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주요뉴스 한국경제TV에서 선정한 지난 주요뉴스 뉴스썸 한국경제TV 웹사이트에서 접속자들이 많이 본 뉴스 한국경제TV 기사만 onoff
시민 휴식공간으로 인기 끄는 신라불교 초전지 2018-01-16 15:52:29
열리는 '초전지에서 놀자'에서는 떡국·인절미 만들기, 부채 만들기, 화전놀이, 천연염색 등을 가족 단위로 만끽할 수 있다고 한다. 이밖에 정보화 마을과 함께 딸기·옥수수 따기, 곶감 만들기 등 농촌체험활동도 할 수 있다. 프로그램 참여 신청은 인터넷(http://www.ginco.or.kr/silla)이나 전화(054-480-2140)...
"독도 수역 함께 이용하자는 '독도공유론', 타당성 없어" 2018-01-15 16:37:42
와다 하루키(和田春樹), 세리타 겐타로(芹田健太郞), 히로세 요시오(廣瀨善男)의 독도 관련 주장을 독도공유론으로 분류하면서 "이들이 한일 국민의 이해와 조화를 내세우고 있다"고 비판했다. 이어 도 위원은 "독도공유론은 일본의 이익에 대한 사전적 보장을 전제로 하는 방안으로 타당성이 없다"며 "일본은 독도 관련...
北 "南, 여론관리 바로 못하면 잔칫상이 제상 될수 있어" 2018-01-15 14:12:53
있다"고 비난했다. 논평은 북한의 대화 제의를 '화전 양면 전술' '한미동맹 균열을 만들려는 이간질'로 평가하고 응원단 파견을 '선전장으로 활용하려는 것'이라는 등의 남쪽 언론 보도내용을 구체적으로 거론했다. 논평은 이어 "동결 상태에 있던 북남관계가 좋은 출발을 하기도 전에 동족에 대한...
스키 요정 시프린, 4연속 우승…월드컵 통산 40승 2018-01-08 07:47:01
딴 시프린은 다가올 평창 동계올림픽에서 다관왕에 도전한다. 시프린은 이번 시즌 회전(4승)과 대회전(2승), 평행 회전(2승), 활강(1승) 등 다양한 종목에서 정상급 기량을 뽐낸다. 알파인 스키 올림픽 정식 종목은 활강과 화전, 대회전, 슈퍼대회전, 복합 등 5개다. 평행 회전은 열리지 않는다. 4bun@yna.co.kr (끝)...
[전국 주요 신문 톱뉴스](4일 조간) 2018-01-04 08:00:03
= 亞문화전당 선임 4개월 넘게 제자리 ▲ 대전일보(대전) = 호텔리베라發 도미노폐업 우려 ▲ 충청투데이(대전) = 대전 도시철도 트램 재검토 사업차질 빚나 ▲ 금강일보(대전) = 무너질까 조마조마 '공포의 타워크레인' ▲ 중도일보(대전) = 대전 중소기업 최저임금 후폭풍 ▲ 경상일보(울산) = "울산경제,...
여당 "북한 도발 중단이 먼저"… 야당 "위장 평화공세" 2018-01-01 18:58:42
보였다. 김성태 한국당 원내대표는 “화전양면식의 신년사이며 지금의 남북 냉각 관계를 해소할 수 있는 획기적 변화는 전혀 나오지 않았다”고 지적했다. 김 원내대표는 단배식 직후 기자들과 만나 “김정은의 신년사는 핵 보유국 지위에 걸맞은 주변국의 대우가 이뤄지지 않으면 언제든 자기 본성을...
[ 분야별 송고기사 LIST ]-정치 2018-01-01 15:00:02
'지방선거 필승' 180101-0366 정치-0028 13:09 김성태 "北김정은 신년사는 화전양면…획기적 변화 전혀 없어" 180101-0367 정치-0029 13:10 민주 "김정은, 평창 성공언급 긍정적…도발중단 진정성 보여야" 180101-0369 정치-0030 13:10 [인사] 법제처 180101-0370 정치-0031 13:12 안철수 "통합신당 지지율 선전,...
김성태 "北김정은 신년사는 화전양면…획기적 변화 전혀 없어" 2018-01-01 13:09:07
신년사는 화전양면…획기적 변화 전혀 없어" (서울=연합뉴스) 배영경 기자 = 자유한국당 김성태 원내대표는 무술년(戊戌年) 첫날인 1일 북한 김정은 노동당 위원장의 신년사 연설에 대해 "화전양면식의 신년 인사이며 지금의 남북 냉각관계를 해소할 수 있는 획기적 변화는 전혀 나오지 않았다"라고 평가절하했다. 김...
"세뇌·구금·감시"…中 소수민족 위구르족의 숨막히는 삶 2017-12-18 14:09:21
허톈(和田)시의 경우 500m 간격으로 초소 1천130개가 설치돼 경찰이 도보 순찰을 하고 있으며 40대 이상의 무장 차량이 거리를 누비고 있다. 신장 자치구에 배치된 주민 수 대비 경찰력은 광둥성의 40대 이상으로 옛 동독이 붕괴하기 전보다 더 촘촘하다는 주장도 제기되고 있다. 또 허톈시에서 상점에 들어가는 모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