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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 삼나무 숲길 확장공사 놓고 "백지화" vs "정상 추진"(종합2보) 2018-08-10 16:14:04
2일부터 진행됐다. 공사구간은 제주시 조천읍 대천동 사거리에서 금백조로 입구까지 2.9㎞이다. 이번 공사로 이 구간에 포함된 삼나무숲 길 800m 양쪽 부분에 있는 삼나무 총 2천160그루를 벌채할 계획이다. 지난 7일까지 진행된 공사로 동쪽 500m 구간에 있는 915그루의 삼나무가 잘렸다. 2022년 공사가 완료되면 현재...
'삼나무숲 훼손 논란' 휩싸인 제주 비자림로는? 2018-08-10 14:53:28
중 대천동 교차로∼금백조로 입구 2.9㎞ 구간을 왕복 2차로에서 4차로로 확장하는 공사를 추진, 삼나무를 베어내다 또다시 아름다운 경관을 헤친다는 시민사회단체의 반발에 부딪혔다. 도는 합리적 대안을 마련될 때까지 공사를 중단한다고 선언했다. 그러나 공사구간 내 삼나무군락지 길이 800m 중 500m 부분에 있는...
제주도 "삼나무 숲길 확장공사 대안 마련될 때까지 중단"(종합) 2018-08-10 11:43:01
2일부터 진행됐다. 공사구간은 제주시 조천읍 대천동 사거리에서 금백조로 입구까지 2.9㎞이다. 이번 공사로 이 구간에 포함된 삼나무숲 길 800m 양쪽 부분에 있는 삼나무 총 2천160그루를 벌채할 계획이다. 지난 7일까지 진행된 공사로 동쪽 500m 구간에 있는 915그루의 삼나무가 잘렸다. 2022년 공사가 완료되면 현재...
제주도 "삼나무 숲길 확장공사 대안 마련될 때까지 중단" 2018-08-10 11:12:05
2일부터 진행됐다. 공사구간은 제주시 조천읍 대천동 사거리에서 금백조로 입구까지 2.9㎞이다. 이번 공사로 이 구간에 포함된 삼나무숲 길 800m 양쪽 부분에 있는 삼나무 총 2천160그루를 벌채할 계획이다. 지난 7일까지 진행된 공사로 동쪽 500m 구간에 있는 915그루의 삼나무가 잘렸다. 2022년 공사가 완료되면 현재...
제주 삼나무 숲 도로 확장 공사 "숙원사업" vs "환경파괴" 2018-08-09 14:58:52
해소하기 위해 지난 2일부터 진행됐다. 공사구간은 제주시 조천읍 대천동 사거리에서 금백조로 입구까지 2.9㎞ 구간이다. 2022년 공사가 완료되면 현재 2차선인 이 구간이 4차선(폭 21m) 도로로 확장된다. 사업비는 총 207억원이다. 도는 2015년 11월 기본 및 실시설계를 완료하고, 2016년부터 편입 토지에 대한 보상을 시...
"제주 비자림로 삼나무 숲길 도로 확장 공사로 훼손" 2018-08-07 18:00:00
2일 제주시 구좌읍 송당리 대천동 사거리에서 송당리 방향 비자림로를 지나 금백조로 입구까지 약 2.9㎞ 구간 도로 확장 공사를 시작했다. 환경운동연합은 이에 대해 "이번 공사로 하루에 삼나무 100여 그루를 베어내고 있다. 벌목작업만 6개월이 걸리고, 훼손되는 삼나무 수는 2천400여 그루에 달한다"며 공사로 인한 주변...
[제주소식] 주민참여예산 우수사업 6건 선정 2018-08-03 16:20:48
사업, 대천동의 강정천 초록농장 조성사업 등이다. 이번 선정된 6개 사업에 대해서는 내년도 예산 편성 때 인센티브 사업으로 4억5천만원을 지원한다. 해양수산연구원 서부수산기술센터 개소 (제주=연합뉴스) 제주도해양수산연구원은 3일 서귀포시 대정읍 하모리 운진항 항만부지에 서부수산기술센터(54㎡)를 마련, 운영을...
제주 비자림로 2.9㎞ 구간 확장 공사 착수…2022년 완공 2018-06-24 06:32:01
동부지역에 급증하는 교통량을 해소하기 위해 제주시 조천읍 대천동 사거리에서 금백조로 입구까지 2.9㎞에 대한 확장·포장 공사를 내달 착수한다고 24일 밝혔다. 2022년 공사가 완료되면 현재 2차선인 이 구간이 4차선(폭 21m) 도로로 확장된다. 사업비는 총 207억원이다. 도는 2015년 11월 기본 및 실시설계를 완료하...
[6·13 선거] 제주도의회 '민주당 바람' 타고 신예 대거 입성(종합) 2018-06-14 10:25:18
대천동·중문동·예래동) 후보도 신예에 꺾이며 꿈을 이루지 못했다. 삼도1·2동에서는 정민구 민주당 후보가, 대천동·중문동·예래동에서는 임상필 민주당 후보가 당선됐다. 무소속으로 출마한 현역 김명만 후보도 오영훈 국회의원 보좌관 출신의 강성민 후보에게 자리를 내줬다. 교육의원이던 강성균 민주당 후보는...
[6·13 선거] 제주도의회 '민주당 바람' 타고 신예 대거 입성 2018-06-14 05:57:32
대천동·중문동·예래동) 후보도 신예에 꺾이며 꿈을 이루지 못했다. 삼도1·2동에서는 정민구 민주당 후보가, 대천동·중문동·예래동에서는 임상필 민주당 후보가 당선됐다. 무소속으로 출마한 현역 김명만 후보도 오영훈 국회의원 보좌관 출신의 강성민 후보에게 자리를 내줬다. 교육의원이던 강성균 민주당 후보는...