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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왕의 얼굴` 윤진호, 대동계 책사 `서용`으로 강렬한 첫 등장 2014-11-28 13:42:09
첫 등장했다. 이날 서용은 대동계의 밀실 안 회의에서 봉두(박재민)와 팽팽한 신경전을 보이며 침착하면서도 강렬한 눈빛을 발산했다. 더불어 도치에게는 책사로서 의미있는 조언을 하며 자신의 역할을 충분히 수행하는 모습을 보였다. 앞서 윤진호는 KBS2 `추노`, MBC `마의` 등 다수의 사극에 출연하며 선 굵은 연기를...
`왕의 얼굴’ 서인국, 조윤희와 재회…신성록과는 친구될까 적될까 2014-11-28 10:37:57
될 운명에 처하고, 새로이 대동계의 수장이 된 도치가 대동계원들을 규합해 가희를 극적으로 구해냈다. 가희의 소식을 듣고 뒤늦게 달려온 광해는 시신들 틈에서 자신이 가희에게 주었던 정표를 발견하고는 가희가 죽었다고 오해하고 통곡했다. 사랑하는 여인을 잃은 광해는 아버지 선조에게 나아가 "도대체 뭐가 두려워...
‘왕의 얼굴’ 서인국-조윤희, 3년 만에 재회했지만... 스쳐간 운명 2014-11-28 08:20:02
때문에 가희는 노비로 끌려가다 대동계의 도움으로 자취를 감췄다. 이에 광해는 그녀가 죽었다고 생각할 수밖에 없었고 절규하며 비극적인 이별의 순간을 맞이했다. 이후 3년이 흘렀고 광해는 관상가가 되어 있었다. 저잣거리로 나와 천민들의 관상을 봐주는 ‘병풍도사’가 되어 있었던 것. 그런데 이날 광해는 그의...
‘왕의 얼굴’ 신성록, 조선 뒤흔들 최고 관상가로 성장 예약 ‘활약 기대’ 2014-11-28 08:16:27
얼굴’에서는 조선을 한바탕 휩쓸고 지나간 대동계 몰살 이후 3년의 시간이 흐른 뒤를 다루며 도치의 성장에 주목했다. 대동계 일원이었던 도치는 어느새 정여립(최철호)의 뒤를 이어 계주에 올라있었고, 계원들을 이끌며 여전히 대동한 세상에 대한 꿈을 불태우고 있었다. 그 방편으로 도치가 택한 것은 바로 왕의 관상...
‘왕의 얼굴’ 서인국-신성록 팽팽한 관상 대결, 승자 누가 되나 2014-11-28 08:00:07
바로 김도치(신성록)이었다. 대동계인 그는 궁으로 들어가 큰 일을 도모하고자 대가 백경(이순재)에게 배운 관상으로 힘을 얻으려던 것. 이에 두 사람은 나란히 시험에서 두각을 나타나기 시작했다. 관상을 보고 직업을 맞추는 첫 번째 시험을 가뿐하게 통과했고 놀라운 실력으로 죄수들의 죄목까지 맞췄다. 또한 난 데...
‘왕의 얼굴’ 왕자 서인국, 하루아침에 거지로… 신분 감추고 관상가 시험 2014-11-28 01:32:49
함께 대동계의 일원으로 숨어 사는 야인이 되었다. 반면 광해는 그 동안 관상을 공부해 빼어난 실력을 가진 관상가가 되어 있었다. 왕자의 삶 대신 궁 밖을 떠돌아다니며 천민들의 관상을 봐 주며 살던 광해는 이날 자신의 관상학 스승인 상선에게 “잡과를 치러볼까 한다”며 조정의 시험을 치르겠다고 나섰다. 조정에서...
‘왕의 얼굴’ 조윤희 잃은 서인국, 떠돌이 관상가 됐다 2014-11-28 01:29:00
중 다행히 대동계 일원 도치(신성록)가 나타나 그녀를 구했지만 그 과정에서 어머니를 잃은 가희는 모든 것을 포기한 채 도치와 함께 자취를 감췄다. 뒤늦게 가희를 구하기 위해 달려왔던 광해(서인국)은 가희의 이름을 울부짖으며 절망에 빠졌고 두 사람은 그렇게 이별을 맞이한 채 3년의 시간이 지났다. 이후 선조는...
`왕의 얼굴` 서인국·조윤희, 오해로 인한 안타까운 이별 `비극의 서막` 2014-11-27 09:27:10
예견한 김두서는 가희를 피신시키고, 대동계의 재정비를 위해 자신을 찾은 도치(신성록 분)에게 가희를 부탁했다. 위기의 순간 도치의 도움을 받아 위험을 넘긴 가희는 자신이 광해에게 넘겨준 천문도가 역모의 증거가 된 사실을 알게 되고는 광해에 의해 아버지가 역도로 몰렸다고 오해한다. 정인인 광해에게 배신당...
‘왕의 얼굴’ 이순재 망령 본 이성재, 광기 시작됐다 2014-11-27 02:22:22
방송된 KBS2 월화드라마 ‘왕의 얼굴’에서는 대동계를 처단하고자 나선 선조(이성재)의 모습이 그려졌다. 선조는 자신이 왕의 얼굴이 아니라는 것에 엄청난 콤플렉스를 가진 인물이었다. 어릴 적 관상의 대가 백경(이순재)로부터 “절대 왕이 되어서는 안 되는 상이다. 왕이 되면 이 나라를 병들게 할 것이다”라는 말과 ...
‘왕의 얼굴’ 조윤희, 남장 벗고 이성재 후궁됐다… 피를 부르는 ‘삼각관계’ 시작 2014-11-27 02:17:13
가희의 아버지 부제악은 대동계의 일원으로 역적으로 몰려 궁으로 잡혀갔고 어머니 또한 옥살이를 면치 못했다. 극적으로 도망친 가희 또한 쫓기는 신세가 되었는데 그녀는 뭔가 큰 결심을 한 듯 관상가 고산(이기영)을 찾아갔다. 고산은 기다렸다는 듯 가희에게 여인의 옷을 내밀며 “나는 사람의 말을 믿지 않고 삶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