27)와 판매책 B씨(30)를 구속했다고 14일 밝혔다. 경찰은 또 이들로부터 액상 대마 등을 구입해 흡입한 혐의로 C씨(33)를 구속하고 8명을 불구속 입건했다. 경찰에 따르면 미국에서 유학하던 A씨는 지난해 11월 국내로 입국하면서 LSD와 액상 대마를 몰래...
베트남 해안경비 지휘관 2명, 뇌물 받고 휘발유 밀수 방조 2022-07-14 11:33:04
것으로 알려졌다. 이번에 적발된 휘발유 밀수 조직은 총책인 판 타인 후를 비롯해 73명으로 구성됐으며 2020년 3월부터 작년 2월까지 총 2억400만 L(리터)가 넘는 휘발유를 밀반입했다. 이를 통해 총책인 후는 1천50억동(58억원)의 부당이득을 챙겼다. 베트남 해상 3·4 구역은 싱가포르에서 휘발유가 밀반입되는 주요...
'1·6사태 증언' 반박에 부담 느꼈나…백악관 '경호 총책' 사임 2022-07-08 07:02:44
부담 느꼈나…백악관 '경호 총책' 사임 '트럼프 운전대 탈취시도' 증언 부인으로 논란…백악관 "연관 없어" (워싱턴=연합뉴스) 이상헌 특파원 = 미국 대통령과 그 가족을 비롯해 주요인사 신변 보호를 핵심 임무로 하는 미국 비밀경호국(SS)의 수장이 7일(현지시간) 사임했다. 특히 이번 발표는 공교롭게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