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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용노동부 경기지청, 청년 대도약 '청년맞춤형 센터탐방 프로그램' 운영 2025-06-19 14:28:22
고용노동부 경기지청이 6월부터 오는 11월까지 총 8회에 걸쳐 ‘청년 맞춤형 센터탐방 프로그램’을 수원고용복지플러스센터에서 진행한다고 19일 밝혔다. 이는 장기 미취업, 학업 중단 등으로 구직을 단념하거나 취업에 어려움을 겪는 청년들의 노동시장 진입을 지원하기 위한 것이다. 센터탐방 프로그램은 청년 도전...
"故 오요안나, 근로자 아니지만 '괴롭힘' 있었다"…MBC "조직문화 개선" [전문] 2025-05-19 13:19:15
고용노동부는 지난 2월 11일 서울지방고용노동청과 서울서부지청 합동으로 특별근로감독팀을 구성해 MBC에 대해 특별근로감독에 착수했고, 지난 3개월간 진행한 MBC 특별근로감독 결과 "기상캐스터는 근로자에 해당하지 않는다"고 판단하면서도 "괴롭힘으로 볼만한 행위가 있었다"는 결론을 내렸다. 노동부는 당초 근로자성...
노동부 "故 오요안나 직장 내 괴롭힘 인정" 2025-05-19 11:07:30
괴롭힘이 있었다고 판단했다. 노동부는 고인에 대한 직장 내 괴롭힘 의혹에 대해 서울지방고용노동청·서울서부지청이 MBC를 상대로 진행한 특별근로감독에서 이런 결과가 나왔다고 19일 밝혔다. 노동 당국은 고인이 2021년 입사 후 선배들로부터 수시로 업무상 지도와 조언을 받아왔지만 단순히 지도·조언 차원을 넘어...
엄마의 눈물에 정부 답했다…"故 오요안나 직장 내 괴롭힘 인정" 2025-05-19 10:57:12
직장 내 괴롭힘 의혹에 대해 서울지방고용노동청·서울서부지청이 MBC를 상대로 진행한 특별근로감독 결과 이같이 나왔다고 19일 밝혔다. 노동 당국은 고인이 2021년 입사 후 선배들로부터 수시로 업무상 지도와 조언을 받아왔지만 단순히 지도·조언 차원을 넘어 사회 통념에 비춰 업무상 필요성이 인정되기 어려운 행위가...
故오요안나 '괴롭힘' 있었지만…"괴롭힘 금지법은 적용 안 돼" 2025-05-19 10:05:51
확인했다”며 개선 지도하겠다는 방침이다. 고용노동부는 19일 고(故) 오요안나 씨에 대한 직장 내 괴롭힘 사건에 대해 서울지방고용노동청·서울서부지청에서 지난 2월 11일부터 지난 16일까지 실시한 특별근로감독 결과를 발표했다. 고인은 2021년부터 MBC 보도국 기상팀에서 활동하다 지난해 9월 극단적 선택으로 생을...
"故 오요안나, 근로자 아니지만…'괴롭힘 행위' 있었다" 2025-05-18 11:16:38
논쟁이 있었던 것으로 전해졌다. 노동부는 지난 2월 11일 서울지방고용노동청과 서울서부지청 합동으로 특별근로감독팀을 구성해 MBC에 대해 특별근로감독에 착수했다고 밝혔다. 노동부는 당초 근로자성 판단이 우선이라는 입장이었지만, "최근 유족의 MBC 자체 진상조사 불참 의사 표명, 고인(故人) 외 추가 피해 문제...
지평 노동그룹, 중대재해·인사관리 특화…기업 노사 분쟁 리스크 관리 2025-04-22 15:58:17
리 법률사무소 노동팀 10여명을 영입하며 외형을 키웠다. 덴톤스 리의 안전환경 전문가인 권경배 전문위원(공학박사)도 올초 지평에 들어왔다. 덴톤스 리는 송무뿐 아니라 산업안전·중대재해 컨설팅으로도 전문성을 인정받았던 곳이다. 이외에도 고용노동부 출신인 임유택(전 청주지청 중대재해감축로드맵 태스크포스...
백종원 또 악재…'블랙리스트' 의혹 근로감독 2025-03-20 17:37:40
'직원 블랙리스트' 의혹으로 노동당국의 근로감독을 받게 됐다. 고용노동부는 노동부 서울강남지청이 이날 오후 서울시 강남구에 있는 더본코리아 본사에 대한 수시 근로감독에 들어갔다고 20일 밝혔다. 더본코리아는 최근 본사가 운영하는 새마을식당 온라인 카페에 '직원 블랙리스트' 게시판을...
장애인 채용한 '천사' 사장님 부부…3억 체불 '악마' 사업주였다 2025-03-20 16:48:06
등 심각한 착취를 당한 것으로 밝혀졌다. 고용노동부 양산지청(지청장 권구형)은 20일 병원 의류 세탁업체를 운영하면서 장애인 12명을 포함한 근로자 22명의 임금과 퇴직금 등 합계 2억 8000여만 원을 체불한 사업주 A씨를 근로기준법·근로자퇴직급여 보장법·최저임금법 위반 혐의로 구속했다고 밝혔다. A씨는 장애인...
“백종원이 또”…이번엔 ‘직원 블랙리스트’ 2025-03-20 15:32:02
고용노동부는 소극적이다. 고용부는 “더본코리아 블랙리스트 의혹은 해당 지청(강남지청)에 진정이 제기됐는지 여부도 확인되지 않았다”며 “해당 게시판의 목적 역시 블랙리스트로 사용한 것인지 알 수 없다”고 말했다. 노동인권단체 등은 고용부의 대응에 대해 “근로자가 블랙리스트 작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