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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지지 마세요"…시드니 해변에 밀려온 정체불명 '구슬' 2025-01-15 20:33:03
해변 9곳이 폐쇄됐다. 14일(현지시각) 호주 노던 비치 카운슬 당국은 페이스북을 통해 "북부에 있는 9개 해변은 해안을 따라 밀려온 흰색과 회색 구체 잔해가 발견돼 폐쇄됐다"고 밝혔다. 당국은 "호주 환경보호국을 통해 위험 경고를 받았으며, 분석 테스트용 샘플을 수집하기 위해 협력 중"이라고 설명했다. 이어 "지...
"이게 뭐지?" 해변에 정체불명 '구슬' 밀려온 호주 2025-01-14 16:28:04
크기의 흰색과 회색 구슬 모양 잔해들이 발견됐다. 노던 비치 카운실 당국은 이 물질들이 발견된 맨리 해변 등 9개 해변을 폐쇄하고, 이 물질이 발생한 원인과 정체가 무엇인지 확인할 계획이다. 또 다른 해변에도 이 물질이 밀려왔는지 확인할 예정이다. 앞서 시드니 해변에서는 지난해 10월에도 골프공 크기에 '검...
호주 시드니 해변에 정체불명 구슬 모양 물질 밀려와…9곳 폐쇄 2025-01-14 15:15:05
구슬 모양 잔해들이 발견됐다. 노던 비치 카운실 당국은 환경보호청으로부터 이 물질들이 안전한지 확인해야 한다는 주의를 받았고, 이 물질들이 발견된 맨리 해변 등 9개 해변을 폐쇄했다. 당국은 이 물질이 발생한 원인과 정체가 무엇인지 확인할 계획이라며 추후 공지가 있을 때까지 해변이 폐쇄될 예정이라고 전했다....
뉴욕증시, 금리인하 기대 점멸·기술주 투매 지속…혼조 출발 2025-01-14 01:07:54
떨어졌다. 자산운용사 노던 트러스트 최고 투자책임자 캐서린 닉슨은 "인플레이션이 끈적거리며 채권 수익률이 빠르게 급상승하자 투자자들은 더욱 조심스러워졌다"면서 "고금리 장기화에 대한 우려 때문"이라고 설명했다. XTB 리서치 디렉터 캐슬린 브룩스는 "최근 고용지표를 통해 미국 경제 기반이 견조하게 유지되고...
[사설] 해외 대형사 韓 금융시장 속속 진입…과도한 비관론은 불필요 2025-01-05 17:13:39
글로벌 3대 신탁은행인 미국 노던트러스트 등이 주인공이다. 아시아권에서도 대만 은행들이 RFI 등록을 신청했다. 탄핵 사태로 혼란에 빠진 금융시장에 숨통을 틔워줄 희소식이다. RFI 등록이 마무리되면 해당 금융사는 국내 지점 없이도 원화 환전 서비스가 가능해진다. 이를 통해 외국인은 원화 매수 없이 간편하게 국내...
[단독] 獨·佛 대형은행, 한국 외환시장 합류…"환율 안정 효과 기대" 2025-01-03 18:10:36
노던트러스트 등 해외 금융회사가 한국 외환당국을 통해 해외 외국환업무취급기관(RFI) 등록 절차를 밟고 있다. 아시아 지역에선 대만의 일부 은행이 RFI 등록을 신청한 것으로 알려졌다. RFI는 재무 건전성 등 외국환거래법에서 정하는 요건을 갖춰 외환당국에 등록한 해외 소재 외국 금융회사다. RFI로 등록되면 국내에...
"30분만 노출돼도 동상"…美 '북극 소용돌이' 덮친다 2025-01-03 10:08:33
'노던 플레인스'(몬태나, 와이오밍, 콜로라도, 네브래스카, 사우스다코타, 노스다코타) 지역으로부터 시작해 미국 중서부, 남부, 동부 등 미국의 많은 지역에 영향을 미칠 전망이다. 플로리다를 포함한 미국 남동부에는 올 겨울 들어 가장 심한 한파와 찬 바람이 닥칠 것으로 전망되며, 가장 남쪽인 플로리다...
플로리다까지 영하…'북극 소용돌이' 미국에 2∼3주 혹한 2025-01-03 09:39:53
노던 플레인스'(몬태나, 와이오밍, 콜로라도, 네브래스카, 사우스다코타, 노스다코타) 지역으로부터 시작해 미국 중서부, 남부, 동부 등 미국의 많은 지역에 영향을 미칠 전망이다. 플로리다를 포함한 미국 남동부에는 올 겨울 들어 가장 심한 한파와 찬 바람이 닥칠 것으로 전망되며, 가장 남쪽인 플로리다 반도에서도...
남아공 서부서 규모 5.3 지진…남부 케이프타운서도 진동 감지 2024-12-22 17:59:33
노던케이프주 브랜드블레이 마을에서 서쪽으로 101㎞ 떨어진 곳에서 규모 5.3의 지진이 났다. 진앙은 남위 30.45도, 동경 19.44도이며 진원 깊이는 10㎞다. 남쪽의 웨스턴케이프주 케이프타운에서도 진동이 일부 감지됐으나 피해는 보고되지 않았다고 통신은 덧붙였다. 지진이 흔치 않은 남아공에서 사상 최악의 지진은...
아마 1승+프로 1승 진기록…던랩, PGA투어 신인왕 2024-12-20 09:01:58
익스프레스 대회에서 우승, 1991년 필 미컬슨(미국)의 노던 텔레콤 오픈 제패 이후 33년 만에 나온 아마추어 챔피언이 됐고 프로로 전향한 뒤 7월 배러쿠다 챔피언십에서 또 우승했다. PGA투어에서 동일 시즌에 아마추어로 우승하고 프로 신분으로 또 우승한 것은 던랩이 처음이다. 서재원 기자 jwseo@hankyung.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