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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아공 호스텔 총기 난사 용의자 1명 체포 2025-12-23 19:49:20
난사 용의자 1명 체포 (요하네스버그=연합뉴스) 유현민 특파원 = 남아프리카공화국 경찰은 22일(현지시간) 이달 초 12명이 숨진 호스텔 총기 난사 사건의 용의자 1명을 체포했다고 밝혔다. 경찰에 따르면 32세 남성인 이 용의자는 지난 6일 하우텡주 프리토리아 서쪽 애테리지빌 타운십(흑인 집단거주지)의 솔즈빌 호스텔...
이스라엘, "공격표적 된다" 서방 체류 유대인들에 귀국 권고 2025-12-22 08:02:23
아크람(50)과 나비드 아크람(24) 부자가 총기를 난사해 유대인 15명이 죽었다. 경찰은 이들이 이슬람국가(IS)의 영향을 받아 테러를 저지른 것으로 보고 나비드를 살인·테러 등 총 59건의 혐의로 기소했다. 사지드는 현장에서 사살됐다. 시드니 총격 테러 이후 베냐민 네타냐후 이스라엘 총리도 서방 정부에 유대인 보호...
호주, 유대인 총격테러 1주일 맞아 전국 촛불·묵념으로 추모 2025-12-21 19:57:02
아크람(50)과 나비드 아크람(24) 부자가 총기를 난사해 유대인 15명이 희생됐다. 경찰은 이들이 이슬람국가(IS)의 영향을 받아 테러를 저지른 것으로 보고 현장에서 사살된 사지드를 제외하고 살아남은 나비드를 살인·테러 등 총 59건의 혐의로 기소했다. 나비드는 2019년 시드니에서 체포된 IS 관련 테러 계획범과 연관성...
남아공서 보름만에 또 무차별 총격…9명 사망·10명 부상 2025-12-21 15:09:32
총기 난사로 12명이 사망했다. 남아공은 조직 범죄와 부패가 만연해 총기 사건이 잦은 나라로 꼽힌다고 AFP는 전했다. 현지 경찰 통계에 따르면 지난 4월부터 9월까지 하루 평균 63명이 살해되는 등 세계에서 살인 사건 발생률이 가장 높은 국가 중 하나다. rice@yna.co.kr (끝)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30년 만에 의문의 비극…과 동기에 피살 '승승장구' MIT 교수 2025-12-21 11:54:08
브라운대에서 총기난사를 한 데 이어 동창이었던 교수 친구를 찾아가 총격 살해하면서 범행 동기에 대한 의문이 커지는 상황이다. 미국 일간 월스트리트저널(WSJ)에 따르면 두 사람은 1995년 포르투갈 리스본 고등이공대 물리학과(대학 통합으로 현재는 리스본대 물리학과)에 입학해 2000년에 졸업한 동기동창생이었으며,...
[AI돋보기] 북한 해커, 얼굴은 바꿔도 '버릇'은 못 숨긴다 2025-12-21 05:51:02
세탁'으로 요약된다. 과거처럼 무차별 난사를 하기보다는 중앙화 거래소나 브리지 등 '대형 표적'을 골라 사회공학적 기법으로 장기간 정찰한다. 이후 단 몇 번의 공격으로 치명적인 피해를 주는 전략이다. 글로벌 블록체인 분석사 체이널리시스에 따르면 북한 연계 조직은 올해 한 해 동안 최소 20억 2천만...
호주 총격범 제압한 '시민 영웅'…24억 성금 소감에 '감동' 2025-12-19 22:12:15
아들 나비드 아크람(24)이 총기를 난사해 15명이 목숨을 잃었다. 당시 아흐메드는 사지드에게 달려들어 몸싸움을 벌인 끝에 총을 빼앗았지만, 나비드의 총격으로 다쳐 수술받고 병원에서 회복 중이다. 무슬림인 아흐메드는 2006년께 시리아 북서부 이들리브주에서 일자리를 찾아 호주로 이주, 호주 시민권을 얻었고, 과일...
시드니 총격테러 저지 '시민 영웅', 24억원대 성금 받아 2025-12-19 19:49:23
나비드 아크람(24)이 총기를 난사해 15명의 생명을 앗아갔다. 당시 아흐메드는 사지드에게 달려들어 몸싸움을 벌인 끝에 총을 빼앗았으나, 나비드의 총격으로 다쳐 수술받고 병원에서 회복 중이다. 무슬림인 아흐메드는 2006년께 시리아 북서부 이들리브주에서 일자리를 찾아 호주로 이주, 호주 시민권을 얻었다. 현지에서...
'시드니 총격테러'에 놀란 호주, 민간 총기 수십만정 폐기 추진 2025-12-19 13:18:48
이번 총기 회수 사업이 1996년 포트아서 총기 난사 사건 이후 최대 규모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지난 14일 시드니 유명 해변 본다이 비치의 유대인 명절 축제에서 인도 출신 아버지 사지드 아크람(50)과 아들 나비드 아크람(24)이 총기를 난사해 15명의 생명을 앗아갔다. 현장에서 사살된 사지드는 총기 소지 허가증을 갖고...
이슬람국가, 호주 유대인 행사 총격 참사에 "자긍심 느껴" 2025-12-19 02:59:08
난사 사건에 대해 극단주의 무장단체 이슬람국가(IS)는 "자긍심의 원천"이라고 환영하면서도 직접적 책임을 주장하지는 않았다. dpa, 로이터 통신 등 외신에 따르면 IS는 18일(현지시간) 아랍어 선전매체 알나바에 게재한 '시드니의 자긍심' 성명을 통해 "유대인들과 직접 맞설 기회를 갖지는 못했지만 지지자들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