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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 로마 한국주간' 내주 개막…"다양한 한국 면모 伊에 소개" 2017-10-19 08:30:00
이탈리아 로마에 정치부터 경제, 문화 예술에 이르기까지 한국의 면모를 종합적으로 소개하는 장이 펼쳐진다. 주이탈리아 한국대사관(대사 최종현)과 한국문화원(원장 이수명)은 이달 24∼27일을 '2017 로마 한국주간'으로 지정해 한복패션쇼, 조각보 전시회, 중소기업 협력 세미나, 국악 공연 등 다채로운 행사를...
한국 찾은 사이클왕자 프룸 "언젠가 그랜드투어 석권" 2017-10-15 11:00:38
디탈리아'와 함께 '그랜드 투어'로 꼽히는 세계 3대 도로사이클 대회다. 같은 해에 투르 드 프랑스와 부엘타 아 에스파냐에서 동시에 우승한 선수는 프룸이 프랑스의 자크 앙케틸(1963년)과 베르나르 이노(1978년)를 이어 사상 세 번째다. 프룸은 "언젠가는 지로 디탈리아에서도 우승할 것"이라며 그랜드 투어...
伊피렌체 문화재 복원기관에 한지 기증…한지 세계화 계기 될까 2017-10-05 19:22:03
이탈리아뿐 아니라 국제 사회에 기여하는 일인 만큼 한지가 이탈리아 문화재 복원에 기여할 수 있으면 한국으로서도 큰 보람이 될 것"이라며 "한지뿐 아니라 한국의 첨단기술을 활용한 문화재보존 분야의 협력과 인력 교류 등도 협의해 나가자"고 말했다. 보티첼리, 카라바조, 라파엘로 등 르네상스 화가들의 유명한 걸작의...
이탈리아도 北대사 추방…스페인 이어 유럽서 2번째(종합) 2017-10-01 22:27:01
주이탈리아 북한 대사 임명자는 신임장조차 제정하지 못한 채 공식적인 활동 한번 못해 보고 다시 짐을 싸는 처지가 됐다. 유럽 국가 중에 북한 대사를 추방한 나라는 스페인에 이어 이탈리아가 두 번째이다. 현재까지 북한 대사를 추방한 나라는 전 세계적으로 멕시코, 페루, 쿠웨이트 등이 있고, 독일도 자국 주재 북한...
이탈리아도 北대사 추방…스페인 이어 유럽서 2번째(종합) 2017-10-01 19:49:27
주이탈리아 북한 대사 임명자는 신임장조차 제정하지 못한 채 공식적인 활동 한번 못해 보고 다시 짐을 싸는 처지가 됐다. 유럽 국가 중에 북한 대사를 추방한 나라는 스페인에 이어 이탈리아가 두 번째이다. 현재까지 북한 대사를 추방한 나라는 전 세계적으로 멕시코, 페루, 쿠웨이트 등이 있고, 독일도 자국 주재 북한...
이탈리아도 北대사 추방…伊외무 "신임장 절차 중단" 2017-10-01 16:25:05
탈리아는 국제 사회에 북핵에 대한 압박을 강화할 것을 요청한 바 있다"고 덧붙였다. 한편, 이번 조치로 주이탈리아 북한 대사직은 작년 2월 김춘국 대사가 간암 판정을 받고 현지에서 숨진 이래 1년 10개월 넘게 계속 빈자리로 남아 있게 됐다. ykhyun14@yna.co.kr (끝)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안전도시 작전' 美 전역서 불체자 500명 체포 2017-09-30 00:22:31
불법체류 청년 추방 유예프로그램 '다카'(DACA) 적용 대상자는 포함되지 않은 것으로 전해졌다. 대규모 불체자 검거 소식이 알려지자 이민자 단체는 즉각 반발했다. 퍼블릭 카운슬의 이민 전문 변호사 탈리아 인렌더는 "이번 작전은 공공의 안전과는 거리가 멀고 명백히 정치적인 행보와 관련이 있다"라고...
한복 곱게 차려 입고 추석 송편 빚은 이탈리아인들 2017-09-28 04:00:00
= 내주 추석을 앞두고 27일 로마에 자리한 주이탈리아 한국문화원(원장 이수명)에서 '추석맞이 한국문화체험' 행사가 열렸다. 문화원 측은 이날 이탈리아 현지인들을 상대로 한국 전통 명절 추석의 기원과 의미에 대해 설명한 뒤 추석 분위기를 직접 느낄 수 있도록 한복 입기, 송편 빚기 체험 기회를 제공했다고...
伊정부, 항공편 '무더기 취소' 라이언에어 조사 착수 2017-09-21 19:54:00
이탈리아 반독점 당국이 항공편을 무더기로 취소한 아일랜드의 저가항공 라이언에어에 대한 조사에 착수했다. 이탈리아 공정거래위원회(AGCM)는 20일 "라이언에어의 항공편 취소는 회사의 통제를 벗어난 무작위적이고, 외부적인 요인에 의한 것이 아니라 대체로 예측할 수 있었던 조직적·경영적 이유로 인해 발생한 것으로...
'불의 고리' 멕시코 패닉…7.1 강진 또 덮쳐 138명 사망(종합2보) 2017-09-20 10:28:02
붕괴 직전 가까스로 뛰쳐나왔다는 탈리아 에르난데스(28)는 탈출 과정에서 발이 부러지고 발바닥에는 유리가 박혔지만 "살아나왔다니 믿기지 않는다"며 눈물을 흘렸다. 구조 활동에 참여한 공무원 호르헤 오르티즈 디아즈(66)는 뉴욕타임스(NYT)에 "소돔과 고모라 같다. 신이 우리에게 노한 것 같다"며 "연대를 시작해야 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