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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천여명 집결한 광화문 일대…곳곳 집회·선거 유세 2022-03-01 17:13:59
국민혁명당 측이 삼일절을 맞아 1일 광화문 일대에서 대규모 선거 유세와 기도회를 진행했다. 오미크론 변이 대유행으로 연일 확진자가 쏟아지는 가운데 수천 명이 한자리에 모이자 서울시 등 방역당국은 방역수칙 위반에 해당하는지 법 조항 검토에 나섰다. 연합뉴스에 따르면 사랑제일교회와 국민혁명당이 주축이 된...
전광훈, 대규모 꼼수 집회…광화문 일대 수천명 집결 2022-03-01 14:21:50
전광훈 사랑제일교회 담임목사가 이끄는 국민혁명당이 서울 도심에서 선거 유세와 기도회를 진행해 논란이 되고 있다. 국민혁명당은 이날 오전 11시께 서울 중구 청계광장에서 지역구 보궐선거에 출마한 후보의 선거 유세와 함께 '3·1절 1천만 기도회'를 열었다. 이날 행사는 인원 제한을 피하기 위해 선거 유세...
허경영 "18세 이상 1억, 결혼 땐 3억"…김경재 "日과 핵무기 공동개발할 것" 2022-02-23 17:16:05
국가혁명당·이백윤 노동당·옥은호 새누리당·김경재 신자유민주연합·김재연 진보당·이경희 통일한국당·김민찬 한류연합당 등 총 8명의 후보자(기호순)가 참여했다. 허경영 후보는 다수의 현금성 공약을 내걸었다. 허 후보는 “빚더미에 앉은 국민들에게 코로나 긴급 생계지원금을 지원하겠다”며 “18세 이상 국민에게...
허경영 지지한 `순풍` 오지명…"1억 공약 맞아" 2022-02-22 19:04:26
배우 오지명 씨가 국가혁명당 허경영 대선 후보 지지를 공개 선언했다. 22일 허 후보의 유튜브 채널인 `허경영TV`에 게시된 영상에서 오 씨는 허 후보와 대화를 나누다가 "우리 허 총재님이 이번에 꼭 대통령이 되셔야 한다. 그래야 이 나라가 산다"며 지지 의사를 밝혔다. 해당 영상은 지난 20일 경기 양주시 장흥면에...
벌어진 지지율에…여당 "野 단일화 이슈 때문일 것" 2022-02-17 21:05:35
이 후보는 35.2%의 지지율을 기록했다. 안철수 국민의당 후보 8.1%, 심상정 정의당 후보 3.7%, 허경영 국가혁명당 후보 1.7% 순이었다. 국민의힘과 국민의당의 야권 후보 단일화를 가정해 질문했을 경우 윤 후보가 단일 후보면 이 후보 36.2%, 윤 후보는 43.1%였다. 안 후보로 단일 후보를 가정했을 때는 안 후보 38.5%, 이...
日과 핵무기 공동개발·연애수당·재벌국유화…군소후보 이색 공약 2022-02-15 12:00:05
밝혔다. 허경영 국가혁명당 후보(75)는 매월 150만원씩 전 국민에 국민배당금을 지급하겠다고 했다. 결혼하지 않은 청년들에는 연애수당을 매월 20만원 지급하겠다고 약속했다. 대신 국민연금은 폐지하기로 했다. 현재 러시아 영토인 연해주에 ‘코리아 자치주’를 건설하겠다고도 공약했다. 오형주 기자 ohj@hankyung.com
'4자 토론 방송금지' 허경영 가처분 기각…法 "합리적 차별" [종합] 2022-01-28 18:02:16
허경영 국가혁명당 대선 후보가 제기한 '대통령후보 초청토론 방송금지' 가처분 신청이 법원에서 기각됐다. 허 후보는 원내 4개 정당 후보만 참여하는 TV토론은 "평등의 원칙에 반한다"고 주장했다. 서울서부지법 민사합의21부(박병태 수석부장판사)는 허 후보가 KBS·MBC·SBS 등 지상파 방송 3사를 상대로 낸...
"4자 토론 불공정" 허경영 가처분 신청 기각 2022-01-28 17:46:42
방송을 금지하자, 방송 3사는 양당에 국민의당과 정의당을 더한 4자토론을 제안했다. 이에 허 후보는 "평등의 원칙에 반한다"며 4자 토론 방송을 금지하는 가처분 신청을 냈다. 법원은 허 후보를 제외한 4자 토론에 대해 "선거권자들에게 선거에 관한 유용한 정보를 제공하고 토론·대담을 활성화하기 위한 합리적이고...
허경영, 투표 독려 전화 '올스톱' "시민들 불편 호소에 결정" 2022-01-24 13:30:30
한 것이지만 국민에게 미안하다고 생각하고 있다"면서 "전화를 자주해서 불편한 점이 있었다면 진심으로 사과드린다"라고 강조했다. 허 후보는 서울 지역번호 '02'로 시작하는 전화를 수차례에 걸쳐 무작위로 돌렸다. 한 사람에게만 10차례 이상의 전화가 걸려오는 등 불편을 호소하는 경우도 있었다. 특히 지원한...
"제발 전화 그만"…연예인도 못피해간 허경영의 전화 2022-01-17 20:43:41
가수 김필이 허경영 국가혁명당 대선후보의 투표 독려 전화에 피로감을 호소했다. 김필은 16일 허 후보로부터 걸려온 전화 내역을 캡처해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를 통해 공유했다. 그는 "제발 전화 그만해주세요… 후보님…"이라고 적었다. 이미지에 나온 해당 번호는 대선 투표 참여를 독려하기 위해 허 후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