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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비클럽, 바리스타로 변신한 빅스(VIXX)와 함께 하는 일일카페 프로모션 진행 2017-04-20 15:32:48
이벤트에 많은 관심이 쏠리고 있다. 아이비클럽 하복 구매 고객 중 80명과 동영상 촬영 이벤트 참여자 중 20명을 추첨해 총 100명이 초대될 예정이다. 온/오프라인 동시 진행되며 온라인 응모는 수신 일자를 기준으로 한다. 대리점에서 하복 구매를 해 구매 영수증을 인증하거나, `내가 일일카페 프로모션에 참여 해야 ...
사전예고했지만 밤사이 음주운전 줄줄이 적발 2017-04-14 08:21:19
단속 때와 마찬가지로 사이드카 순찰대, 경찰관 기동대, 교통의경 중대 등 60명의 경력과 순찰차 8대를 투입했다. 경찰은 지난달 16일과 30일 두 차례에 걸쳐 유흥업소가 밀집된 청주 산남동과 하복대 일대에서 대규모 그물망식 음주운전 단속을 했다. 당시에도 언론을 통해 단속을 예고했음에도 각각 17명과 15명이...
[사설] "기업 내 관료주의는 시장보복 부른다" 2017-04-13 17:35:33
있었다. ceo 나눠먹기 등 파벌주의, 뿌리 깊은 상명하복 문화의 관료주의, 잘못된 선택에도 오류를 인정하지 않는 자기최면식 경영 등 제기된 지적 그대로라면 경영학의 오류집을 다시 써야 할 정도다. 도시바의 자구 혁신과 재기 여부에 따라 하나하나 냉철한 리뷰가 뒤따를 것이지만 ‘기업 내 관료주의’만큼...
'일본 자존심' 도시바의 몰락…"남 일 아니다" 2017-04-12 18:27:30
뿌리깊은 상명하복, 예스맨만 남아 자기 최면 - 잘못된 길 가며 '괜찮다' 변명 급급위기 닥쳤는데도 꿈쩍않은 파벌·관료주의…142년 도시바 '와르르Ƌ대 경영실패 원인변화 없는 '유훈경영' 일선에서 물러난 경영진들, 고문으로 일하며 일일이 간섭지름길만 찾다 길 잃어 정확한 시장분석 없이 위험 큰...
"13일 음주운전 단속"…3번째 예고, '적발 제로' 나올까 2017-04-12 11:08:39
산남동과 하복대 일대에서 대규모 그물망식 음주운전 단속을 했다. 당시에도 언론을 통해 단속이 예고됐음에도 각각 17명과 15명이 적발된 바 있다. 경찰이 대대적인 단속에 나서면서 올해 들어 충북에서 발생한 음주운전 사망 사고가 작년 동기간보다 83% 감소했다. 경찰은 청주권 이외의 지역에서도 그물망식 단속을...
해군 소령·상사서 '순경'으로…해경서 '인생 2막' 연다 2017-04-09 07:00:04
하복 문화의 조직에 있다가 온 이들이라 나이나 계급에 상관없이 해경 문화에 잘 적응하는 편"이라고 말했다. 뛰어난 전문성을 갖춘 데다 규칙적 생활이 몸에 밴 사람들이라 내부 평가도 좋다는 설명도 뒤따랐다. 이 관계자는 이어 "계급은 분명 존재하고 이에 따른 상하관계도 있으나 나이가 많은 이들은 그만큼 존중하며...
청주서 '그물망식' 2차 음주단속…예고했는데 줄줄이 적발 2017-03-31 07:39:07
다음 날 오전 1시까지 청주의 유흥가인 흥덕구 하복대 일대 9곳에서 음주 일제단속을 벌였다. 70여명의 경력과 순찰차 9대를 투입해 하복대 주요 도로를 에워싼 뒤 단속을 실시, 운전자들이 주변으로 도망치지 못하게 하는 '그물망식' 단속이었다. 경찰이 사전 예고까지 했음에도 이날 단속에 적발된 운전자만...
손학규 "검찰·법원 특권 철폐하고 권력 분산"…사법개혁 공약 2017-03-16 10:49:51
필요가 있다"며 대법원장과 대법관은 법관인사위원회에서 선출하도록 하고 지방검찰청 검사장 및 지방경찰청장의 직선제를 도입하겠다고 밝혔다. 현행 군사법원 제도에 대해 손 전 대표는 "상명하복의 군 내부 조직인 군사법원으로는 사법재판의 공정성, 형평성 및 투명성 보장이 어렵다"며 평시 군사법원은 폐지하고...
[새로운 대한민국 한경의 제언] 기업을 뛰게 하는 '재벌 개혁' 하라 2017-03-15 19:05:25
불투명한 의사결정, 불공정한 거래 관행, 상명하복 문화 등 고쳐야 할 점도 많다. 그러나 처방은 기업 스스로 해야 한다. 제대로 처방을 못한 기업은 시장에서 도태되도록 해야 한다. 그런 치열한 경쟁시스템을 만드는 것이야말로 정치가 해야 할 일이다.기업은 일자리와 국부 창출의 주체다. 때려잡고, 해체하고, 규제해야...
김창범의 '스킨십 경영'…혼밥 직원들과 식사 2017-03-09 19:13:05
보니 상명하복 문화가 강하다. 이런 분위기에서 김창범 한화케미칼 사장(가운데)이 직원들과 3년째 ‘스킨십 경영’을 이어가고 있어 화제다.김 사장은 2014년 12월 한화케미칼 사장에 취임한 이후 수시로 직원들과 식사 약속을 잡고 있다. 직급별, 직군별, 부서별 간담회는 물론 워킹맘, 솔로 직원, 번개모임 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