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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명 반란' 최민철, 한국오픈 제패…디오픈 티켓 확보 2018-06-24 15:41:31
전날 "최종일에 2타만 줄이면 우승"이라던 자신의 장담을 현실로 만들었다. 2주 연속 우승과 시즌 3승에 도전한 박상현은 5타를 줄이는 맹추격을 벌였지만 2타가 모자라 준우승에 만족해야 했다. 박상현은 준우승 상금 1억2천만원을 받아 시즌 상금 5억원을 맨 먼저 돌파하며 상금랭킹 1위(5억4천880만 원)를 굳게 지켰다....
슈퍼루키 최혜진 KLPGA 비씨카드 한경 레이디스컵 2018 3라운드 단독 선두 2018-06-23 17:02:34
이번 대회 최종일까지 선두를 유지할 경우 시즌 2승이자 프로통산 2승을 수확하게 된다. 이 경우 최혜진은 올 시즌 2승을 거둔 장하나(26·비씨카드)에 이어 두 번째 다승자 반열에 오른다. 최혜진은 지금까지 수확한 3승을 모두 막판 역전승으로 장식했다. 최혜진은 “우승할 때가 됐다는 주변의 얘기를 많이...
유소연 大역전승… 1년여 만에 LPGA 우승 2018-06-18 19:14:27
3위로 최종일에 나서 막판 뒤집기로 역전 우승을 거머쥐었다. 유소연은 “최근 성적이 만족스럽지 못해 더 열심히 노력했다”며 “우승이라는 결과로 이어져 기쁘다”고 말했다.유소연은 “샷감이 계속 좋아져서 우승할 수도 있겠다는 느낌이 왔다”며 “우승하면 이번 대회 타이틀...
박상현, 화끈한 역전 드라마 '시즌 2승' 2018-06-17 18:41:51
서코스(파72·7422야드)에서 열린 대회 최종일 4라운드에서 버디 7개, 보기 2개를 묶어 5언더파 67타를 쳤다. 최종 합계 21언더파 267타를 적어낸 박상현은 막판까지 우승 경쟁을 펼치던 이성호(31)를 제치고 이 대회 초대 챔피언에 올랐다. 박상현은 지난 5월 열린 gs칼텍스매경오픈에서 올 시즌 첫 승을 올린 뒤 한...
여자골프 '대세' 작년엔 김지현, 올해는 오지현(종합) 2018-06-17 18:29:49
4위에 머물렀던 아쉬움도 씻어냈다. 3타차 단독 선두로 최종일 경기에 나선 오지현은 거의 매홀 버디 기회를 맞으며 한 번도 3타차 이내로 추격을 허용하지 않는 견고한 플레이 끝에 우승까지 내달렸다. 2번 홀(파5)에서 1.5m 버디 기회를 놓치지 않은 오지현은 3번 홀(파3)에서는 그린 밖에서 퍼터로 굴린 볼이 7m를 굴...
여자골프 '대세' 작년엔 김지현, 올해는 오지현 2018-06-17 17:19:19
4위에 머물렀던 아쉬움도 씻어냈다. 3타차 단독 선두로 최종일 경기에 나선 오지현은 거의 매홀 버디 기회를 맞으며 한 번도 3타차 이내로 추격을 허용하지 않는 견고한 플레이 끝에 우승까지 내달렸다. 2번 홀(파5)에서 1.5m 버디 기회를 놓치지 않은 오지현은 3번 홀(파3)에서는 그린 밖에서 퍼터로 굴린 볼이 7m를 굴...
KEB하나은행인비테이셔널 역전 우승 초대 챔피언 박상현 "스타가 되고싶다" 2018-06-17 16:26:39
최종일에 나선 박상현은 이날 전반 9홀까지 한 때 선두 이성호와 4타 차까지 벌어졌지만 공격적인 경기를 끝까지 유지한 끝에 4타 차를 뒤집는 극적 역전승을 연출했다. 그는 “공격적으로 할려고 했다. 감이 계속 올라왔고, 치면 다 들어갈 것 같은 느낌이 나중에 점점 강하게 들었다”고 막판 상황을 설명했다....
박상현 KEB하나은행인비테이셔널 역전 우승 초대 챔피언 등극 2018-06-17 15:54:23
열린 대회 최종일 4라운드에서 버디 7개,보기 2개를 묶어 5언더파 67타를 쳤다. 최종합계 21언더파 267타를 적어낸 박상현은 막판까지 우승경쟁을 펼쳤던 이성호(31)를 따돌리고 대회 초대챔피언에 올랐다. 박상현은 올 시즌 첫 다승자(2승)가 됐다. 박상현은 지난 5월 열린 gs칼텍스매경오픈에서 올 시즌 첫 승을...
'슈퍼루키' 최혜진 "알고 보면 한국여자오픈은 내 텃밭" 2018-06-15 19:33:51
최종일 역전극으로 장식한 장수연은 첫날에 이어 이틀 연속 선두를 달려 첫 와이어투와이어 우승에 도전한다. 보기 없이 버디 3개를 골라낸 장수연은 "어제만큼 샷 감각이 좋아 경기를 수월하게 풀어나갔다"면서 "오늘 후반부터 그린이 빠르고 단단해지더라. 잘 대비하겠다"고 말했다. 국가대표 상비군 경력조차 없는 무명...
'역전의 여왕' 장수연 "와이어투와이어 우승 욕심나요" 2018-06-14 19:28:42
레이디스 오픈에서 2라운드까지 선두를 달리다 최종일 부진해서 와이어투와이어 우승을 놓쳤는데 꼭 한번 해보고 싶다"고 거듭 강조했다. 작년 SK핀크스 서울경제 클래식에서 생애 첫 우승을 신고한 김혜선(21)과 9년 동안 우승과 인연이 없는 안송이(28), 그리고 지난달 NH투자증권 레이디스 챔피언십을 제패한 인주연(2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