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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 박성민 의원, '지역별 차등 전기요금제 조속 시행 및 규제완화 촉구' 2024-11-12 14:11:57
분산특구를 지정해 지역별 차등 전기요금제가 적용되어야 한다는 것에 공감한다”고 밝혔다고 12일 전했다. 지난 6월 시행된 ‘분산에너지 활성화 특별법’에는 ‘지역별 차등 전기요금제’를 적용하기 위한 근거로 ‘분산에너지 특화지역’에 대한 사항이 규정되어 있다. 이에 분산에너지 특화지역은 분산에너지 활성화 특...
전력 판매가 내리고 가정요금 인상 나중에…민간발전 손실 불보듯 2024-11-11 18:18:45
도입되는 지역별 전기요금제다. ㎾h당 전력 판매가격이 20~30원 떨어져 통영에코파워의 영업이익이 1000억원가량 줄어들 것으로 전망된다. 비슷한 규모의 LNG 발전사 영업이익이 1000억원을 밑도는 점을 감안하면 이 회사는 연간 적자를 면하기 어려울 것으로 우려하고 있다. 통영에코파워 관계자는 “정부 정책에 따라...
[단독] '전력수요 분산'한다던 지역별 요금제…지방 발전사에 年 2.5조 손실 떠안겨 2024-11-11 18:01:14
하는 지역별 전기요금제 도입을 추진하고 있다. 내년 상반기부터 도매 전기요금, 2026년부터 일반 전기요금을 차례로 차등화한다. 현재 한전은 발전소가 생산한 전기를 지역 구분 없이 동일한 가격에 사들인다. 지역별 도매요금제를 도입하면 한전은 지방 민간 발전소가 생산한 전기를 ㎾h당 20~30원 싼값에 구입할 것으로...
인천, 전력자급률 186%인데…'수도권' 묶여 전기료 오를 판 2024-11-11 17:47:41
금제도가 정부 방침대로 수도권과 비(非)수도권, 제주 등 세 구역으로 구분돼 시행되면 전력 자급률이 높은 인천은 수도권으로 묶여 상대적으로 높은 전기요금을 부담할 것으로 예상된다. 인천처럼 역차별이 예상되는 지방자치단체를 지역구로 둔 의원들은 “전력자급률도 요금 부과 기준으로 고려해야 한다”며 강하게...
김두겸 울산시장 "울산 시민 기업사랑 정서 각별…공업축제로 에너지 결집했죠" 2024-10-30 16:33:05
권역으로 묶으면 지역별 차등요금제 도입 취지가 사실상 실현되지 않습니다. 국민이 피부로 느끼는 변화가 매우 더디고 ‘생산지 요금을 더 싸게’라는 특별법 도입 취지가 무색해질 수 있습니다. 울산시는 수도권-강원-충청-영남-호남·제주 등 5개 권역으로 나눠 차등 전기요금제를 도입해 줄 것을 정부에 건의했습니다....
"귀족 회장인가"…국감서 강호동 농협회장 8억연봉·공로금 논란 2024-10-18 11:06:11
공약으로 지역조합장에 대한 특별 공로금제를 정식 도입하기로 한 것도 꼬집었다. 김 의원은 "선거에서 유권자인 조합장의 환심을 사기에 충분했는지 모르겠지만 분명히 문제가 있다. 208만 조합원이 동의하는 것이라고 보나"고 반문하며 "중앙회장과 조합장 퇴임 공로금 문제를 재검토해야 하는 시점"이라고 강조했다....
울산 "원전 10기 맞먹는 청정에너지 공급" 2024-10-07 18:38:50
전기요금제 시행에 대비해 각 지역의 전력원가와 적정 단가 등을 분석하는 연구를 하고 있다. 울산시는 이 연구 성과가 하위법령 제정의 근거로 반영되도록 할 계획이다. 김두겸 울산시장은 “울산은 원자력발전, 복합화력발전 외에 수소, 태양광, 부유식 해상풍력 등 신재생에너지 발전원에서 생산된 풍부한 전력을 갖췄고...
기업들은 '놀금' 폐지하는데…'주 4.5일제' 시동거는 경기도 2024-09-30 16:57:24
놀금제’를 도입했다가 직종 간 형평성 등을 우려해 반년여 만에 폐지했다. 교육 전문 기업인 에듀윌도 2019년 임금 삭감 없는 주 4일제를 전면 도입해 관련 이슈에 불을 지폈지만, 3년 만에 이를 포기하고 다시 주 5일제로 돌아갔다. 경영진뿐만 아니라 직장인 사이에서도 부정적 의견이 만만치 않다. 경기 성남의 한...
"지역별 차등 전기요금제로 수도권 제조업 최대 1.4조원 비용↑" 2024-09-05 06:00:07
따르면 내년부터 지역별 차등 전기요금제가 시행되면 수도권 제조업의 연간 전력 비용 부담은 최소 8천억원에서 최대 1조4천억원 증가한다. 지역별 차등 요금제는 지방자치단체별 전력 자급률에 따라 전기요금이 달라지는 제도다. 전력수요를 분산시키기 위한 목적으로 내년부터 시행된다. 한경협은 지역별 전력 도매 가격...
분산형 에너지 구축이 에너지 자급자족 핵심 인프라 2024-06-26 08:45:15
특별법 공표로 앞으로 차등전기요금제 시행이 될 것"이라며 "지역별 전력 요금이 낮아질 것"으로 예상했다. 분산형 에너지를 이용하면 실시간으로 피크시간대 전력의 분산과 전력의 소비와 생산을 동시에 해 전력 수요를 낮출 수 있기 때문이다. 하민근 팀장은 "전국 산업단지의 연간 에너지 사용량은 총 1억794만toe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